증평읍(曾坪邑) 증평읍(曾坪邑)은 대한민국 충청북도 증평군의 서부를 흐르는 미호강의 지류 보강천 좌안에 위치한 증평군의 군청 소재지이다. 읍의 중심으로 보강천이 흐르며 미호평야가 이어진다. 부근의 음성 지방에서 나는 담배와 기타 농산물을 집산하는 시장으로 발전되었다. 최근에는 인삼이 주로 재배된다. 1949년 읍으로 승격되었다. 36번 국도가 지난다. 증평군의 명소로 수로가교(水路架橋)가 있는데, 이는 금강 상류 유역에 펼쳐진 평야의 젖줄기가 되고 있으며, 몽리면적이 500만 평에 달한다. 고구려 시대 : 금물노군에 속함 신라 경덕왕 16년(757년) : 흑양군 청연현이라 칭함 고려 태조 23년(940년) : 청당현이라 칭함 고려 현종 9년(1018년) : 청주목 청안현이라 칭함 조선 태종 5년(1405년) : 청안현에서 근서면, 남면으로 분리되어 속함 조선 고종 32년(1895년) : 청안군 근서면, 남면에 속함 1914년 4월 1일 : 행정구역 통폐합으로 청안군에서 괴산군에 속함, 괴산군 증평면이 됨 1949년 8월 13일 : 증평읍으로 승격 1990년 12월 31일 : 충청북도 증평출장소가 설치되어 증평읍, 도안면을 관할 2002년 4월 8일 : "증평군 설치에 관한 법률"안 발의 2003년 5월 29일 : "증평군 설치에 관한 법률" 공포 2003년 8월 30일 : 증평군 증평읍 개청 법정리 행정리 교동리 교동1리, 교동2리 남차리 남차1리, 남차2리, 남차3리 남하리 남하1리, 남하2리, 남하3리, 남하4리 내성리 내성1리, 내성2리 대동리 대동리 덕상리 덕상1리, 덕상2리, 덕상3리 미암리 미암1리, 미암2리, 미암3리, 미암4리, 미암5리 사곡리 사곡1리, 사곡2리, 사곡3리 송산리 송산1리, 송산2리, 송산3리, 송산4리, 송산5리, 송산6리, 송산7리 신동리 신동1리, 신동2리, 신동3리, 신동4리, 신동5리 연탄리 연탄1리, 연탄2리, 연탄3리, 연탄4리 용강리 용강1리, 용강2리, 용강3리, 용강4리, 용강5리 율리 율1리, 율2리 장동리 장동1리, 장동2리, 장동3리, 장동4리, 장동5리, 장동6리, 장동7리 죽리 죽리, 원평리 중동리 중동1리, 중동2리 증천리 증천1리, 증천2리, 증천3리, 증천4리, 증천5리 증평리 증평1리, 증평2리, 증평3리 창동리 창동1리, 창동2리, 창동3리, 창동4리, 창동5리, 창동6리 초중리 초중1리, 초중2리, 초중3리, 초중4리, 초중5리, 초중6리, 초중7리, 초중8리, 초중9리 사적 제527호 증평 추성산성 충청북도 유형문화재 제75호 증평 광덕사 석조여래입상 제141호 증평 남하리사지 삼층석탑 제197호 증평 남하리사지 마애불상군 제198호 증평 미암리 석조관음보살입상 제208호 증평 남하리 석조보살입상 충청북도 기념물 제98호 증평 배극렴 묘소 제122호 증평 연병호 생가 제132호 증평 신경행 묘소 제143호 증평 사곡리 우물 제160호 증평 김득신 묘소 제167호 증평 남하리 사지 충청북도 문화재자료 제36호 증평 율리 석조관음보살입상 주요 시설 교육 한국교통대학교 증평캠퍼스 주거 아파트 송산리 지평건설 증평 송산 지평더웰 : 2014년 12월 입주. 1914년: 전국적인 행정구역의 폐합이 이루어질 때 청안군에 소속됐던 전체가 괴산군으로 합쳐지게 되자 청안군 남면의 26개리와 청안군 북면의 2개리, 청안군 읍내면의 회룡리, 청주군 산외2면의 초중리, 금대리의 일부와 월경, 청유 2개리를 병합하여 증천(曾川)과 장평(莊坪)의 두 이름에서 하나씩의 글자를 떼어 붙여 증평면이라 이름하여 괴산군 증평면이 됐다. 1949년 8월 13일: 증평면이 인구 증가로 증평읍으로 승격되었다. 1966년 1월 1일: 증평리에서 교동리·중동리·대동리를 나누어 법정리로 함에 따라 당초 11개리에서 3개리가 늘어나 14개리로 구성됐다. 1973년 7월 1일: 청원군 북이면 초중리를 증평읍에 편입하여 법정리가 15개리로 됐다. 1990년 12월 31일: 괴산군 증평읍, 도안면을 관할로 충청북도 증평출장소가 설치되었다.[2] 2002년 1월 2일: 증평리의 인구증가로 신동리·창동리·내성리·장동리·증천리를 법정리로 분리함에 따라 20개의 법정리를 관할하게 됐다. 2003년 8월 30일: 증평출장소가 증평군으로 승격하여 괴산군에서 분리되었다.[3] (1읍 1면) 증평리는 본래 조선시대 청안현(淸安縣) 근서면(近西面) 지역이다.9)“장평”은 『구한국지방행정구역명칭일람(舊韓國地方行政區域名稱一覽)』(1912)에는 “裝坪”으로, 『朝鮮全道部窘面里洞名稱一覽』(1917)에는 “裝坪” 으로 나타난다.10) 증평군 내에 있는 지명을 조사하기 위해 마을별로 많은 분들의 협조를 받았다. 이 글은 그분들의 도움이 없었다면 쉽게 이루어지지 않았을 것이다. 이 자리를 빌려 감사의 뜻을 전한다. 11)『조선전도부군면리동명칭일람(朝鮮全道府郡面里洞名稱一覽)』(1917)에 보이는 “안합리”(安合理)는 『구한지방행정구역명칭일람(舊韓國地方行政區域名稱一覽)』(1912)의 “안곡리(安谷里)”에 대한 오기(誤記)로 보인다. 『호구총수(戶口總數』(정조 13년, 1789)의 기록에는 청안현 근서면에 29개리가 있었다. 그 중에서 현재의 증평리와 관련된 마을로는 삼성리(三省里)ㆍ내동상리(內洞上里)ㆍ내동하리(內洞下里)ㆍ평사리(平沙里)ㆍ증자천리(曾子川里) 등 5개리이다. 그 뒤 증평리는 건양(建陽) 원년(1895)에 청안현이 청안군(淸安郡)으로 승격되면서 청안군의 6개면인 읍내면(邑內面)ㆍ동면(東面)ㆍ남면(南面)ㆍ북면(北面)ㆍ서면(西面)ㆍ근서면(近西面) 중에서 근서면에 속하는 지역이 되었다. 『구한국지방행정구역명칭일람(舊韓國地方行政區域名稱一覽』(1912)에 당시 청안군 근서면은 26개리를 관할하고 있었다. 그 사이 내동상리와 내동하리는 내상리(內上里)로 합쳐졌으며, 증자천리는 증천리(曾川里)로 바뀌었고, 장평리(莊坪里)와 안곡리(安谷里)가 새로 생겼다. 1914년에 일본제국주의의 행정구역 통폐합에 따라 증평면(曾坪面)은 11개리를 관할하게 되었다. 『조선전도부군면리동명칭일람(朝鮮全道府郡面里洞名稱一覽)』(1917)에 따르면, 증평리는 근서면의 장평리(壯坪里)ㆍ삼성리(三省里)ㆍ안합리(安合里)ㆍ내상리(內上里)ㆍ평사리(平沙里)ㆍ증천리(曾川里) 일부와 남면의 금반리(金盤里)ㆍ둔덕리(屯德里) 일부와 청주군(淸州郡) 산외이면(山外二面)의 초중리(楚中里) 일부를 병합하여 만들었다. 이때 증천리(曾川里)와 장평리(壯坪里)의 이름을 따서 증평리(曾坪里)라 하고, 괴산군(槐山郡) 증평면(曾坪面)에 편입하였다. 증평리는 당시 증평면의 소재지가 되었다. 1949년 8월 13일에 대통령령 제156호에 의하여 증평면이 읍(邑)으로 승격되어 괴산군 증평읍(曾坪邑) 증평리가 되었다. 증평리는 1966년 1월 1일에 교동리(校洞里)ㆍ중동리(中洞里)ㆍ대동리(大洞里)로 분리되었고, 다시 2002년 1월 2일에 창동리(昌洞里)ㆍ장동리(莊洞里)ㆍ증천리(曾川里)ㆍ내성리(內省里)ㆍ신동리(新洞里)로 분리되었다. 이때 대동(大洞) 5개리 중 2ㆍ3ㆍ4리를 증평리로 하였다. 1990년 12월 31일에 지방자치법 제106조 및 충청북도조례 제1864호에 의거하여 괴산군 증평읍에서 충청북도증평출장소(忠淸北道曾坪出張所)로 바뀔 때, 증평리는 증천지소(曾川支所) 관할이었다. 2003년 5월 29일에 법률 제6902호 「증평군 설치에 관한 법률」이 공포되고, 부칙에 따라 3개월 뒤인 2003년 8월 30일에 증평군(曾坪郡)이 공식 설치되어 증평군 증평읍 증평리가 되었다. [ 유래 ] 증평리(曾坪里)는 1914년에 증천리(曾川里)와 장평리(壯坪里)의 이름을 따서 만들었다. 증평리에는 증평초등학교ㆍ단군전ㆍ삼일공원 등이 자리하고 있다. 2010년 5월 현재 794세대에 2,055명이 거주하고 있다. 증평리의 어원이 된 증천리(曾川里)와 장평리(莊坪里, 壯坪里)에 대해서는 해당 법정마을 설명을 참고하기 바란다. 증평1리(曾坪一里) : 증평1리는 증평리 중 서쪽에 있으며, 동진아파트와 개인주택단지로 되어 있다. 증평2리(曾坪二里) : 증평2리는 증평리 중 동쪽에 있으며, 그린빌라ㆍ제일맨션ㆍ성호빌라ㆍ경일주택ㆍ대원빌라ㆍ미혁빌라와 개인주택단지로 되어 있다. 모두 318세대이며, ‘삼일공원’이 있다.빨간산(-山) : 현재 ‘증평장로교회’ 부근에 있던 나지막한 언덕이다. ‘빨간산’은 ‘빨간’과 ‘산’으로 나뉘며, ‘빨갛게 보이는 산’을 뜻한다. 빨갛게 보이는 이유는 흙 색깔 때문일 수도 있고, 나무가 없기 때문일 수도 있다. 이곳은 ‘성호빌라’ 뒤편으로, 실제로 흙이 빨갛다. 증평3리(曾坪三里) : 증평3리는 증평리 중 남쪽에 있으며, 대동연립과 개인주택단지로 되어 있다. [ 문화재 ] 단군전(檀君殿) : 증평1리에 있는, 국조 단군을 모시는 사당(祠堂)이다. 단군전은 홍익인간(弘益人間)의 이념과 경천숭조사상(敬天崇祖思想)을 길러 민족정기를 바로 세우기 위해 건립되었다. 1929년에 일제는 이곳에 일본 신사(神祠)를 세웠으나, 1945년 8월 16일 광복 이튿날에 청년들에 의해 불타 없어졌다. 1948년 5월 27일에 김기석(金基錫: 1897~1978) 씨 등 증평 지역의 유지들이 그 자리에 단군전을 건립하였다. 단군전은 정면 3칸ㆍ측면 2칸의 팔작지붕 목조기와집으로, 본전과 담장을 세워 건립되었다. 편액은 서봉(西峰) 김사달(金思達: 1924~1984)이 썼다. 단군의 영정은 가로 0.42mㆍ세로 0.82m의 크기로, 평정건(平頂巾)에 흰 옷을 입고 의자에 앉아 있는 모습이다.제향과 관리를 위해 1953년에 ‘단군전봉찬회(檀君殿奉讚會)’를 설립해 해마다 10월 3일 개천절과 음력 3월 15일 어천절(御天節: 단군이 승천한 날)에 제향하고 있다. 단군기원은 단군조선을 개국한 왕검(王儉)의 즉위년을 기원으로 한 연호(年號)로, 현재 쓰고 있는 단기의 기원은 『동국통감(東國通鑑)』(성종 15년, 1484)의 기록에 근거한 것이다. 즉 중국 요(堯) 임금 25년(무진년, B.C. 2333) 10월 3일에 단군이 태백산[백두산]에서 단군조선을 건국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단군전은 2004년 4월 30일에 증평군향토유적 제1호로 지정되었다. 교동리는 본래 조선시대 청안현(淸安縣) 근서면(近西面) 지역이다. 증평리는 1966년 1월 1일에 교동리(校洞里)ㆍ중동리(中洞里)ㆍ대동리(大洞里)로 분리되었고, 다시 2002년 1월 2일에 창동리(昌洞里)ㆍ장동리(莊洞里)ㆍ증천리(曾川里)ㆍ내성리(內省里)ㆍ신동리(新洞里)로 분리되었다. 이때 대동(大洞) 5개리 중 2ㆍ3ㆍ4리를 증평리로 하였다.이처럼 교동리는 1966년 1월 1일에 증평리에서 분리되어 법정리가 되었다. 1990년 12월 31일에 지방자치법 제106조 및 충청북도조례 제1864호에 의거하여 충청북도증평출장소가 설치될 때에는 장평지소 관할이었다. 그러다가 2003년 5월 29일에 법률 제6902호 「증평군 설치에 관한 법률」이 공포되고, 부칙에 따라 3개월 뒤인 2003년 8월 30일에 증평군(曾坪郡)이 공식 설치되어 증평군 증평읍 교동리가 되었다. [ 유래 ] 교동리라는 이름은 보통 조선시대 향교가 있었던 마을에 붙는 이름이다. 그러나 이 마을은 1966년에 처음으로 만들어진 곳으로, 이와는 거리가 멀다. 이곳에는 1930년 4월 19에 증평공립보통학교[지금의 증평초등학교]가 설립되었고, 그로 인해 붙은 지명이다. 증평초등학교는 현재 증평리에 속해 있다. 교동리는 장동리ㆍ대동리ㆍ중동리ㆍ창동리에 들러 싸여 있다. 중동리와 함께 증평읍의 중심지다. 현재 교동리에는 괴산경찰서증평지구대ㆍ농협중앙회증평군지부ㆍKT증평지점ㆍ증평시외버스터미널 등이 들어서 있다. 2010년 5월 현재 420세대에 903명이 거주하고 있다. 교동1리(校洞一里) : 교동리 중 서북쪽에 있으며, 중앙연립과 개인주택단지로 되어 있다. 물탕곳(-湯-)/물탱크(-tank) : 현재 증평소방서 옆에 있는 자리이다. ‘물탕곳’은 ‘물탕’과 ‘곳’으로 나뉜다. ‘물탕’은 ‘물을 채워 놓은 곳’이다. 따라서 ‘물탕’이나 ‘물탕곳’은 같은 뜻이다. 달리 ‘물탱크’로도 불리는데, 그 뜻은 ‘물탕’이나 ‘물탕곳’과 같다. 이곳은 예전에 증기기관차에 물을 공급하던 시설이 있던 곳이다. 교동2리(校洞二里) : 교동리 중 동남쪽에 있으며, 주로 개인주택단지로 되어 있다. 청안나들이(淸安-) : 현재 증평군청 앞 ‘사거리’에서 괴산군 청안면 방면으로 가는 증천리까지를 말한다. ‘청안나들이’는 ‘청안’과 ‘나들이’로, ‘나들이’는 다시 ‘나들’과 접미사 ‘이’로 나뉜다. ‘나들’은 ‘나고 들다’의 어간이니, ‘나들이’는 ‘특정 지역에서 다른 지역으로 나가고 들어오는 길목’이란 뜻이다. 따라서 ‘청안나들이’는 ‘괴산군 청안면으로 나가고 들어오는 길목’으로 풀이된다. 중동리는 본래 조선시대 청안현(淸安縣) 근서면(近西面) 지역이다. 증평리는 1966년 1월 1일에 교동리(校洞里)ㆍ중동리(中洞里)ㆍ대동리(大洞里)로 분리되었고, 다시 2002년 1월 2일에 창동리(昌洞里)ㆍ장동리(莊洞里)ㆍ증천리(曾川里)ㆍ내성리(內省里)ㆍ신동리(新洞里)로 분리되었다. 이때 대동(大洞) 5개리 중 2ㆍ3ㆍ4리를 증평리로 하였다.이처럼 중동리는 1966년 1월 1일에 증평리에서 분리되어 법정리가 되었다. 1990년 12월 31일에 지방자치법 제106조 및 충청북도조례 제1864호에 의거하여 충청북도증평출장소가 설치될 때에는 장평지소 관할이었다. 그러다가 2003년 5월 29일에 법률 제6902호 「증평군 설치에 관한 법률」이 공포되고, 부칙에 따라 3개월 뒤인 2003년 8월 30일에 증평군(曾坪郡)이 공식 설치되어 증평군 증평읍 중동리가 되었다. [ 유래 ] 중동리는 교동리ㆍ창동리ㆍ대동리로 둘러싸인 마을로, 증평읍의 가운데 있다고 해서 붙은 이름이다. 현 증평군청 자리에는 과거 증평역이 있어 그 주변은 상업의 중심지로 성장하였다. 또한 오래 전부터 5일장이 개설되고, ‘장뜰재래시장’이 형성되어 있었다. 지금도 증평새마을금고ㆍ증평신용협동조합ㆍ신한은행 증평지점ㆍ괴산축협 증평지소 등의 금융기관이 자리하고 있다. 증평역은 1980년에 지금의 위치로 이전되었다. 2010년 5월 현재 285세대에 623명이 거주하고 있다. 중동1리(中洞一里) : 중동리 중 서쪽에 있으며, 개인주택단지로 되어 있다. 중동2리(中洞二里) : 중동리 중 동쪽에 있으며, 선경아파트와 개인주택단지로 되어 있다. 증평장이 서는 곳이다. 곡마당(曲馬堂) : 예전 ‘싸전마당’ 일대로, 곡마단(曲馬團)이 공연하던 곳이다. ‘곡마당’은 ‘곡마’와 ‘당’으로 나뉜다. ‘곡마(曲馬)’는 ‘길들여 놓은 말을 타고 재주를 부리거나 또는 그 재주’를 말하는데, 달리 ‘말놀음’이라고도 한다. ‘당’은 ‘마당’이다. 따라서 ‘곡마당’은 ‘곡마와 기술, 요술 따위를 보이는 마당’으로 풀이된다.나무전거리(-廛-) : 현재 ‘일신약국’ 주변이다. 과거 땔나무를 파는 가게가 많았다. ‘나무전거리’는 ‘나무전’과 ‘거리’로, ‘나무전’은 다시 ‘나무’와 ‘전’으로 나뉜다. ‘전’은 ‘물건을 벌여놓고 파는 가게’이다. 따라서 ‘나무전거리’는 ‘나무를 벌여놓고 파는 가게가 있는 거리’로 풀이된다. 네거리 : 예전 증평역[현재 증평군청] 앞 사거리 일대를 말한다. ‘네거리’는 ‘네 갈래로 나뉜 거리’를 뜻한다. 소전마당(-廛) : 예전 ‘싸전마당’ 부근으로, 우시장이 있었다. ‘소전마당’은 ‘소전’과 ‘마당’으로 나뉜다. 따라서 ‘소전마당’은 ‘소를 벌여놓고 파는 마당’으로 풀이된다.시장통(市場-) : 지금 5일장이 서는 ‘장뜰재래시장’ 구간을 말한다. ‘시장통’은 ‘시장’과 ‘통’으로 나뉜다. ‘통’은 ‘거리’의 뜻을 더하는 접미사이다. 따라서 ‘시장통’은 ‘시장거리’로 풀이된다. 싸전마당(-廛-) : ‘장뜰재래시장’ 내 야외광장 주변을 말한다. 예전 쌀가게가 많았고 넓은 마당이 있었다. ‘싸전마당’은 ‘싸전’과 ‘마당’으로 나뉘고, ‘싸전’은 ‘쌀전’에서 ‘ㄹ’이 탈락한 어형이다. 따라서 ‘싸전마당’은 ‘쌀을 벌려놓고 파는 가게들이 있는 마당’으로 풀이된다.어물전거리(魚物廛-) : 현재 ‘산초건강원’ 골목으로, 과거 어물가게가 있었다. 1940년대 말 일본인이 운영하던 ??영단방앗간??에 화재가 나서 1주일간 탔다. 당시는 소방시설이 갖춰져 있지 않은 관계로 불을 낸 김 아무개 씨의 모친은 현장에서 목숨을 잃었다. 그리고 화재가 났던 자리에 어물전이 생겨났다. ??어물전거리??는 ??어물전??과 ??거리??로 나뉘고, ??어물전??은 다시??어물??과 ??전??으로 나뉜다. ??어물??은 ??생선이나 말린 생선을 벌려놓고 파는 가게 들이 있는 거리??로 풀이된다.유기전거리(鍮器廛-) : 현재 ‘괴산축협증평지소’ 골목으로, 과거 놋그릇 가게가 있었다. ‘유기전거리’는 ‘유기전’과 ‘거리’로 나뉘고, ‘유기전’은 다시 ‘유기’와 ‘전’으로 나뉜다. ‘유기’는 ‘놋그릇’을 말한다. 따라서 ‘유기전거리’는 ‘놋그릇을 벌려놓고 파는 가게들이 있는 거리’로 풀이된다.증평장(曾坪場) : 중동리에 5일마다 서는 전통적인 재래시장이다. 증평 5일장은 1일과 6일에 5일마다 서는 정기시장이다. 1923년 5월 1일에 조치원역∼증평역[당시 청안역, 지금의 증평군청 자리] 간 충북선 철도가 개통되면서, 인근 지역의 주요 농산물이 서울ㆍ부산 등 대도시로 운송됨에 따라 증평역 주변으로 상권이 형성되고 5일장이 발달했다. 1928년 증평[청안] ~충주 간 충북선이 연장 개통됨으로 증평장은 더욱 활성화되었다. 지금의 장소에 장이 서기 전인 1970년대 중반까지는 중동리 61번지[옛 ‘동일약국’ 자리]~중동리 112번지[‘반도천막’ 자리] 구간에 5일장이 열렸다. 2004년에 증평군에서는 재래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해 비 가림 시설을 설치하여 상인과 구매자에게 편리를 제공하고 있다. 채소전거리(菜蔬廛-) : 현재 ‘태평파크’ 옆 골목으로, 과거 채소가게가 있었다. ‘채소전거리’는 ‘채소전’과 ‘거리’로 나뉘고, ‘채소전’은 다시 ‘채소’와 ‘전’으로 나뉜다. 따라서 ‘채소전거리’는 ‘채소를 벌려놓고 파는 가게들이 있는 거리’로 풀이된다.포목전거리(布木廛-) : 현재 ‘충북장’ 골목으로, 지금도 포목가게 일부가 남아 있다. ‘포목전거리’는 ‘포목전’과 ‘거리’로 나뉘고, ‘포목전’은 다시 ‘포목’과 ‘전’으로 나뉜다. ‘포목’은 ‘베와 무명’을 말한다. 따라서 ‘포목전거리’는 ‘베와 무명을 벌려놓고 파는 가게들이 있는 거리’로 풀이된다. 피전거리(-廛-) : 현재 ‘화선집’이 있는 골목으로, 과거 고기를 팔았다. ‘피전거리’는 ‘피전’과 ‘거리’로 나뉘고, ‘피전’은 다시 ‘피’와 ‘전’으로 나뉜다. 여기서 ‘피’는 ‘고기와 선지’를 아울러 가리킨다. 따라서 ‘피전거리’는 ‘고기와 선지를 벌려놓고 파는 가게들이 있는 거리’로 풀이된다. [ 문화재 ] 대장장이 최용진 : 최용진 씨는 점차 사라져가고 있는 고유 농기구와 생활도구 등을 제작하여 선조들의 농경문화를 널리 전수하고 있는 분이다. 최용진 씨는 현재 증평읍 중동 85-17번지 선경아파트 뒤편에서 10평 남짓의 ‘증평대장간’을 운영하고 있다. 최 씨는 1995년 11월에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주관한 전국기능경기대회에 참가해 전국 최초로 야장부문(冶匠部門) 고유기능 전승자로 선정되었다. 또한 증평출장소 및 증평군향토문화연구소 등 관련 단체에서는 대장장이 최용진 씨를 중요무형문화재로 지정할 것을 추진하였고, 2005년에 증평군향토유적 제9호로 지정되었다. 대동리는 본래 조선시대 청안현(淸安縣) 근서면(近西面) 지역이다. 증평리는 1966년 1월 1일에 교동리(校洞里)ㆍ중동리(中洞里)ㆍ대동리(大洞里)로 분리되었고, 다시 2002년 1월 2일에 창동리(昌洞里)ㆍ장동리(莊洞里)ㆍ증천리(曾川里)ㆍ내성리(內省里)ㆍ신동리(新洞里)로 분리되었다. 이때 대동(大洞) 5개리 중 2ㆍ3ㆍ4리를 증평리로 하였다.이처럼 대동리는 1966년 1월 1일에 증평리에서 분리되어 법정리가 되었다. 1990년 12월 31일에 지방자치법 제106조 및 충청북도조례 제1864호에 의거하여 충청북도증평출장소가 설치될 때에는 장평지소 관할이었다. 2002년 1월 2일 행정구역 조정 시 대동1리만 대동리에 남고 대동2ㆍ3ㆍ4리는 증평리에 속했다. 2003년 5월 29일에 법률 제6902호 「증평군 설치에 관한 법률」이 공포되고, 부칙에 따라 3개월 뒤인 2003년 8월 30일에 증평군(曾坪郡)이 공식 설치되어 증평군 증평읍 대동리가 되었다. [ 유래 ] 대동리는 중동리ㆍ교동리ㆍ증평리로 둘러싸여 있는 마을이다. 대동리라는 이름은 증평리에서 분리될 때 가장 큰 마을이어서 붙은 이름이다. 그러나 그 후 대동 2ㆍ3ㆍ4리는 증평리에 남고 대동1리만 법정리로 남게 되어 현재는 증평읍에서 가장 작은 마을이 되었다. 인구수도 율리를 제외하고는 가장 적다. 이 때문인지 주택지만 있을 뿐 관공서 등 특징적인 기관과 건물이 없다. 2010년 5월 현재 128세대에 280명이 거주하고 있다. 대동리 : 대동리는 단일 마을로, 개인주택단지로 되어 있다. 용강리(龍江里)는 본래 조선시대 청안현(淸安縣) 근서면(近西面) 지역이다. 『호구총수(戶口總數)』(정조 13년, 1789) 기록에는 청안현 근서면에 29개리가 있었다. 그 중에서 현재의 용강리와 관련된 마을로는 외룡리(外龍里)ㆍ석현리(石峴里)ㆍ곡강리(曲江里)ㆍ청룡리(靑龍里)ㆍ내룡리(內龍里)ㆍ증자천리(曾子川里) 등 6개리가 있었다. 그 뒤 용강리는 건양(建陽) 원년(1895)에 청안현(淸安縣)이 청안군(淸安郡)으로 승격되면서 청안군의 6개면인 읍내면(邑內面)ㆍ동면(東面)ㆍ남면(南面)ㆍ북면(北面)ㆍ서면(西面)ㆍ근서면(近西面) 중에서 근서면(近西面)에 속하는 지역이 되었다.『구한국지방행정구역명칭일람(舊韓國地方行政區域名稱一覽)』(1912)에 당시 청안군 근서면은 26개리를 관할하고 있었다. 그 사이 증자천리(曾子川里)가 증천리(曾川里)로 변경되었으며, 청룡리(靑龍里)가 없어졌다.1914년에 일본제국주의의 행정구역 통폐합에 따라 증평면(曾坪面)은 11개리를 관할하게 되었다. 『조선전도부군면리동명칭일람(朝鮮全道府郡面里洞名稱一覽)』(1917)에 따르면, 용강리는 근서면 외룡리(外龍里)ㆍ석현리(石峴里)ㆍ곡강리(曲江里)ㆍ내룡리(內龍里)ㆍ증천리(曾川里) 일부와 남면(南面)의 작동(鵲洞) 일부를 병합하여 만들었다. 이때 용문리와 곡강리의 이름을 따서 용강리라 하고, 괴산군 증평면에 편입하였다.1990년 12월 31일에 지방자치법 제106조 및 충청북도조례 제1864호에 의거하여 괴산군 증평읍에서 충청북도증평출장소(忠淸北道曾坪出張所)로 바뀔 때, 용강리는 증천지소(曾川支所) 관할이었다. 2002년 1월 2일에 주민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하여 지소의 관할구역을 변경할 때, 용강리는 증천지소에서 장평지소(莊坪支所)로 바뀌었다. 2003년 5월 29일에 법률 제6902호 「증평군 설치에 관한 법률」이 공포되고, 부칙에 따라 3개월 뒤인 2003년 8월 30일에 증평군(曾坪郡)이 공식 설치되어 증평군 증평읍 용강리가 되었다. [ 유래 ] 용강리는 1914년에 용문리와 곡강리의 이름을 따서 만들었다. 용강리는 증평읍사무소에서 동남쪽에 있는 마을이다. 충주대증평캠퍼스[옛 청주과학대학]가 있고, 코스모텍ㆍ두산 등의 기업체가 들어와 있다. 2010년 5월 현재 434세대에 833명이 거주하고 있다. 용강1리(龍江一里) : ㆍ안용문이/내용문이(內龍門-)/내룡리(內龍里) : 용강1리와 용강3리는 통틀어 ‘용문(龍門)’ 또는 ‘용문이(龍門-)’로 불린다. 이는 지형이 ‘용이 드나드는 문’처럼 생겼다고 하여 붙은 이름이라 전한다. ‘용문’은 ‘청룡재’를 기준으로, ‘바깥용문이’와 ‘안용문이’로 나뉜다. 용강1리는 ‘청룡재’ 안쪽[북쪽]에 있어 ‘안용문이’ㆍ‘내용문이(內龍門-)’ㆍ‘내룡리(內龍里)’로 불린다. 『호구총수(戶口總數)』(정조 13년, 1789)와 『구한국지방행정구역명칭일람(舊韓國地方行政區域名稱一覽』(1912)의 ‘내룡리(內龍里)’으로 불리던 곳이다. ‘안용문이’는 ‘웃마을’과 ‘아랫마을’로 나뉘는데. ‘웃마을’은 마을의 은행나무가 있는 곳을 말하고 ‘아랫마을’은 사곡2리 ‘사청’ 쪽에 있는 곳을 말한다.소두방재/솥두방재 : ‘안용문이’ 뒤[동쪽]에 있는 산이다. ‘소두방재’ㆍ‘솥두방재’는 ‘소두방’ㆍ‘솥두방’과 ‘재’로 나뉜다. ‘소두방’ㆍ‘솥두방’은 모두 ‘솥뚜껑’을 뜻하는 ‘소댕’의 방언형으로, ‘소두방재’ㆍ‘솥두방재’는 ‘소댕 모양으로 생긴 고개’로 풀이된다.용강들(龍江-) : ‘안용문이’ 앞[서쪽]에 있는 들이다. ‘용강들’은 ‘용강’과 ‘들’로 나뉘며, ‘용강리에 있는 들’로 풀이된다.용강소류지(龍江小溜池) : ‘안용문이’ 서쪽에 있던 못으로, 1945년에 축조되었다. 경지정리로 인해 없어졌다. ‘용강소류지’는 ‘용강’과 ‘소류지’로 나뉘며, ‘용강리에 있는 못’으로 풀이된다.청룡재(靑龍-)/청룡재고개(靑龍-) : ‘청룡재’는 ‘청룡’과 ‘재’로 나뉜다. 지명에 나타나는 ‘청룡’은 주로 ‘주산(主山)에서 뻗어나간 왼쪽 산줄기’를 가리킨다. 풍수지리상으로 ‘좌청룡우백호(左靑龍右白虎)’와 관련하여 이해할 수 있다. ‘청룡재고개’는 ‘재’가 ‘고개’의 의미인 줄 모르고, 같은 뜻의 ‘고개’를 덧붙인, 일종의 유의중복 어형이다. 이 고개를 경계로 안쪽[북쪽]을 ‘안용문이’로, 바깥쪽[남쪽]을 ‘바깥용문이’로 부른다. 현재는 포장농로가 되었다. 함석산[-石山] : ‘안용문이’ 동쪽에 있는 산으로, 암용의 머리에 해당되는 곳이다. 과거 샘이 있었고 돌이 많다. ‘함석산’은 ‘한석산’의 변화형으로 추정된다. ‘한석산’은 ‘한’과 ‘석산’으로, ‘석산’은 다시 ‘석’과 ‘산’으로 나뉜다. 따라서 ‘한석산’이나 변화형 ‘함석산’은 ‘큰 돌산’으로 풀이된다. 용강2리(龍江二里) : ㆍ곡강(曲江)/곡강골(曲江-) : ‘돌고개’ 서쪽에 있는 마을이다. 증평에서 괴산군 청안면 방면의 592번지방도 오른쪽에 있는 마을이다. 『구한국지방행정구역명칭일람(舊韓國地方行政區域名稱一覽』(1912)의 ‘곡강(曲江)’으로 불리던 곳이다. ‘곡강’이나 ‘곡강골’은 마을 형태가 굽이쳐 흐르는 강[河回]과 비슷하다고 해서 붙은 이름이다. 전설에 따르면, 용강리에는 암용과 수용이 있었는데 암용은 ‘안용문이’에 수용은 ‘바깥용문이’에 살았다. 용강리에는 강이 흐르고 있었고 이곳에 살던 용이 승천할 때 꼬리를 쳐서 강이 구부러졌다고 한다. 김득신(金得臣)은 ‘차운(次韻)’이란 제목으로 ‘곡강’을 노래하고 있다. 용강3리(龍江三里) :ㆍ바깥용문이/외용문이(外龍門-)/외룡리(外龍里) : ‘용문’ 바깥쪽에 있는 마을이다. ‘용문’은 ‘청룡재’를 기준으로 ‘바깥용문이’와 ‘안용문이’로 나뉜다. 용강3리는 ‘청룡재’ 바깥쪽[남쪽]에 있어 ‘바깥용문이’ㆍ‘외용문이(外龍門-)’ㆍ‘외룡리(外龍里)’로 불린다. 수용이 살던 곳이라 전한다. ‘(주)유니더스’가 수용의 머리가 있는 곳이고, ‘(주)코스모텍’ 자리가 용의 꼬리가 있는 곳이라고 한다. 『호구총수』(정조 13년, 1789)와 『구한국지방행정구역명칭일람(舊韓國地方行政區域名稱一覽』(1912)의 ‘외룡리(外龍里)’로 불리던 곳이다.빨각산(-山) : ‘바깥용문이’ 동쪽, ‘절골’ 안에 있는 산이다. ‘(주)유니더스’ 근처이다. ‘빨각산’는 ‘빨간산’의 변화형이다. ‘빨간산’은 ‘흙이 빨간 산’으로 풀이된다. 이 산은 실제로 빨간 흙으로 되어 있다.상종말[山旌-] : ‘바깥용문이’ 입구, ‘곡산연씨열녀각’이 있는 곳을 말한다. ‘상종말’은 ‘상정말’의 변화형으로 보인다. ‘상정말’은 다시 ‘산정말’에 기원을 둔다. ‘산정말’은 ‘산정’과 ‘말’로 나뉜다. ‘산정’은 몇 가지로 풀이된다. 하나는 ‘산정(山亭)’으로, 다른 하나는 ‘산정(山井)’으로, 마지막 하나는 ‘산정(山旌)’으로 볼 수 있다. 본 예는 열녀각이 있는 곳이니, 마지막으로 보아 ‘산 정려문이 있는 마을’로 풀이된다. 옻샘 : ‘절골’ 안에 있던 샘이다. ‘옻샘’은 ‘옻’과 ‘샘’으로 나뉜다. ‘옻’은 ‘옻나뭇과 식물 속에 있는 우루시올(urushiol)에 의한 접촉성 피부염’으로, 빨갛게 붓거나 물집이 생기거나 하여 매우 가렵다. 옻이 오르면 찬물로 닦는 것이 효과적이다. 찬물이 피부염을 진정시키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옻을 치료하는 데 효과가 있는 찬물 샘을 ‘옻샘’으로 불렀던 것이다. 과거 물이 차고 좋아 피부병에 특별한 효험이 있었다. 농로가 나면서 사라졌다.장등 : ‘바깥용문이’ 동쪽에 있던 마을의 높은 언덕이다. 예전에 마을 아이들의 놀이터였으나, 현재는 도로가 나 있다. ‘장등’은 ‘산마루’의 방언형이다.절골 : ‘바깥용문이’ 동쪽에 있는 골짜기로, 괴산군 청안면 금신리 ‘회룡’으로 넘어가는 길목이다. ‘텃논들’ 동쪽에 붙어 있다. ‘절골’은 ‘절’과 ‘골’로 나뉘며, ‘절이 있는 골짜기’로 풀이된다.텃논들 : ‘바깥용문이’ 동쪽에 있는 들이다. ‘텃논들’은 ‘텃논’과 ‘들’로 나뉜다. ‘텃논’은 ‘집터에 딸리거나 마을 가까이에 있는 논’을 뜻하니, ‘텃논들’은 ‘집터에 딸리거나 마을 가까이에 있는 논으로 되어 있는 들’로 풀이된다. 용강4리(龍江四里) : ㆍ돌고개1/석현(石峴) : 마을 서쪽에 있는 ‘돌고개2’[고개] 아래에 있는 마을이다. 달리 ‘석현’으로도 불리는데, 이는 ‘돌고개’에 대한 한자 이름이다. 『호구총수』(정조 13년, 1789년)에는 보이지 않으나, 『구한국지방행정구역명칭일람(舊韓國地方行政區域名稱一覽)』(1912)의 ‘석현(石峴)’으로 불리던 곳이다. 『조선지지자료(朝鮮地誌資料)』(1914년 이전)에도 ‘石峴里/돌고?’로 기록되어 있다. 광산앞들(鑛山-) : ‘돌고개1’[마을] 서쪽에 있는 골짜기이다. ‘광산앞들’은 ‘광산’과 ‘앞들’로 나뉘며, ‘광산 앞에 있는 들’로 풀이된다. 예전에 ‘돌고개2’[고개]에 금광이 있었고, 그 앞에 있어 붙은 이름이다. 돌고개2/금정간[金店間] : ‘돌고개1’[마을] 서쪽에 있는 고개이다. ‘돌고개2’[고개]는 ‘돌’과 ‘고개’로 나뉘며, ‘돌이 많은 고개’로 풀이된다. 이 고개로 인하여 마을 이름도 ‘돌고개1’[마을]이 되었다. 달리 ‘금정간’으로도 불리는데, 이는 ‘금점간’의 연구개음화 어형이다. 최초의 어형 ‘금점간’은 ‘금점’과 ‘간’으로 나뉜다, ‘금점(金店)’은 ‘금광(金鑛)’과 같은 뜻이고, ‘간(間)’은 ‘대장간’ㆍ‘외양간’ㆍ‘푸줏간’ 등과 같이, 몇몇 명사 뒤에 붙어 ‘장소’의 뜻을 더하는 접미사이다. 따라서 ‘금정간’은 ‘금광이 있는 장소’로 풀이된다. 실제 이곳에서는 예전에 금을 캤다. 돌깨너머 : ‘돌고개1’[마을] 동쪽에 있는 고개로, 괴산군 청안면 금신리로 갈 때 넘었다. 고개에 돌이 많아 지게 길을 내느라고 돌을 깨며 넘어 다녔다는 말이 전한다. 그러나 ‘돌깨너머’는 ‘돌고개너머’의 변화형이다. ‘돌고개너머’는 ‘돌고개’와 ‘너머’로 나뉘며, ‘돌고개2[고개] 너머의 장소’로 풀이된다. 현재는 2차선 포장도로가 되었다.모종골[慕亭-] : ‘안까치골’ 북쪽에서 ‘안까치골’과 이어지는 골짜기이다. ‘모종골’은 ‘모정골’의 변화형이다. ‘모정골’은 ‘모정’과 ‘골’로 나뉘며, ‘모정이 있는 골짜기’로 풀이된다. ‘모정(慕亭)’은 ‘짚이나 새 따위로 지붕을 이은 정자’를 뜻한다. 농사를 짓는 경작지에서 쉼터 역할을 하는 곳으로,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예전에 모정이 있어 붙은 이름으로 추정된다. 샘너머골 : ‘돌고개2’[고개] 서쪽에 있는 골짜기이다. ‘샘너머골’은 ‘샘너머’와 ‘골’로 나뉘며, ‘샘 너머에 있는 골짜기’로 풀이된다. 성내골(城內-)/성니골[城內-]/성리골[城內-] : ‘돌고개1’[마을] 북쪽에 있는 골짜기이다. 청안면으로 가는 길목이다. ‘성내골’은 ‘성내’와 ‘골’로, ‘성내’는 다시 ‘성’과 ‘내’로 나뉜다. ‘성’은 ‘성(城)’이고, ‘내’는 ‘안[內]’의 뜻이니, ‘성내골’은 ‘성 안쪽에 있는 골짜기’로 풀이된다. 골짜기가 마치 성으로 둘러싸인 것처럼 아늑해서 붙은 이름이다. ‘성니골’과 ‘성리골’은 모두 ‘성내골’의 변화형으로, 그 뜻은 같다.성리고개[城內-] : ‘성내골’에 있는 고개로, 청안면 금신1리(錦新一里)와 경계를 이룬다. 현재는 1차선 포장도로이나, 4차선 확장공사가 진행 중이다. ‘성리고개’는 ‘성리’와 ‘고개’로 나뉘며, ‘성리’는 ‘성내’의 변화형으로 추정된다. 따라서 ‘성리고개’는 ‘성내골에 있는 고개’로 풀이된다.여수박골 : ‘돌고개1’[마을] 북쪽, 충주대증평캠퍼스 기숙사 쪽으로 있는 골짜기이다. ‘여수박골’는 ‘여수박’과 ‘골’로 나뉘고, ‘여수박’은 다시 ‘여수’와 ‘박’으로 나뉜다. ‘여수’는 ‘여우[狐]’에 대한, ‘박’은 ‘바위’에 대한 방언형이다. ‘여수박’은 지역에 따라 ‘여우바위’ㆍ‘여시바위’ㆍ‘여수배’ 등으로도 나타난다. 그리고 그들 대부분에는 여우 모양을 닮았다거나 여우가 살았다는 유래담이 붙어 있다. 따라서 ‘여수박골’은 ‘여우 모양을 닮은 바위가 있거나 여우가 살았던 바위가 있는 골짜기’이다.코단고개 : ‘돌고개1’[마을] 동쪽에 있는 고개이다. ‘돌고개1’[마을]에서 괴산군 청안면 금신3리 ‘새골’로 넘어가는 고개이다. 경사가 급해 지게를 짊어지고 가다보면 허리가 구부러지면서 코가 고개 바닥에 닿을 정도였다고 전한다. 그러나 이는 근거 없는 설명이다. ‘코단고개’는 ‘곶안고개’의 변화형으로 추정된다. ‘곶안고개’는 ‘곶안’과 ‘고개’로, ‘곶안’은 다시 ‘곶’과 ‘안’으로 나뉜다. ‘곶’은 원래 ‘바다나 호수로 뾰족하게 내민 땅[串ㆍ岬]’을 뜻한다. 그러나 이 ‘곶’이 지명에 사용될 경우, 원래 의미와의 관련 아래 ‘들판 쪽으로 산등성이가 쭉 뻗어 나온 곳’을 뜻하게 되었다. 따라서 ‘곶안고개’나 변화형 ‘코단고개’는 ‘들판 쪽으로 산등성이가 쭉 뻗어 나온 곳 안쪽에 있는 고개’로 풀이된다. 이 고개에는 서낭당도 있었으나, 현재는 이용되지 않는다. ‘곶’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증평읍 용강2리 ‘꽃산구링이’를 참고하기 바란다. 용강5리(龍江五里) : ‘돌고개1’[마을] 서쪽, 충주대증평캠퍼스 후문 쪽에 있는 서호아파트단지이다. [ 문화재 ] 곡산연씨열녀각(谷山延氏烈女閣) : 용강3리 331번지에 있는 열녀각이다. 열녀각은 이 지역에 거주하던 장환일(張煥一: 옥구장씨)의 처 곡산연씨(谷山延氏)의 정려이다. 남편이 위독하자 연 씨는 손가락을 잘라 피를 먹여 5일간이나 연명시켰으나, 남편은 끝내 세상을 떴다. 그러자 연 씨 또한 약을 먹고 남편을 따라 숨을 거뒀다. 고종 29년(1892)에 영인(令人)에 증직되고, 정려가 명해 졌다. 건물은 정면 1칸ㆍ측면 1칸의 팔작지붕의 목조기와집이다. 열녀각의 안에는 ‘증조봉대부동몽교관장환일처영인곡산연씨열녀지문(贈朝奉大夫童蒙敎官張煥一妻令人谷山延氏烈女之門)’이라는 편액이 걸려 있다. 비지정문화재이다.ㆍ장용기부부정효각(張龍基夫婦旌孝閣) : 용강3리 547-1에 있는 정효각이다. 정효각은 효자 장용기와 그의 처 능성구씨(綾城具氏)의 효행을 기리기 위해 세워진 것이다. 이 부부는 어머니가 병이 들자 극진히 간호했고, 아버지가 세상을 뜨자 3년간 시묘살이를 했다. 이와 같은 효행을 기리고자 1926년에 유림과 문중에서 정효각을 세웠다. 사당의 건물 구조는 정면 1칸ㆍ측면 2칸의 팔작지붕 목조기와집이다. 사당 안에는 ‘효자효부학생장공용기처유인능성구씨정효문(孝子孝婦學生長公龍基妻孺人綾城具氏旌孝門)’이라는 편액이 걸려있다. 비지정문화재이다. 율리(栗里)는 본래 조선시대 청안현(淸安縣) 남면(南面) 지역이다. 『호구총수(戶口總數)』(정조 13년, 1789) 기록에는 청안현 남면에 27개리가 있었다. 그 중에서 현재의 율리와 관련된 마을로는 삼기리(三岐里)ㆍ율치리(栗峙里)ㆍ봉천리(奉天里) 등 3개리가 있었다. 그 뒤 율리는 건양(建陽) 원년(1895)에 청안현(淸安縣)이 청안군(淸安郡)으로 승격되면서 청안군의 6개면인 읍내면(邑內面)ㆍ동면(東面)ㆍ남면(南面)ㆍ북면(北面)ㆍ서면(西面)ㆍ근서면(近西面) 중에서 남면(南面)에 속하는 지역이 되었다.『구한국지방행정구역명칭일람(舊韓國地方行政區域名稱一覽)』(1912)에 당시 청안군 남면은 25개리를 관할하고 있었다. 그 사이 봉천리(奉天里)가 외봉천리(外奉天里)와 내봉천리(內奉天里)로 나뉘었다. 1914년에 일본제국주의의 행정구역 통폐합에 따라 증평면(曾坪面)은 11개리를 관할하게 되었다. 『조선전도부군면리동명칭일람(朝鮮全道府郡面里洞名稱一覽)』(1917)에 따르면, 율리는 남면 삼기리(三岐里)ㆍ율치리(栗峙里)ㆍ외봉천리(外奉天里)ㆍ내봉천리(內奉天里)와 청주군 산외이면(山外二面)의 청유리(淸油里) 일부를 병합하여 만들었다. 이때 율치리와 삼기리의 이름을 따서 율리라 하고, 괴산군 증평면에 편입하였다. 1990년 12월 31일에 지방자치법 제106조 및 충청북도조례 제1864호에 의거하여 괴산군 증평읍에서 충청북도증평출장소(忠淸北道曾坪出張所)로 바뀔 때, 율리는 증천지소(曾川支所) 관할이었다. 2003년 5월 29일에 법률 제6902호 「증평군 설치에 관한 법률」이 공포되고, 부칙에 따라 3개월 뒤인 2003년 8월 30일에 증평군(曾坪郡)이 공식 설치되어 증평군 증평읍 율리가 되었다. [ 유래 ] 율리는 1914년에 율치리와 삼기리의 이름을 따서 만들었다. 율리는 증평읍의 가장 남쪽에 있는 마을이다. 최근 휴양촌과 산악자전거 코스가 조성되는 등 증평군의 대표적 관광지로 주목받고 있다. 2010년 5월 현재 112세대에 197명이 거주하고 있다. 율1리(栗一里) :ㆍ밤티/밤티골/율치((栗峙) : ‘밤고개2’[고개] 아래에 있는 마을이다. ‘밤티’나 ‘밤티골’은 모두 ‘밤고개’ 아래에 있어 붙은 이름이다. ‘율치’는 ‘밤티’를 한자로 표기한 이름이다. 『호구총수(戶口總數)』(정조 13년, 1789)와 『구한국지방행정구역명칭일람(舊韓國地方行政區域名稱一覽』(1912)의 ‘율치리(栗峙里)’로 불리던 곳이다. 『조선지지자료(朝鮮地誌資料)』(1914년 이전)에도 ‘栗峙/밤티’로 기록되어 있다. 지금으로부터 약 380여 전에 김치(金緻, 임진왜란 때 순국한 진주목사 김시민의 양아들, 인조반정 때의 공신)의 후손들이 정착하면서 이룬 마을이다. 마을 뒤편에는 김치와 그의 아들 김득신, 손자의 묘소가 자리 잡고 있다. 율리에서 가장 큰 마을로, 최근에는 휴양촌이 조성되어 있어 각종 연수와 행사장으로 활용되고 있다. 김득신(金得臣)은 ‘율협도중(栗峽道中)’과 ‘율협(栗峽)’이란 제목으로 ‘밤티골’을 노래하고 있다. 율2리(栗二里) : ㆍ봉천리(奉天里) : ‘밤티’ 북쪽 골짜기에 있는 마을이다. 『호구총수(戶口總數)』(정조 13년, 1789)에 ‘봉천리(奉天里)’로 기록되어 있고, 『구한국지방행정구역명칭일람(舊韓國地方行政區域名稱一覽)』(1912)에는 ‘내봉천(內奉天)’과 ‘외봉천(外奉天)’으로 나뉘어 기록되어 있다. 『조선지지자료(朝鮮地誌資料)』(1914년 이전)에는 고유지명 없이 ‘內奉天’과 ‘外奉天’으로 기록되어 있다. 봉천리는 하음봉씨(河陰奉氏)들이 처음 터를 잡고 마을을 이루기 시작해서 붙인 이름이다. 수양대군이 조카인 단종(端宗)을 폐위시킨 세조 2년(1456)에, 성삼문?방팽년?유응부 등 사육신들은 단종 복위를 도모하였다. 이들이 거사에 실패하자 사옹원별좌(司饔院別座) 봉여해(奉汝諧)는 세조를 살해하기 위해 칼을 차고 어전(御殿)으로 들어갔다. 그러나 도중에 의금부(義禁府)에 발각되어 죽게 되었다. 이후 봉여해의 친족들은 참화(慘禍)를 면하기 위해 전국으로 흩어지게 되었는데, 그 중 일부가 이곳에 정착하여 살게 되었다고 한다. 봉 씨들이 앞산에 올라 고향인 강화도(江華島)를 쳐다보며 향수를 달래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한양에서 봉 씨들의 일족을 멸살하기 위해 찾아오는 관리들을 감시하기도 했다고 전한다. 봉천리는 ‘바깥봉천이[外奉天]’와 ‘안봉천이[內奉天]’로 나뉜다. 전자는 봉천리 중 바깥쪽에 있는 마을로, ‘머릿돌은혜원’이 있는 곳이다. 후자는 봉천리 중 안쪽에 있는 마을로, 괴산군 청안면 ‘질마재’로 넘어가는 곳에 있다. 구석산(-山) : ‘바깥봉천이’ 북서쪽에 있는 산으로, 높이 460.8m이다. 괴산군 청안면 문방리(文芳里)와 경계를 이룬다. 『신증동국여지승람(新增東國與地勝覽)』청안현(淸安縣) 불우조(佛宇條)에는 “구석사재좌구산세전건읍초기리산지고취수족지신자이명구석유조회기(龜石寺在座龜山世傳建邑初忌離山之鼓取水族之腎者而名龜石有曹繪記)” 즉 “구석사는 좌구산에 있다. 세상에 전해지는 말에, 이 고을을 세웠을 때 남쪽 산이 높은 것을 꺼려 이 절을 세우고 수족(水族)의 신인 거북의 이름을 따서 구석이라 했다는 조회(曺繪)의 기록이 있다.”라는 뜻이다. 이 기록대로라면 구석산은 ‘구석사’와 관련되며, ‘거북 모양의 돌이 있는 산’으로 풀이된다. 그러나 ‘구석산’은 ‘구석’과 ‘산’으로 나뉘며, ‘구석에 있는 산’으로 풀이할 수도 있을 것이다. 망나지골 : ‘안봉천이’ 동남쪽에 있는 골짜기이다. ‘망나지골’은 ‘망나지’와 ‘골’로 나뉜다. 여기서 ‘망나지’의 뜻은 분명하지 않으나, ‘망나니’와 관련되는 것으로 보인다. ‘망나니’는 ‘노래기’를 뜻하니, ‘망나지골’은 ‘노래기가 많은 골짜기’로 풀이된다.망월장등(望月-) : ‘안봉천이’ 뒤[북쪽]에 있는 산마루이다. ‘망월장등’은 ‘망월’과 ‘장등’으로 나뉘며, ‘달을 바라보는 산마루’로 풀이된다. ‘장등’은 ‘산마루’의 충청도방언형이다. 물치폭포(-瀑布) : ‘바깥봉천이’와 ‘안봉천이’ 사이에 있는 폭포이다. ‘물치폭포’는 물치와 폭포로 나뉜다. 여기서 ‘물치’는 그 뜻이 분명하지 않다. 지역에 따라서는 ‘물이 내리치는’ 뜻과 관련되는 것으로 설명하고 있다. 밤나무단지(-團地) : ‘안봉천이’ 남서쪽에 있다. ‘밤나무단지’는 ‘밤나무’와 ‘단지’로 나뉘며, ‘밤나무가 집단적으로 자라고 있는 곳’으로 풀이된다. 이곳은 예전에 밤나무가 많았지만, 지금은 벌목을 해서 그리 많지 않다. 봉천골(奉天-) : ‘밤티’에서 ‘바깥봉천이’로 가는 쪽에 있는 골짜기이다. ‘봉천골’은 ‘봉천’과 ‘골’로 나뉘며, ‘봉천리에 있는 골짜기’로 풀이된다. 안골 : ‘바깥봉천이’에서 구석산 쪽에 있는 골짜기이다. ‘안골’은 ‘안’과 ‘골’로 나뉘며, ‘안쪽에 있는 골짜기’로 풀이된다. 일라지골 : ‘안봉천이’ 동남쪽, ‘망나지골’ 옆에 있는 골짜기이다. 충남 공주시 의당면 덕학리 ‘일라동’[마을]은 달리 ‘이라울’로도 불린다. 그러나 ‘일라동’이나 ‘이라울’의 어원이 무엇인지는 알 수 없다. 본 예도 ‘일라지’와 ‘골’로 나뉘나, ‘일라지’의 뜻을 파악하기란 쉽지 않다. 할미당(-堂) : ‘물치폭포’ 위쪽, 산 정상에 있던 제단이다. ‘할미당’은 ‘서낭당’을 말한다. ‘서낭당’은 ‘서낭에게 제사하기 위한 제단’으로, 지방에 따라 성황당(城隍堂)ㆍ할미당(-堂: 전남)ㆍ천황당’(天隍堂: 경북)ㆍ국사당(國師堂: 평안) 등 여러 가지로 불린다. 과거 이곳에는 서낭에게 제사하는 제단이 있었다. ‘서낭당’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증평읍 초중2리 ‘서낭골’을 참고하기 바란다. [ 문화재 ] 율리석조관음보살입상(栗里石造觀音菩薩立像) : 증평 시가지에서 청원군 내수읍 초정리 방면으로 503번지방도를 따라 가면 증평읍 율1리에 이른다. 이 불상은 율1리 앞의 들판에 있던 석조물인데, 1979년에 율리저수지가 건설되면서 수몰되자 지금의 위치인 저수지 서편 언덕으로 옮겨졌다. 당시 보살입상(菩薩立像) 밑에서 지석(誌石)이 출토되었는데, “대시주 서정민 서경술 석수 박노적 박성립 화주 한두성 숭정후 갑신년 10월 일 입(大施主徐丁民徐京戌石手朴老赤朴成立化主韓斗星崇禎後甲申年十月日立)”이라는 기록이 있었다. 이로 보아 보살입상은 숙종 30년(1704)에 조성된 것으로 보인다. 화강암으로 다듬어진 보살입상은 높이 2.10m로, 불신(佛身)은 육중하며 머리에는 보관(寶冠)을 쓰고 있다. 상호는 마멸이 심해 원형을 알 수 없고, 귀는 어깨에 닿았으며, 목에는 삼도(三道)가 없다. 오른손은 손바닥을 밖으로 하고 위로 들어 가슴에 얹은 시무외인(施無畏印)이고, 왼손은 아래로 늘어뜨린 여원인(與願印)의 수인(手印)을 하고 있다. 법의(法衣)는 통견(通肩)으로 활모양의 주름을 하고 있는데, 허리에 띠를 두른 듯하다. 2002년 3월15일에 충청북도문화재자료 제36호로 지정되었다. 이 보살입상에는 다음과 같은 전설이 전한다. 옛날 마을의 한 노인이 미륵을 정성껏 모시다가 그만 귀찮아서 더 이상 모시지 않았다. 그랬더니 노인의 머리에 부스럼이 많이 났다. 노인은 백방으로 처방해보았으나 효험이 없었다. 이에 미륵에게 다시 빌었더니 씻은 듯이 나았다. 또 미륵 옆에서 논일을 하던 농부가 새참을 먹고 있는데, 아무런 이유 없이 논두렁이 무너져 내렸다. 이에 미륵에게 약간의 공양을 하였더니 더 이상 논두렁이 무너지지 않았다. 이때부터 농부는 무엇을 먹더라도 미륵에게 공양을 했다. 또 아들이 없어 고민하던 부녀자가 미륵에게 치성을 드리고 한 번에 삼형제를 출산했다. 미륵의 영험으로 간주해 “아들 하나만 데려가라.”며 기도를 올렸더니, 이번에는 삼형제를 한꺼번에 데리고 갔다. ㆍ율리3층석탑(栗里三層石塔) : 증평읍 송산리 253에 있다. 증평 시가지에서 청원군 내수읍 초정리 방면으로 503번지방도를 따라 가면 증평읍 율1리에 이른다. 여기서 동북쪽 계곡을 따라 약 2km 쯤 들어서면 구석산(龜石山)의 구석사(龜石寺) 터에 이른다. 이 터에 3층 석탑의 탑재가 흩어져 있었다. 그러나 현재는 민속체험박물관에 전시되어 있다. 『신증동국여지승람(新增東國與地勝覽)』 청안현(淸安縣) 불우조(佛宇條)에는 “구석사재좌구산세전건읍초기리산지고취수족지신자이명구석유조회기(龜石寺在座龜山世傳建邑初忌離山之鼓取水族之腎者而名龜石有曹繪記)” 즉 “구석사는 좌구산에 있다. 세상에 전해지는 말에, 이 고을을 세웠을 때 남쪽 산이 높은 것을 꺼려 이 절을 세우고 수족(水族)의 신인 거북의 이름을 따서 구석이라 했다는 조회(曺繪)의 기록이 있다.”라는 뜻이다. 일제강점기 기록인 『조선보물고적조사자료(朝鮮寶物古蹟調査資料)』는 사지(寺址)와 탑(塔)을 언급해, “구석산 국유림의 율리에 있으며, 전(田)으로 변해서 반 헐어서 깨진 석탑이 있다.”고 했다. 이 탑은 복원하는 과정에서 본래의 모습을 잃었다. 높이는 1.6m이다. 기단(基壇)의 갑석(甲石)과 1층 탑신(塔身), 옥개석(屋蓋石), 2?3층 옥개석(屋蓋石)이 남아 있을 뿐이며 상륜부(上輪部)는 결실되었다. 기단갑석(基壇甲石)은 복련(伏蓮)의 연판(蓮瓣)을 조각하고 고임을 마련했으며, 너비 68cm?높이 16cm이다. 1층 탑신(塔身)은 우주(隅柱)가 조각되어 있으며 너비 40.5cm?높이 20.5cm이고, 옥개석(屋蓋石)은 3단 받침에 고임을 마련했으며 너비 80cm?높이 30.2cm이다. 2층 옥개석은 3단의 받침에 고임을 마련했으며 너비 67cm?높이 28.3cm이다. 3층 옥개석은 3단의 받침에 고임을 마련했으며 너비 51cm?높이 17cm이다. 이 탑은 옥개석(屋蓋石)의 전각(轉角)이 파손됐으나, 기단갑석(基壇甲石)은 복련(伏蓮) 등에 보이는 조각수법 등으로 미루어 보아 고려 중기에 조성된 것으로 추정된다. ㆍ김치묘소(金緻墓所) : 율1리 ‘밤티’에 있는 김치의 묘소이다. 묘소 앞에는 현종 15년(1674)에 세운 묘갈이 있는데, 비문(碑文)은 아들 백곡(栢谷) 김득신(金得臣)이 짓고 글씨는 손자사위 최선(崔渲)이 썼다. 안흥군(安興君) 남봉(南峰) 김치(金緻: 1577∼1625)는 본관이 안동(安東)이다. 자는 사정(士精)이고, 호는 남봉(南峯)ㆍ심곡(深谷)이다. 문과에 급제하고, 광해군 때 대사간?병조참의를 지내다가 파직되었다. 인조반정 후에 대북(大北)으로 몰려 귀양을 갔다. 이후 김치는 동래부사를 거쳐 경상도관찰사를 지냈다. ㆍ김득신묘소(金得臣墓所) : 율1리 ‘밤티’에 있는 김득신의 묘소이다. 묘갈(墓碣)은 숙종 14년(1688)에 묘소 앞에 세웠는데, 비문은 유재(游齎) 이현석이 짓고 글씨는 9촌 조카인 김봉지(金鳳至)가 썼다. 2004년 4월 30일에 증평군유형문화재 제6호로 지정되었다. 안풍군(安豊君) 백곡(栢谷) 김득신(金得臣: 1604∼1684)은 본관이 안동(安東)이다. 김치의 아들로, 자는 자공(子公)이고, 호는 백곡(栢谷)이다. 음보(蔭補)로 참봉을 지내고 문과에 급제해 가선대부(嘉善大夫)에 올라 안풍군(安豊君)에 습봉(襲封)되었고, 시인으로 이름을 얻었다. ㆍ율리철화백자도요지(栗里鐵畵白磁陶窯址) : 증평읍 율1리 ‘솥점말’에서 율2리 ‘외봉’으로 이어지는 소로를 따라 약 600m 정도 올라가면 작은 다리가 있다. 여기서 소하천 서쪽의 경작지를 따라 약 100m 정도 올라가면 큰 밭에 도요지가 있다. 현재 도요지의 윤곽은 파악하기 힘드나, 불에 탄 흙과 도편들이 산재되어 있다. 여기에서 발견되는 도편(陶片)들은 철화백자편들로, 백색의 유조를 보이는 대접과 직경 4.5cm의 원을 긋고 그 안에 ‘복(福)’명을 새긴 도편 등이다. 철화백자편들은 바닥의 접지부기에서 모래받침 흔적이 남아 있고, 역삼각형굽이 많다. 조선 후기 도요지로 추정된다. Jeungpyeong-eup (koreanska: 증평읍) är en köping i kommunen Jeungpyeong-gun i provinsen Norra Chungcheong i den centrala delen av Sydkorea, 110 km sydost om huvudstaden Seoul. Det är den administrativa huvudorten i Jeungpyeong-gun. 자매 도시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충청남도 계룡시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경상북도 영양군 미국의 기 미국 인디애나주 인디애나폴리스 중국의 기 중국 장쑤성 롄윈강시 관난현 Indianapolis (/ˌɪndiəˈnæpəlɪs/),[9][10] colloquially known as Indy, is the state capital and most populous city of the U.S. state of Indiana and the seat of Marion County. According to the U.S. Census Bureau, the consolidated population of Indianapolis and Marion County was 977,203 in 2020.[11] The "balance" population, which excludes semi-autonomous municipalities in Marion County, was 887,642.[12] It is the 15th most populous city in the U.S., the third-most populous city in the Midwest, after Chicago and Columbus, Ohio, and the fourth-most populous state capital after Phoenix, Arizona, Austin, Texas, and Columbus. The Indianapolis metropolitan area is the 33rd most populous metropolitan statistical area in the U.S., with 2,111,040 residents.[13] Its combined statistical area ranks 28th, with a population of 2,431,361.[14] Indianapolis covers 368 square miles (950 km2), making it the 18th largest city by land area in the U.S. 인디애나폴리스(영어: Indianapolis, 문화어: 인디아나폴리스)는 미국 인디애나주의 중부에 있는 인디애나 주의 주도이자, 매리언군의 군청 소재지이다. 시카고 동남 약 300km에 있는 공업도시이다. 도시의 역사는 얼마 되지 않았지만 철도의 중심이 되면서부터 발전하였으며, 옥수수와 가축의 집산지로서 중요하다.[1] 인디애나 주에서 가장 인구가 많으며, 미국 전체로는 12번째로 인구가 많은 도시이다. 피닉스를 이어 미국에서 인구가 2번째로 많은 주도이다. 미국 중서부에서는 세 번째로 큰 도시이다. 주민 역사적 인구 인구조사 인구 %± 1840년 2,695 — 1850년 8,091 200.2% 1860년 18,611 130.0% 1870년 48,244 159.2% 1880년 75,056 55.6% 1890년 105,436 40.5% 1900년 169,164 60.4% 1910년 233,650 38.1% 1920년 314,194 34.5% 1930년 364,161 15.9% 1940년 386,972 6.3% 1950년 427,173 10.4% 1960년 476,258 11.5% 1970년 744,624 56.3% 1980년 700,807 −5.9% 1990년 731,327 4.4% 2000년 781,926 6.9% 2010년 820,445 4.9% 2019 (추산) 876,384 [2] 6.8% [3][4] 백인이 인구의 69%를 차지하며, 영국, 아일랜드, 독일, 프랑스, 네덜란드계 등의 주민들이 대부분이다. 아프리카계 미국인들은 인구의 4분의 1을 차지한다. 아시아인들과 히스패닉도 소수로 살고 있다. 경제 인디애나폴리스는 자동차와 비행기와 엔진, 전동 장치, 트럭 부품 등의 생산으로 공업이 발달한 도시이다. 또한 식품 제조업과 복사, 출판 등도 도시의 중요한 산업이다. 서비스업도 도시 경제의 가장 큰 산업이다. 교육 인디애나 대학교와 퍼듀 대학교의 공동 캠퍼스와 인디애나폴리스 대학교, 버틀러 대학교, 마틴 대학교 등의 대학들이 자리잡아, 인디애나 주의 교육의 중심지로 발달해왔다. 인디애나폴리스 공립 학교는 도시의 메트로폴리스에서 가장 큰 편이다. 스포츠 인디애나폴리스를 연고로 하는 프로스포츠팀은 NBA 농구의 인디애나 페이서스, NFL 풋볼의 인디애나폴리스 콜츠, WNBA 여자농구의 인디애나 피버가 있다. 역사 인디애나 주의회 의사당 1820년대 초반에 조지 포그와 존 매코믹의 가족들이 지금의 인디애나폴리스에 정착한 첫 백인들이었다. 이 도시가 인디애나 주의 주도로 승격될 당시에는 이 두 가족과 델라웨어 인디언들이 살고 있었다. 주도로 승격된 이유는 주의 중앙에 놓여있고, 행정관들이 화이트 강 근처는 탐험이 가능하다는 생각이 들어서이다. 다음에 그들이 큰 보트들을 띄우기 위해서는 강이 앝다는 걸 알게 되었다. 1836년에는 독일과 아일랜드 이민들이 도착하여 인디애나폴리스와 그 근처의 도시 브로드 리플 사이에 운하를 건설하였다. 운하는 재정적으로 실패하였으나, 1847년에는 첫 철도가 인디애나폴리스에 도달하였다. 1855년에는 8개의 철도가 도시에서 통하였다. 1800년대 중반에 인디애나폴리스는 농장 근처에 있는 공업 제품의 시장이 되었다. 1850년에는 도시의 인구가 8,091명으로, 1860년에는 18,611명으로, 1870년에는 48,244명으로 늘어났다. 1877년에는 가축 시장이 열렸고, 1880년대에는 주에서 천연 가스의 발견이 인디애나폴리스의 공업을 발달시키고, 싼 연료를 공급하는 데 도움을 주었다. 1900년대에는 도시 인구가 169,164명으로 도달하였다. 1900년대 초반에는 자동차 공업이 인디애나폴리스의 주요 산업이 되었다. 1909년에는 자동차 시험을 위하여 경주장을 지었다. 1920년에 자동차 공장들이 디트로이트로 옮겨지자, 1937년 이후에는 인디애나폴리스의 자동차 생산이 없어졌다. 1940년대에는 많은 사람들이 군사 차량을 만들기 위해 인디애나폴리스로 이주하였다. 1950년에는 도시 인구가 427,173명으로 늘었다. 1950년대와 1960년대에는 도시에 많은 발전이 일어났다. 도시 재개발이 세워져 새로운 문화, 교육, 과학적 시설들이 설립되었다. 1970년대와 1980년대에는 몇몇의 건설 프로젝트들이 다운타운 인디애나폴리스에서 완료되었다. 인디애나 집회소가 1972년에, 호텔, 사무소와 쇼핑몰을 포함한 머천트 플라자가 1977년에 개장하였다. RCA 돔(1994년까지는 후지어 돔)이 1984년에 완공되었다. 전에 철도역이었던 유니언 역이 1986년에 시장으로 리모델되었다. 다운타운 안과 근처에 있는 새로운 아파트 단지들과 재건된 낡은 주택들이 많은 새 거주자들을 지역으로 끌어들였다. 1980년대에 인디애나폴리스는 아마추어 스포츠를 위한 국내 중심지가 되었다. 수영, 육상, 테니스, 체조, 사이클 경기와 축구를 위한 새로운 시설들이 건설되었다. 오늘날, 이 도시는 NCAA, 국내 대학 육상 협회와 국내 주립 고등 학교 연방을 포함한 아마추어 스포츠의 많은 기구들의 본부이다. 1990년대에는 몇몇의 다운타운 백화점들이 폐문하였다. 1990년대 중반에는 서클 센터몰의 개장과 함께 몇몇의 상점들이 다운타운 지역으로 돌아왔다. 문화 자동차 경주 대회인 인디애나폴리스 500이 개최되고 있어 미국 모터스포츠의 성지로 불린다. 스포츠 팀으로는 NFL 미식축구팀 인디애나폴리스 콜츠와 NBA 농구팀 인디애나 페이서스가 있다.

 증평읍(曾坪邑)


증평읍(曾坪邑)은 대한민국 충청북도 증평군의 서부를 흐르는 미호강의 지류 보강천 좌안에 위치한 증평군의 군청 소재지이다.

읍의 중심으로 보강천이 흐르며 미호평야가 이어진다. 부근의 음성 지방에서 나는 담배와 기타 농산물을 집산하는 시장으로 발전되었다. 최근에는 인삼이 주로 재배된다. 1949년 읍으로 승격되었다. 36번 국도가 지난다. 증평군의 명소로 수로가교(水路架橋)가 있는데, 이는 금강 상류 유역에 펼쳐진 평야의 젖줄기가 되고 있으며, 몽리면적이 500만 평에 달한다.

고구려 시대 : 금물노군에 속함

신라 경덕왕 16년(757년) : 흑양군 청연현이라 칭함

고려 태조 23년(940년) : 청당현이라 칭함

고려 현종 9년(1018년) : 청주목 청안현이라 칭함

조선 태종 5년(1405년) : 청안현에서 근서면, 남면으로 분리되어 속함

조선 고종 32년(1895년) : 청안군 근서면, 남면에 속함

1914년 4월 1일 : 행정구역 통폐합으로 청안군에서 괴산군에 속함, 괴산군 증평면이 됨

1949년 8월 13일 : 증평읍으로 승격

1990년 12월 31일 : 충청북도 증평출장소가 설치되어 증평읍, 도안면을 관할

2002년 4월 8일 : "증평군 설치에 관한 법률"안 발의

2003년 5월 29일 : "증평군 설치에 관한 법률" 공포

2003년 8월 30일 : 증평군 증평읍 개청

법정리 행정리

교동리 교동1리, 교동2리

남차리 남차1리, 남차2리, 남차3리

남하리 남하1리, 남하2리, 남하3리, 남하4리

내성리 내성1리, 내성2리

대동리 대동리

덕상리 덕상1리, 덕상2리, 덕상3리

미암리 미암1리, 미암2리, 미암3리, 미암4리, 미암5리

사곡리 사곡1리, 사곡2리, 사곡3리

송산리 송산1리, 송산2리, 송산3리, 송산4리, 송산5리, 송산6리, 송산7리

신동리 신동1리, 신동2리, 신동3리, 신동4리, 신동5리

연탄리 연탄1리, 연탄2리, 연탄3리, 연탄4리

용강리 용강1리, 용강2리, 용강3리, 용강4리, 용강5리

율리 율1리, 율2리

장동리 장동1리, 장동2리, 장동3리, 장동4리, 장동5리, 장동6리, 장동7리

죽리 죽리, 원평리

중동리 중동1리, 중동2리

증천리 증천1리, 증천2리, 증천3리, 증천4리, 증천5리

증평리 증평1리, 증평2리, 증평3리

창동리 창동1리, 창동2리, 창동3리, 창동4리, 창동5리, 창동6리

초중리 초중1리, 초중2리, 초중3리, 초중4리, 초중5리, 초중6리, 초중7리, 초중8리, 초중9리


사적

제527호 증평 추성산성

충청북도 유형문화재

제75호 증평 광덕사 석조여래입상

제141호 증평 남하리사지 삼층석탑

제197호 증평 남하리사지 마애불상군

제198호 증평 미암리 석조관음보살입상

제208호 증평 남하리 석조보살입상

충청북도 기념물

제98호 증평 배극렴 묘소

제122호 증평 연병호 생가

제132호 증평 신경행 묘소

제143호 증평 사곡리 우물

제160호 증평 김득신 묘소

제167호 증평 남하리 사지

충청북도 문화재자료

제36호 증평 율리 석조관음보살입상

주요 시설

교육

한국교통대학교 증평캠퍼스

주거

아파트

송산리


지평건설 증평 송산 지평더웰 : 2014년 12월 입주.

1914년: 전국적인 행정구역의 폐합이 이루어질 때 청안군에 소속됐던 전체가 괴산군으로 합쳐지게 되자 청안군 남면의 26개리와 청안군 북면의 2개리, 청안군 읍내면의 회룡리, 청주군 산외2면의 초중리, 금대리의 일부와 월경, 청유 2개리를 병합하여 증천(曾川)과 장평(莊坪)의 두 이름에서 하나씩의 글자를 떼어 붙여 증평면이라 이름하여 괴산군 증평면이 됐다.

1949년 8월 13일: 증평면이 인구 증가로 증평읍으로 승격되었다.

1966년 1월 1일: 증평리에서 교동리·중동리·대동리를 나누어 법정리로 함에 따라 당초 11개리에서 3개리가 늘어나 14개리로 구성됐다.

1973년 7월 1일: 청원군 북이면 초중리를 증평읍에 편입하여 법정리가 15개리로 됐다.

1990년 12월 31일: 괴산군 증평읍, 도안면을 관할로 충청북도 증평출장소가 설치되었다.[2]

2002년 1월 2일: 증평리의 인구증가로 신동리·창동리·내성리·장동리·증천리를 법정리로 분리함에 따라 20개의 법정리를 관할하게 됐다.

2003년 8월 30일: 증평출장소가 증평군으로 승격하여 괴산군에서 분리되었다.[3] (1읍 1면)


증평리는 본래 조선시대 청안현(淸安縣) 근서면(近西面) 지역이다.9)“장평”은 『구한국지방행정구역명칭일람(舊韓國地方行政區域名稱一覽)』(1912)에는 “裝坪”으로, 『朝鮮全道部窘面里洞名稱一覽』(1917)에는 “裝坪” 으로 나타난다.10) 증평군 내에 있는 지명을 조사하기 위해 마을별로 많은 분들의 협조를 받았다. 이 글은 그분들의 도움이 없었다면 쉽게 이루어지지 않았을 것이다. 이 자리를 빌려 감사의 뜻을 전한다. 11)『조선전도부군면리동명칭일람(朝鮮全道府郡面里洞名稱一覽)』(1917)에 보이는 “안합리”(安合理)는 『구한지방행정구역명칭일람(舊韓國地方行政區域名稱一覽)』(1912)의 “안곡리(安谷里)”에 대한 오기(誤記)로 보인다. 『호구총수(戶口總數』(정조 13년, 1789)의 기록에는 청안현 근서면에 29개리가 있었다. 그 중에서 현재의 증평리와 관련된 마을로는 삼성리(三省里)ㆍ내동상리(內洞上里)ㆍ내동하리(內洞下里)ㆍ평사리(平沙里)ㆍ증자천리(曾子川里) 등 5개리이다. 그 뒤 증평리는 건양(建陽) 원년(1895)에 청안현이 청안군(淸安郡)으로 승격되면서 청안군의 6개면인 읍내면(邑內面)ㆍ동면(東面)ㆍ남면(南面)ㆍ북면(北面)ㆍ서면(西面)ㆍ근서면(近西面) 중에서 근서면에 속하는 지역이 되었다. 『구한국지방행정구역명칭일람(舊韓國地方行政區域名稱一覽』(1912)에 당시 청안군 근서면은 26개리를 관할하고 있었다. 그 사이 내동상리와 내동하리는 내상리(內上里)로 합쳐졌으며, 증자천리는 증천리(曾川里)로 바뀌었고, 장평리(莊坪里)와 안곡리(安谷里)가 새로 생겼다. 1914년에 일본제국주의의 행정구역 통폐합에 따라 증평면(曾坪面)은 11개리를 관할하게 되었다. 『조선전도부군면리동명칭일람(朝鮮全道府郡面里洞名稱一覽)』(1917)에 따르면, 증평리는 근서면의 장평리(壯坪里)ㆍ삼성리(三省里)ㆍ안합리(安合里)ㆍ내상리(內上里)ㆍ평사리(平沙里)ㆍ증천리(曾川里) 일부와 남면의 금반리(金盤里)ㆍ둔덕리(屯德里) 일부와 청주군(淸州郡) 산외이면(山外二面)의 초중리(楚中里) 일부를 병합하여 만들었다. 이때 증천리(曾川里)와 장평리(壯坪里)의 이름을 따서 증평리(曾坪里)라 하고, 괴산군(槐山郡) 증평면(曾坪面)에 편입하였다. 증평리는 당시 증평면의 소재지가 되었다. 1949년 8월 13일에 대통령령 제156호에 의하여 증평면이 읍(邑)으로 승격되어 괴산군 증평읍(曾坪邑) 증평리가 되었다. 증평리는 1966년 1월 1일에 교동리(校洞里)ㆍ중동리(中洞里)ㆍ대동리(大洞里)로 분리되었고, 다시 2002년 1월 2일에 창동리(昌洞里)ㆍ장동리(莊洞里)ㆍ증천리(曾川里)ㆍ내성리(內省里)ㆍ신동리(新洞里)로 분리되었다. 이때 대동(大洞) 5개리 중 2ㆍ3ㆍ4리를 증평리로 하였다. 1990년 12월 31일에 지방자치법 제106조 및 충청북도조례 제1864호에 의거하여 괴산군 증평읍에서 충청북도증평출장소(忠淸北道曾坪出張所)로 바뀔 때, 증평리는 증천지소(曾川支所) 관할이었다. 2003년 5월 29일에 법률 제6902호 「증평군 설치에 관한 법률」이 공포되고, 부칙에 따라 3개월 뒤인 2003년 8월 30일에 증평군(曾坪郡)이 공식 설치되어 증평군 증평읍 증평리가 되었다.


[ 유래 ]


증평리(曾坪里)는 1914년에 증천리(曾川里)와 장평리(壯坪里)의 이름을 따서 만들었다. 증평리에는 증평초등학교ㆍ단군전ㆍ삼일공원 등이 자리하고 있다. 2010년 5월 현재 794세대에 2,055명이 거주하고 있다. 증평리의 어원이 된 증천리(曾川里)와 장평리(莊坪里, 壯坪里)에 대해서는 해당 법정마을 설명을 참고하기 바란다.


증평1리(曾坪一里) : 증평1리는 증평리 중 서쪽에 있으며, 동진아파트와 개인주택단지로 되어 있다.

증평2리(曾坪二里) : 증평2리는 증평리 중 동쪽에 있으며, 그린빌라ㆍ제일맨션ㆍ성호빌라ㆍ경일주택ㆍ대원빌라ㆍ미혁빌라와 개인주택단지로 되어 있다. 모두 318세대이며, ‘삼일공원’이 있다.빨간산(-山) : 현재 ‘증평장로교회’ 부근에 있던 나지막한 언덕이다. ‘빨간산’은 ‘빨간’과 ‘산’으로 나뉘며, ‘빨갛게 보이는 산’을 뜻한다. 빨갛게 보이는 이유는 흙 색깔 때문일 수도 있고, 나무가 없기 때문일 수도 있다. 이곳은 ‘성호빌라’ 뒤편으로, 실제로 흙이 빨갛다.

증평3리(曾坪三里) : 증평3리는 증평리 중 남쪽에 있으며, 대동연립과 개인주택단지로 되어 있다.

[ 문화재 ]


단군전(檀君殿) : 증평1리에 있는, 국조 단군을 모시는 사당(祠堂)이다. 단군전은 홍익인간(弘益人間)의 이념과 경천숭조사상(敬天崇祖思想)을 길러 민족정기를 바로 세우기 위해 건립되었다. 1929년에 일제는 이곳에 일본 신사(神祠)를 세웠으나, 1945년 8월 16일 광복 이튿날에 청년들에 의해 불타 없어졌다. 1948년 5월 27일에 김기석(金基錫: 1897~1978) 씨 등 증평 지역의 유지들이 그 자리에 단군전을 건립하였다. 단군전은 정면 3칸ㆍ측면 2칸의 팔작지붕 목조기와집으로, 본전과 담장을 세워 건립되었다. 편액은 서봉(西峰) 김사달(金思達: 1924~1984)이 썼다. 단군의 영정은 가로 0.42mㆍ세로 0.82m의 크기로, 평정건(平頂巾)에 흰 옷을 입고 의자에 앉아 있는 모습이다.제향과 관리를 위해 1953년에 ‘단군전봉찬회(檀君殿奉讚會)’를 설립해 해마다 10월 3일 개천절과 음력 3월 15일 어천절(御天節: 단군이 승천한 날)에 제향하고 있다. 단군기원은 단군조선을 개국한 왕검(王儉)의 즉위년을 기원으로 한 연호(年號)로, 현재 쓰고 있는 단기의 기원은 『동국통감(東國通鑑)』(성종 15년, 1484)의 기록에 근거한 것이다. 즉 중국 요(堯) 임금 25년(무진년, B.C. 2333) 10월 3일에 단군이 태백산[백두산]에서 단군조선을 건국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단군전은 2004년 4월 30일에 증평군향토유적 제1호로 지정되었다.

교동리는 본래 조선시대 청안현(淸安縣) 근서면(近西面) 지역이다. 증평리는 1966년 1월 1일에 교동리(校洞里)ㆍ중동리(中洞里)ㆍ대동리(大洞里)로 분리되었고, 다시 2002년 1월 2일에 창동리(昌洞里)ㆍ장동리(莊洞里)ㆍ증천리(曾川里)ㆍ내성리(內省里)ㆍ신동리(新洞里)로 분리되었다. 이때 대동(大洞) 5개리 중 2ㆍ3ㆍ4리를 증평리로 하였다.이처럼 교동리는 1966년 1월 1일에 증평리에서 분리되어 법정리가 되었다. 1990년 12월 31일에 지방자치법 제106조 및 충청북도조례 제1864호에 의거하여 충청북도증평출장소가 설치될 때에는 장평지소 관할이었다. 그러다가 2003년 5월 29일에 법률 제6902호 「증평군 설치에 관한 법률」이 공포되고, 부칙에 따라 3개월 뒤인 2003년 8월 30일에 증평군(曾坪郡)이 공식 설치되어 증평군 증평읍 교동리가 되었다.


[ 유래 ]


교동리라는 이름은 보통 조선시대 향교가 있었던 마을에 붙는 이름이다. 그러나 이 마을은 1966년에 처음으로 만들어진 곳으로, 이와는 거리가 멀다. 이곳에는 1930년 4월 19에 증평공립보통학교[지금의 증평초등학교]가 설립되었고, 그로 인해 붙은 지명이다. 증평초등학교는 현재 증평리에 속해 있다. 교동리는 장동리ㆍ대동리ㆍ중동리ㆍ창동리에 들러 싸여 있다. 중동리와 함께 증평읍의 중심지다. 현재 교동리에는 괴산경찰서증평지구대ㆍ농협중앙회증평군지부ㆍKT증평지점ㆍ증평시외버스터미널 등이 들어서 있다. 2010년 5월 현재 420세대에 903명이 거주하고 있다.


교동1리(校洞一里) : 교동리 중 서북쪽에 있으며, 중앙연립과 개인주택단지로 되어 있다. 물탕곳(-湯-)/물탱크(-tank) : 현재 증평소방서 옆에 있는 자리이다. ‘물탕곳’은 ‘물탕’과 ‘곳’으로 나뉜다. ‘물탕’은 ‘물을 채워 놓은 곳’이다. 따라서 ‘물탕’이나 ‘물탕곳’은 같은 뜻이다. 달리 ‘물탱크’로도 불리는데, 그 뜻은 ‘물탕’이나 ‘물탕곳’과 같다. 이곳은 예전에 증기기관차에 물을 공급하던 시설이 있던 곳이다.

교동2리(校洞二里) : 교동리 중 동남쪽에 있으며, 주로 개인주택단지로 되어 있다. 청안나들이(淸安-) : 현재 증평군청 앞 ‘사거리’에서 괴산군 청안면 방면으로 가는 증천리까지를 말한다. ‘청안나들이’는 ‘청안’과 ‘나들이’로, ‘나들이’는 다시 ‘나들’과 접미사 ‘이’로 나뉜다. ‘나들’은 ‘나고 들다’의 어간이니, ‘나들이’는 ‘특정 지역에서 다른 지역으로 나가고 들어오는 길목’이란 뜻이다. 따라서 ‘청안나들이’는 ‘괴산군 청안면으로 나가고 들어오는 길목’으로 풀이된다.


중동리는 본래 조선시대 청안현(淸安縣) 근서면(近西面) 지역이다. 증평리는 1966년 1월 1일에 교동리(校洞里)ㆍ중동리(中洞里)ㆍ대동리(大洞里)로 분리되었고, 다시 2002년 1월 2일에 창동리(昌洞里)ㆍ장동리(莊洞里)ㆍ증천리(曾川里)ㆍ내성리(內省里)ㆍ신동리(新洞里)로 분리되었다. 이때 대동(大洞) 5개리 중 2ㆍ3ㆍ4리를 증평리로 하였다.이처럼 중동리는 1966년 1월 1일에 증평리에서 분리되어 법정리가 되었다. 1990년 12월 31일에 지방자치법 제106조 및 충청북도조례 제1864호에 의거하여 충청북도증평출장소가 설치될 때에는 장평지소 관할이었다. 그러다가 2003년 5월 29일에 법률 제6902호 「증평군 설치에 관한 법률」이 공포되고, 부칙에 따라 3개월 뒤인 2003년 8월 30일에 증평군(曾坪郡)이 공식 설치되어 증평군 증평읍 중동리가 되었다.


[ 유래 ]


중동리는 교동리ㆍ창동리ㆍ대동리로 둘러싸인 마을로, 증평읍의 가운데 있다고 해서 붙은 이름이다. 현 증평군청 자리에는 과거 증평역이 있어 그 주변은 상업의 중심지로 성장하였다. 또한 오래 전부터 5일장이 개설되고, ‘장뜰재래시장’이 형성되어 있었다. 지금도 증평새마을금고ㆍ증평신용협동조합ㆍ신한은행 증평지점ㆍ괴산축협 증평지소 등의 금융기관이 자리하고 있다. 증평역은 1980년에 지금의 위치로 이전되었다. 2010년 5월 현재 285세대에 623명이 거주하고 있다.


중동1리(中洞一里) : 중동리 중 서쪽에 있으며, 개인주택단지로 되어 있다.

중동2리(中洞二里) : 중동리 중 동쪽에 있으며, 선경아파트와 개인주택단지로 되어 있다. 증평장이 서는 곳이다. 곡마당(曲馬堂) : 예전 ‘싸전마당’ 일대로, 곡마단(曲馬團)이 공연하던 곳이다. ‘곡마당’은 ‘곡마’와 ‘당’으로 나뉜다. ‘곡마(曲馬)’는 ‘길들여 놓은 말을 타고 재주를 부리거나 또는 그 재주’를 말하는데, 달리 ‘말놀음’이라고도 한다. ‘당’은 ‘마당’이다. 따라서 ‘곡마당’은 ‘곡마와 기술, 요술 따위를 보이는 마당’으로 풀이된다.나무전거리(-廛-) : 현재 ‘일신약국’ 주변이다. 과거 땔나무를 파는 가게가 많았다. ‘나무전거리’는 ‘나무전’과 ‘거리’로, ‘나무전’은 다시 ‘나무’와 ‘전’으로 나뉜다. ‘전’은 ‘물건을 벌여놓고 파는 가게’이다. 따라서 ‘나무전거리’는 ‘나무를 벌여놓고 파는 가게가 있는 거리’로 풀이된다. 네거리 : 예전 증평역[현재 증평군청] 앞 사거리 일대를 말한다. ‘네거리’는 ‘네 갈래로 나뉜 거리’를 뜻한다. 소전마당(-廛) : 예전 ‘싸전마당’ 부근으로, 우시장이 있었다. ‘소전마당’은 ‘소전’과 ‘마당’으로 나뉜다. 따라서 ‘소전마당’은 ‘소를 벌여놓고 파는 마당’으로 풀이된다.시장통(市場-) : 지금 5일장이 서는 ‘장뜰재래시장’ 구간을 말한다. ‘시장통’은 ‘시장’과 ‘통’으로 나뉜다. ‘통’은 ‘거리’의 뜻을 더하는 접미사이다. 따라서 ‘시장통’은 ‘시장거리’로 풀이된다. 싸전마당(-廛-) : ‘장뜰재래시장’ 내 야외광장 주변을 말한다. 예전 쌀가게가 많았고 넓은 마당이 있었다. ‘싸전마당’은 ‘싸전’과 ‘마당’으로 나뉘고, ‘싸전’은 ‘쌀전’에서 ‘ㄹ’이 탈락한 어형이다. 따라서 ‘싸전마당’은 ‘쌀을 벌려놓고 파는 가게들이 있는 마당’으로 풀이된다.어물전거리(魚物廛-) : 현재 ‘산초건강원’ 골목으로, 과거 어물가게가 있었다. 1940년대 말 일본인이 운영하던 ??영단방앗간??에 화재가 나서 1주일간 탔다. 당시는 소방시설이 갖춰져 있지 않은 관계로 불을 낸 김 아무개 씨의 모친은 현장에서 목숨을 잃었다. 그리고 화재가 났던 자리에 어물전이 생겨났다. ??어물전거리??는 ??어물전??과 ??거리??로 나뉘고, ??어물전??은 다시??어물??과 ??전??으로 나뉜다. ??어물??은 ??생선이나 말린 생선을 벌려놓고 파는 가게 들이 있는 거리??로 풀이된다.유기전거리(鍮器廛-) : 현재 ‘괴산축협증평지소’ 골목으로, 과거 놋그릇 가게가 있었다. ‘유기전거리’는 ‘유기전’과 ‘거리’로 나뉘고, ‘유기전’은 다시 ‘유기’와 ‘전’으로 나뉜다. ‘유기’는 ‘놋그릇’을 말한다. 따라서 ‘유기전거리’는 ‘놋그릇을 벌려놓고 파는 가게들이 있는 거리’로 풀이된다.증평장(曾坪場) : 중동리에 5일마다 서는 전통적인 재래시장이다. 증평 5일장은 1일과 6일에 5일마다 서는 정기시장이다. 1923년 5월 1일에 조치원역∼증평역[당시 청안역, 지금의 증평군청 자리] 간 충북선 철도가 개통되면서, 인근 지역의 주요 농산물이 서울ㆍ부산 등 대도시로 운송됨에 따라 증평역 주변으로 상권이 형성되고 5일장이 발달했다. 1928년 증평[청안] ~충주 간 충북선이 연장 개통됨으로 증평장은 더욱 활성화되었다. 지금의 장소에 장이 서기 전인 1970년대 중반까지는 중동리 61번지[옛 ‘동일약국’ 자리]~중동리 112번지[‘반도천막’ 자리] 구간에 5일장이 열렸다. 2004년에 증평군에서는 재래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해 비 가림 시설을 설치하여 상인과 구매자에게 편리를 제공하고 있다. 채소전거리(菜蔬廛-) : 현재 ‘태평파크’ 옆 골목으로, 과거 채소가게가 있었다. ‘채소전거리’는 ‘채소전’과 ‘거리’로 나뉘고, ‘채소전’은 다시 ‘채소’와 ‘전’으로 나뉜다. 따라서 ‘채소전거리’는 ‘채소를 벌려놓고 파는 가게들이 있는 거리’로 풀이된다.포목전거리(布木廛-) : 현재 ‘충북장’ 골목으로, 지금도 포목가게 일부가 남아 있다. ‘포목전거리’는 ‘포목전’과 ‘거리’로 나뉘고, ‘포목전’은 다시 ‘포목’과 ‘전’으로 나뉜다. ‘포목’은 ‘베와 무명’을 말한다. 따라서 ‘포목전거리’는 ‘베와 무명을 벌려놓고 파는 가게들이 있는 거리’로 풀이된다. 피전거리(-廛-) : 현재 ‘화선집’이 있는 골목으로, 과거 고기를 팔았다. ‘피전거리’는 ‘피전’과 ‘거리’로 나뉘고, ‘피전’은 다시 ‘피’와 ‘전’으로 나뉜다. 여기서 ‘피’는 ‘고기와 선지’를 아울러 가리킨다. 따라서 ‘피전거리’는 ‘고기와 선지를 벌려놓고 파는 가게들이 있는 거리’로 풀이된다.

[ 문화재 ]


대장장이 최용진 : 최용진 씨는 점차 사라져가고 있는 고유 농기구와 생활도구 등을 제작하여 선조들의 농경문화를 널리 전수하고 있는 분이다. 최용진 씨는 현재 증평읍 중동 85-17번지 선경아파트 뒤편에서 10평 남짓의 ‘증평대장간’을 운영하고 있다. 최 씨는 1995년 11월에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주관한 전국기능경기대회에 참가해 전국 최초로 야장부문(冶匠部門) 고유기능 전승자로 선정되었다. 또한 증평출장소 및 증평군향토문화연구소 등 관련 단체에서는 대장장이 최용진 씨를 중요무형문화재로 지정할 것을 추진하였고, 2005년에 증평군향토유적 제9호로 지정되었다.


대동리는 본래 조선시대 청안현(淸安縣) 근서면(近西面) 지역이다. 증평리는 1966년 1월 1일에 교동리(校洞里)ㆍ중동리(中洞里)ㆍ대동리(大洞里)로 분리되었고, 다시 2002년 1월 2일에 창동리(昌洞里)ㆍ장동리(莊洞里)ㆍ증천리(曾川里)ㆍ내성리(內省里)ㆍ신동리(新洞里)로 분리되었다. 이때 대동(大洞) 5개리 중 2ㆍ3ㆍ4리를 증평리로 하였다.이처럼 대동리는 1966년 1월 1일에 증평리에서 분리되어 법정리가 되었다. 1990년 12월 31일에 지방자치법 제106조 및 충청북도조례 제1864호에 의거하여 충청북도증평출장소가 설치될 때에는 장평지소 관할이었다. 2002년 1월 2일 행정구역 조정 시 대동1리만 대동리에 남고 대동2ㆍ3ㆍ4리는 증평리에 속했다. 2003년 5월 29일에 법률 제6902호 「증평군 설치에 관한 법률」이 공포되고, 부칙에 따라 3개월 뒤인 2003년 8월 30일에 증평군(曾坪郡)이 공식 설치되어 증평군 증평읍 대동리가 되었다.


[ 유래 ]


대동리는 중동리ㆍ교동리ㆍ증평리로 둘러싸여 있는 마을이다. 대동리라는 이름은 증평리에서 분리될 때 가장 큰 마을이어서 붙은 이름이다. 그러나 그 후 대동 2ㆍ3ㆍ4리는 증평리에 남고 대동1리만 법정리로 남게 되어 현재는 증평읍에서 가장 작은 마을이 되었다. 인구수도 율리를 제외하고는 가장 적다. 이 때문인지 주택지만 있을 뿐 관공서 등 특징적인 기관과 건물이 없다. 2010년 5월 현재 128세대에 280명이 거주하고 있다.


대동리 : 대동리는 단일 마을로, 개인주택단지로 되어 있다.


용강리(龍江里)는 본래 조선시대 청안현(淸安縣) 근서면(近西面) 지역이다. 『호구총수(戶口總數)』(정조 13년, 1789) 기록에는 청안현 근서면에 29개리가 있었다. 그 중에서 현재의 용강리와 관련된 마을로는 외룡리(外龍里)ㆍ석현리(石峴里)ㆍ곡강리(曲江里)ㆍ청룡리(靑龍里)ㆍ내룡리(內龍里)ㆍ증자천리(曾子川里) 등 6개리가 있었다. 그 뒤 용강리는 건양(建陽) 원년(1895)에 청안현(淸安縣)이 청안군(淸安郡)으로 승격되면서 청안군의 6개면인 읍내면(邑內面)ㆍ동면(東面)ㆍ남면(南面)ㆍ북면(北面)ㆍ서면(西面)ㆍ근서면(近西面) 중에서 근서면(近西面)에 속하는 지역이 되었다.『구한국지방행정구역명칭일람(舊韓國地方行政區域名稱一覽)』(1912)에 당시 청안군 근서면은 26개리를 관할하고 있었다. 그 사이 증자천리(曾子川里)가 증천리(曾川里)로 변경되었으며, 청룡리(靑龍里)가 없어졌다.1914년에 일본제국주의의 행정구역 통폐합에 따라 증평면(曾坪面)은 11개리를 관할하게 되었다. 『조선전도부군면리동명칭일람(朝鮮全道府郡面里洞名稱一覽)』(1917)에 따르면, 용강리는 근서면 외룡리(外龍里)ㆍ석현리(石峴里)ㆍ곡강리(曲江里)ㆍ내룡리(內龍里)ㆍ증천리(曾川里) 일부와 남면(南面)의 작동(鵲洞) 일부를 병합하여 만들었다. 이때 용문리와 곡강리의 이름을 따서 용강리라 하고, 괴산군 증평면에 편입하였다.1990년 12월 31일에 지방자치법 제106조 및 충청북도조례 제1864호에 의거하여 괴산군 증평읍에서 충청북도증평출장소(忠淸北道曾坪出張所)로 바뀔 때, 용강리는 증천지소(曾川支所) 관할이었다. 2002년 1월 2일에 주민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하여 지소의 관할구역을 변경할 때, 용강리는 증천지소에서 장평지소(莊坪支所)로 바뀌었다. 2003년 5월 29일에 법률 제6902호 「증평군 설치에 관한 법률」이 공포되고, 부칙에 따라 3개월 뒤인 2003년 8월 30일에 증평군(曾坪郡)이 공식 설치되어 증평군 증평읍 용강리가 되었다.


[ 유래 ]


용강리는 1914년에 용문리와 곡강리의 이름을 따서 만들었다. 용강리는 증평읍사무소에서 동남쪽에 있는 마을이다. 충주대증평캠퍼스[옛 청주과학대학]가 있고, 코스모텍ㆍ두산 등의 기업체가 들어와 있다. 2010년 5월 현재 434세대에 833명이 거주하고 있다.


용강1리(龍江一里) : ㆍ안용문이/내용문이(內龍門-)/내룡리(內龍里) : 용강1리와 용강3리는 통틀어 ‘용문(龍門)’ 또는 ‘용문이(龍門-)’로 불린다. 이는 지형이 ‘용이 드나드는 문’처럼 생겼다고 하여 붙은 이름이라 전한다. ‘용문’은 ‘청룡재’를 기준으로, ‘바깥용문이’와 ‘안용문이’로 나뉜다. 용강1리는 ‘청룡재’ 안쪽[북쪽]에 있어 ‘안용문이’ㆍ‘내용문이(內龍門-)’ㆍ‘내룡리(內龍里)’로 불린다. 『호구총수(戶口總數)』(정조 13년, 1789)와 『구한국지방행정구역명칭일람(舊韓國地方行政區域名稱一覽』(1912)의 ‘내룡리(內龍里)’으로 불리던 곳이다. ‘안용문이’는 ‘웃마을’과 ‘아랫마을’로 나뉘는데. ‘웃마을’은 마을의 은행나무가 있는 곳을 말하고 ‘아랫마을’은 사곡2리 ‘사청’ 쪽에 있는 곳을 말한다.소두방재/솥두방재 : ‘안용문이’ 뒤[동쪽]에 있는 산이다. ‘소두방재’ㆍ‘솥두방재’는 ‘소두방’ㆍ‘솥두방’과 ‘재’로 나뉜다. ‘소두방’ㆍ‘솥두방’은 모두 ‘솥뚜껑’을 뜻하는 ‘소댕’의 방언형으로, ‘소두방재’ㆍ‘솥두방재’는 ‘소댕 모양으로 생긴 고개’로 풀이된다.용강들(龍江-) : ‘안용문이’ 앞[서쪽]에 있는 들이다. ‘용강들’은 ‘용강’과 ‘들’로 나뉘며, ‘용강리에 있는 들’로 풀이된다.용강소류지(龍江小溜池) : ‘안용문이’ 서쪽에 있던 못으로, 1945년에 축조되었다. 경지정리로 인해 없어졌다. ‘용강소류지’는 ‘용강’과 ‘소류지’로 나뉘며, ‘용강리에 있는 못’으로 풀이된다.청룡재(靑龍-)/청룡재고개(靑龍-) : ‘청룡재’는 ‘청룡’과 ‘재’로 나뉜다. 지명에 나타나는 ‘청룡’은 주로 ‘주산(主山)에서 뻗어나간 왼쪽 산줄기’를 가리킨다. 풍수지리상으로 ‘좌청룡우백호(左靑龍右白虎)’와 관련하여 이해할 수 있다. ‘청룡재고개’는 ‘재’가 ‘고개’의 의미인 줄 모르고, 같은 뜻의 ‘고개’를 덧붙인, 일종의 유의중복 어형이다. 이 고개를 경계로 안쪽[북쪽]을 ‘안용문이’로, 바깥쪽[남쪽]을 ‘바깥용문이’로 부른다. 현재는 포장농로가 되었다. 함석산[-石山] : ‘안용문이’ 동쪽에 있는 산으로, 암용의 머리에 해당되는 곳이다. 과거 샘이 있었고 돌이 많다. ‘함석산’은 ‘한석산’의 변화형으로 추정된다. ‘한석산’은 ‘한’과 ‘석산’으로, ‘석산’은 다시 ‘석’과 ‘산’으로 나뉜다. 따라서 ‘한석산’이나 변화형 ‘함석산’은 ‘큰 돌산’으로 풀이된다.

용강2리(龍江二里) : ㆍ곡강(曲江)/곡강골(曲江-) : ‘돌고개’ 서쪽에 있는 마을이다. 증평에서 괴산군 청안면 방면의 592번지방도 오른쪽에 있는 마을이다. 『구한국지방행정구역명칭일람(舊韓國地方行政區域名稱一覽』(1912)의 ‘곡강(曲江)’으로 불리던 곳이다. ‘곡강’이나 ‘곡강골’은 마을 형태가 굽이쳐 흐르는 강[河回]과 비슷하다고 해서 붙은 이름이다. 전설에 따르면, 용강리에는 암용과 수용이 있었는데 암용은 ‘안용문이’에 수용은 ‘바깥용문이’에 살았다. 용강리에는 강이 흐르고 있었고 이곳에 살던 용이 승천할 때 꼬리를 쳐서 강이 구부러졌다고 한다. 김득신(金得臣)은 ‘차운(次韻)’이란 제목으로 ‘곡강’을 노래하고 있다.

용강3리(龍江三里) :ㆍ바깥용문이/외용문이(外龍門-)/외룡리(外龍里) : ‘용문’ 바깥쪽에 있는 마을이다. ‘용문’은 ‘청룡재’를 기준으로 ‘바깥용문이’와 ‘안용문이’로 나뉜다. 용강3리는 ‘청룡재’ 바깥쪽[남쪽]에 있어 ‘바깥용문이’ㆍ‘외용문이(外龍門-)’ㆍ‘외룡리(外龍里)’로 불린다. 수용이 살던 곳이라 전한다. ‘(주)유니더스’가 수용의 머리가 있는 곳이고, ‘(주)코스모텍’ 자리가 용의 꼬리가 있는 곳이라고 한다. 『호구총수』(정조 13년, 1789)와 『구한국지방행정구역명칭일람(舊韓國地方行政區域名稱一覽』(1912)의 ‘외룡리(外龍里)’로 불리던 곳이다.빨각산(-山) : ‘바깥용문이’ 동쪽, ‘절골’ 안에 있는 산이다. ‘(주)유니더스’ 근처이다. ‘빨각산’는 ‘빨간산’의 변화형이다. ‘빨간산’은 ‘흙이 빨간 산’으로 풀이된다. 이 산은 실제로 빨간 흙으로 되어 있다.상종말[山旌-] : ‘바깥용문이’ 입구, ‘곡산연씨열녀각’이 있는 곳을 말한다. ‘상종말’은 ‘상정말’의 변화형으로 보인다. ‘상정말’은 다시 ‘산정말’에 기원을 둔다. ‘산정말’은 ‘산정’과 ‘말’로 나뉜다. ‘산정’은 몇 가지로 풀이된다. 하나는 ‘산정(山亭)’으로, 다른 하나는 ‘산정(山井)’으로, 마지막 하나는 ‘산정(山旌)’으로 볼 수 있다. 본 예는 열녀각이 있는 곳이니, 마지막으로 보아 ‘산 정려문이 있는 마을’로 풀이된다. 옻샘 : ‘절골’ 안에 있던 샘이다. ‘옻샘’은 ‘옻’과 ‘샘’으로 나뉜다. ‘옻’은 ‘옻나뭇과 식물 속에 있는 우루시올(urushiol)에 의한 접촉성 피부염’으로, 빨갛게 붓거나 물집이 생기거나 하여 매우 가렵다. 옻이 오르면 찬물로 닦는 것이 효과적이다. 찬물이 피부염을 진정시키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옻을 치료하는 데 효과가 있는 찬물 샘을 ‘옻샘’으로 불렀던 것이다. 과거 물이 차고 좋아 피부병에 특별한 효험이 있었다. 농로가 나면서 사라졌다.장등 : ‘바깥용문이’ 동쪽에 있던 마을의 높은 언덕이다. 예전에 마을 아이들의 놀이터였으나, 현재는 도로가 나 있다. ‘장등’은 ‘산마루’의 방언형이다.절골 : ‘바깥용문이’ 동쪽에 있는 골짜기로, 괴산군 청안면 금신리 ‘회룡’으로 넘어가는 길목이다. ‘텃논들’ 동쪽에 붙어 있다. ‘절골’은 ‘절’과 ‘골’로 나뉘며, ‘절이 있는 골짜기’로 풀이된다.텃논들 : ‘바깥용문이’ 동쪽에 있는 들이다. ‘텃논들’은 ‘텃논’과 ‘들’로 나뉜다. ‘텃논’은 ‘집터에 딸리거나 마을 가까이에 있는 논’을 뜻하니, ‘텃논들’은 ‘집터에 딸리거나 마을 가까이에 있는 논으로 되어 있는 들’로 풀이된다.

용강4리(龍江四里) : ㆍ돌고개1/석현(石峴) : 마을 서쪽에 있는 ‘돌고개2’[고개] 아래에 있는 마을이다. 달리 ‘석현’으로도 불리는데, 이는 ‘돌고개’에 대한 한자 이름이다. 『호구총수』(정조 13년, 1789년)에는 보이지 않으나, 『구한국지방행정구역명칭일람(舊韓國地方行政區域名稱一覽)』(1912)의 ‘석현(石峴)’으로 불리던 곳이다. 『조선지지자료(朝鮮地誌資料)』(1914년 이전)에도 ‘石峴里/돌고?’로 기록되어 있다. 광산앞들(鑛山-) : ‘돌고개1’[마을] 서쪽에 있는 골짜기이다. ‘광산앞들’은 ‘광산’과 ‘앞들’로 나뉘며, ‘광산 앞에 있는 들’로 풀이된다. 예전에 ‘돌고개2’[고개]에 금광이 있었고, 그 앞에 있어 붙은 이름이다. 돌고개2/금정간[金店間] : ‘돌고개1’[마을] 서쪽에 있는 고개이다. ‘돌고개2’[고개]는 ‘돌’과 ‘고개’로 나뉘며, ‘돌이 많은 고개’로 풀이된다. 이 고개로 인하여 마을 이름도 ‘돌고개1’[마을]이 되었다. 달리 ‘금정간’으로도 불리는데, 이는 ‘금점간’의 연구개음화 어형이다. 최초의 어형 ‘금점간’은 ‘금점’과 ‘간’으로 나뉜다, ‘금점(金店)’은 ‘금광(金鑛)’과 같은 뜻이고, ‘간(間)’은 ‘대장간’ㆍ‘외양간’ㆍ‘푸줏간’ 등과 같이, 몇몇 명사 뒤에 붙어 ‘장소’의 뜻을 더하는 접미사이다. 따라서 ‘금정간’은 ‘금광이 있는 장소’로 풀이된다. 실제 이곳에서는 예전에 금을 캤다. 돌깨너머 : ‘돌고개1’[마을] 동쪽에 있는 고개로, 괴산군 청안면 금신리로 갈 때 넘었다. 고개에 돌이 많아 지게 길을 내느라고 돌을 깨며 넘어 다녔다는 말이 전한다. 그러나 ‘돌깨너머’는 ‘돌고개너머’의 변화형이다. ‘돌고개너머’는 ‘돌고개’와 ‘너머’로 나뉘며, ‘돌고개2[고개] 너머의 장소’로 풀이된다. 현재는 2차선 포장도로가 되었다.모종골[慕亭-] : ‘안까치골’ 북쪽에서 ‘안까치골’과 이어지는 골짜기이다. ‘모종골’은 ‘모정골’의 변화형이다. ‘모정골’은 ‘모정’과 ‘골’로 나뉘며, ‘모정이 있는 골짜기’로 풀이된다. ‘모정(慕亭)’은 ‘짚이나 새 따위로 지붕을 이은 정자’를 뜻한다. 농사를 짓는 경작지에서 쉼터 역할을 하는 곳으로,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예전에 모정이 있어 붙은 이름으로 추정된다. 샘너머골 : ‘돌고개2’[고개] 서쪽에 있는 골짜기이다. ‘샘너머골’은 ‘샘너머’와 ‘골’로 나뉘며, ‘샘 너머에 있는 골짜기’로 풀이된다. 성내골(城內-)/성니골[城內-]/성리골[城內-] : ‘돌고개1’[마을] 북쪽에 있는 골짜기이다. 청안면으로 가는 길목이다. ‘성내골’은 ‘성내’와 ‘골’로, ‘성내’는 다시 ‘성’과 ‘내’로 나뉜다. ‘성’은 ‘성(城)’이고, ‘내’는 ‘안[內]’의 뜻이니, ‘성내골’은 ‘성 안쪽에 있는 골짜기’로 풀이된다. 골짜기가 마치 성으로 둘러싸인 것처럼 아늑해서 붙은 이름이다. ‘성니골’과 ‘성리골’은 모두 ‘성내골’의 변화형으로, 그 뜻은 같다.성리고개[城內-] : ‘성내골’에 있는 고개로, 청안면 금신1리(錦新一里)와 경계를 이룬다. 현재는 1차선 포장도로이나, 4차선 확장공사가 진행 중이다. ‘성리고개’는 ‘성리’와 ‘고개’로 나뉘며, ‘성리’는 ‘성내’의 변화형으로 추정된다. 따라서 ‘성리고개’는 ‘성내골에 있는 고개’로 풀이된다.여수박골 : ‘돌고개1’[마을] 북쪽, 충주대증평캠퍼스 기숙사 쪽으로 있는 골짜기이다. ‘여수박골’는 ‘여수박’과 ‘골’로 나뉘고, ‘여수박’은 다시 ‘여수’와 ‘박’으로 나뉜다. ‘여수’는 ‘여우[狐]’에 대한, ‘박’은 ‘바위’에 대한 방언형이다. ‘여수박’은 지역에 따라 ‘여우바위’ㆍ‘여시바위’ㆍ‘여수배’ 등으로도 나타난다. 그리고 그들 대부분에는 여우 모양을 닮았다거나 여우가 살았다는 유래담이 붙어 있다. 따라서 ‘여수박골’은 ‘여우 모양을 닮은 바위가 있거나 여우가 살았던 바위가 있는 골짜기’이다.코단고개 : ‘돌고개1’[마을] 동쪽에 있는 고개이다. ‘돌고개1’[마을]에서 괴산군 청안면 금신3리 ‘새골’로 넘어가는 고개이다. 경사가 급해 지게를 짊어지고 가다보면 허리가 구부러지면서 코가 고개 바닥에 닿을 정도였다고 전한다. 그러나 이는 근거 없는 설명이다. ‘코단고개’는 ‘곶안고개’의 변화형으로 추정된다. ‘곶안고개’는 ‘곶안’과 ‘고개’로, ‘곶안’은 다시 ‘곶’과 ‘안’으로 나뉜다. ‘곶’은 원래 ‘바다나 호수로 뾰족하게 내민 땅[串ㆍ岬]’을 뜻한다. 그러나 이 ‘곶’이 지명에 사용될 경우, 원래 의미와의 관련 아래 ‘들판 쪽으로 산등성이가 쭉 뻗어 나온 곳’을 뜻하게 되었다. 따라서 ‘곶안고개’나 변화형 ‘코단고개’는 ‘들판 쪽으로 산등성이가 쭉 뻗어 나온 곳 안쪽에 있는 고개’로 풀이된다. 이 고개에는 서낭당도 있었으나, 현재는 이용되지 않는다. ‘곶’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증평읍 용강2리 ‘꽃산구링이’를 참고하기 바란다.

용강5리(龍江五里) : ‘돌고개1’[마을] 서쪽, 충주대증평캠퍼스 후문 쪽에 있는 서호아파트단지이다.

[ 문화재 ]


곡산연씨열녀각(谷山延氏烈女閣) : 용강3리 331번지에 있는 열녀각이다. 열녀각은 이 지역에 거주하던 장환일(張煥一: 옥구장씨)의 처 곡산연씨(谷山延氏)의 정려이다. 남편이 위독하자 연 씨는 손가락을 잘라 피를 먹여 5일간이나 연명시켰으나, 남편은 끝내 세상을 떴다. 그러자 연 씨 또한 약을 먹고 남편을 따라 숨을 거뒀다. 고종 29년(1892)에 영인(令人)에 증직되고, 정려가 명해 졌다. 건물은 정면 1칸ㆍ측면 1칸의 팔작지붕의 목조기와집이다. 열녀각의 안에는 ‘증조봉대부동몽교관장환일처영인곡산연씨열녀지문(贈朝奉大夫童蒙敎官張煥一妻令人谷山延氏烈女之門)’이라는 편액이 걸려 있다. 비지정문화재이다.ㆍ장용기부부정효각(張龍基夫婦旌孝閣) : 용강3리 547-1에 있는 정효각이다. 정효각은 효자 장용기와 그의 처 능성구씨(綾城具氏)의 효행을 기리기 위해 세워진 것이다. 이 부부는 어머니가 병이 들자 극진히 간호했고, 아버지가 세상을 뜨자 3년간 시묘살이를 했다. 이와 같은 효행을 기리고자 1926년에 유림과 문중에서 정효각을 세웠다. 사당의 건물 구조는 정면 1칸ㆍ측면 2칸의 팔작지붕 목조기와집이다. 사당 안에는 ‘효자효부학생장공용기처유인능성구씨정효문(孝子孝婦學生長公龍基妻孺人綾城具氏旌孝門)’이라는 편액이 걸려있다. 비지정문화재이다.


율리(栗里)는 본래 조선시대 청안현(淸安縣) 남면(南面) 지역이다. 『호구총수(戶口總數)』(정조 13년, 1789) 기록에는 청안현 남면에 27개리가 있었다. 그 중에서 현재의 율리와 관련된 마을로는 삼기리(三岐里)ㆍ율치리(栗峙里)ㆍ봉천리(奉天里) 등 3개리가 있었다. 그 뒤 율리는 건양(建陽) 원년(1895)에 청안현(淸安縣)이 청안군(淸安郡)으로 승격되면서 청안군의 6개면인 읍내면(邑內面)ㆍ동면(東面)ㆍ남면(南面)ㆍ북면(北面)ㆍ서면(西面)ㆍ근서면(近西面) 중에서 남면(南面)에 속하는 지역이 되었다.『구한국지방행정구역명칭일람(舊韓國地方行政區域名稱一覽)』(1912)에 당시 청안군 남면은 25개리를 관할하고 있었다. 그 사이 봉천리(奉天里)가 외봉천리(外奉天里)와 내봉천리(內奉天里)로 나뉘었다. 1914년에 일본제국주의의 행정구역 통폐합에 따라 증평면(曾坪面)은 11개리를 관할하게 되었다. 『조선전도부군면리동명칭일람(朝鮮全道府郡面里洞名稱一覽)』(1917)에 따르면, 율리는 남면 삼기리(三岐里)ㆍ율치리(栗峙里)ㆍ외봉천리(外奉天里)ㆍ내봉천리(內奉天里)와 청주군 산외이면(山外二面)의 청유리(淸油里) 일부를 병합하여 만들었다. 이때 율치리와 삼기리의 이름을 따서 율리라 하고, 괴산군 증평면에 편입하였다. 1990년 12월 31일에 지방자치법 제106조 및 충청북도조례 제1864호에 의거하여 괴산군 증평읍에서 충청북도증평출장소(忠淸北道曾坪出張所)로 바뀔 때, 율리는 증천지소(曾川支所) 관할이었다. 2003년 5월 29일에 법률 제6902호 「증평군 설치에 관한 법률」이 공포되고, 부칙에 따라 3개월 뒤인 2003년 8월 30일에 증평군(曾坪郡)이 공식 설치되어 증평군 증평읍 율리가 되었다.


[ 유래 ]


율리는 1914년에 율치리와 삼기리의 이름을 따서 만들었다. 율리는 증평읍의 가장 남쪽에 있는 마을이다. 최근 휴양촌과 산악자전거 코스가 조성되는 등 증평군의 대표적 관광지로 주목받고 있다. 2010년 5월 현재 112세대에 197명이 거주하고 있다.


율1리(栗一里) :ㆍ밤티/밤티골/율치((栗峙) : ‘밤고개2’[고개] 아래에 있는 마을이다. ‘밤티’나 ‘밤티골’은 모두 ‘밤고개’ 아래에 있어 붙은 이름이다. ‘율치’는 ‘밤티’를 한자로 표기한 이름이다. 『호구총수(戶口總數)』(정조 13년, 1789)와 『구한국지방행정구역명칭일람(舊韓國地方行政區域名稱一覽』(1912)의 ‘율치리(栗峙里)’로 불리던 곳이다. 『조선지지자료(朝鮮地誌資料)』(1914년 이전)에도 ‘栗峙/밤티’로 기록되어 있다. 지금으로부터 약 380여 전에 김치(金緻, 임진왜란 때 순국한 진주목사 김시민의 양아들, 인조반정 때의 공신)의 후손들이 정착하면서 이룬 마을이다. 마을 뒤편에는 김치와 그의 아들 김득신, 손자의 묘소가 자리 잡고 있다. 율리에서 가장 큰 마을로, 최근에는 휴양촌이 조성되어 있어 각종 연수와 행사장으로 활용되고 있다. 김득신(金得臣)은 ‘율협도중(栗峽道中)’과 ‘율협(栗峽)’이란 제목으로 ‘밤티골’을 노래하고 있다.

율2리(栗二里) : ㆍ봉천리(奉天里) : ‘밤티’ 북쪽 골짜기에 있는 마을이다. 『호구총수(戶口總數)』(정조 13년, 1789)에 ‘봉천리(奉天里)’로 기록되어 있고, 『구한국지방행정구역명칭일람(舊韓國地方行政區域名稱一覽)』(1912)에는 ‘내봉천(內奉天)’과 ‘외봉천(外奉天)’으로 나뉘어 기록되어 있다. 『조선지지자료(朝鮮地誌資料)』(1914년 이전)에는 고유지명 없이 ‘內奉天’과 ‘外奉天’으로 기록되어 있다. 봉천리는 하음봉씨(河陰奉氏)들이 처음 터를 잡고 마을을 이루기 시작해서 붙인 이름이다. 수양대군이 조카인 단종(端宗)을 폐위시킨 세조 2년(1456)에, 성삼문?방팽년?유응부 등 사육신들은 단종 복위를 도모하였다. 이들이 거사에 실패하자 사옹원별좌(司饔院別座) 봉여해(奉汝諧)는 세조를 살해하기 위해 칼을 차고 어전(御殿)으로 들어갔다. 그러나 도중에 의금부(義禁府)에 발각되어 죽게 되었다. 이후 봉여해의 친족들은 참화(慘禍)를 면하기 위해 전국으로 흩어지게 되었는데, 그 중 일부가 이곳에 정착하여 살게 되었다고 한다. 봉 씨들이 앞산에 올라 고향인 강화도(江華島)를 쳐다보며 향수를 달래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한양에서 봉 씨들의 일족을 멸살하기 위해 찾아오는 관리들을 감시하기도 했다고 전한다. 봉천리는 ‘바깥봉천이[外奉天]’와 ‘안봉천이[內奉天]’로 나뉜다. 전자는 봉천리 중 바깥쪽에 있는 마을로, ‘머릿돌은혜원’이 있는 곳이다. 후자는 봉천리 중 안쪽에 있는 마을로, 괴산군 청안면 ‘질마재’로 넘어가는 곳에 있다. 구석산(-山) : ‘바깥봉천이’ 북서쪽에 있는 산으로, 높이 460.8m이다. 괴산군 청안면 문방리(文芳里)와 경계를 이룬다. 『신증동국여지승람(新增東國與地勝覽)』청안현(淸安縣) 불우조(佛宇條)에는 “구석사재좌구산세전건읍초기리산지고취수족지신자이명구석유조회기(龜石寺在座龜山世傳建邑初忌離山之鼓取水族之腎者而名龜石有曹繪記)” 즉 “구석사는 좌구산에 있다. 세상에 전해지는 말에, 이 고을을 세웠을 때 남쪽 산이 높은 것을 꺼려 이 절을 세우고 수족(水族)의 신인 거북의 이름을 따서 구석이라 했다는 조회(曺繪)의 기록이 있다.”라는 뜻이다. 이 기록대로라면 구석산은 ‘구석사’와 관련되며, ‘거북 모양의 돌이 있는 산’으로 풀이된다. 그러나 ‘구석산’은 ‘구석’과 ‘산’으로 나뉘며, ‘구석에 있는 산’으로 풀이할 수도 있을 것이다. 망나지골 : ‘안봉천이’ 동남쪽에 있는 골짜기이다. ‘망나지골’은 ‘망나지’와 ‘골’로 나뉜다. 여기서 ‘망나지’의 뜻은 분명하지 않으나, ‘망나니’와 관련되는 것으로 보인다. ‘망나니’는 ‘노래기’를 뜻하니, ‘망나지골’은 ‘노래기가 많은 골짜기’로 풀이된다.망월장등(望月-) : ‘안봉천이’ 뒤[북쪽]에 있는 산마루이다. ‘망월장등’은 ‘망월’과 ‘장등’으로 나뉘며, ‘달을 바라보는 산마루’로 풀이된다. ‘장등’은 ‘산마루’의 충청도방언형이다. 물치폭포(-瀑布) : ‘바깥봉천이’와 ‘안봉천이’ 사이에 있는 폭포이다. ‘물치폭포’는 물치와 폭포로 나뉜다. 여기서 ‘물치’는 그 뜻이 분명하지 않다. 지역에 따라서는 ‘물이 내리치는’ 뜻과 관련되는 것으로 설명하고 있다. 밤나무단지(-團地) : ‘안봉천이’ 남서쪽에 있다. ‘밤나무단지’는 ‘밤나무’와 ‘단지’로 나뉘며, ‘밤나무가 집단적으로 자라고 있는 곳’으로 풀이된다. 이곳은 예전에 밤나무가 많았지만, 지금은 벌목을 해서 그리 많지 않다. 봉천골(奉天-) : ‘밤티’에서 ‘바깥봉천이’로 가는 쪽에 있는 골짜기이다. ‘봉천골’은 ‘봉천’과 ‘골’로 나뉘며, ‘봉천리에 있는 골짜기’로 풀이된다. 안골 : ‘바깥봉천이’에서 구석산 쪽에 있는 골짜기이다. ‘안골’은 ‘안’과 ‘골’로 나뉘며, ‘안쪽에 있는 골짜기’로 풀이된다. 일라지골 : ‘안봉천이’ 동남쪽, ‘망나지골’ 옆에 있는 골짜기이다. 충남 공주시 의당면 덕학리 ‘일라동’[마을]은 달리 ‘이라울’로도 불린다. 그러나 ‘일라동’이나 ‘이라울’의 어원이 무엇인지는 알 수 없다. 본 예도 ‘일라지’와 ‘골’로 나뉘나, ‘일라지’의 뜻을 파악하기란 쉽지 않다. 할미당(-堂) : ‘물치폭포’ 위쪽, 산 정상에 있던 제단이다. ‘할미당’은 ‘서낭당’을 말한다. ‘서낭당’은 ‘서낭에게 제사하기 위한 제단’으로, 지방에 따라 성황당(城隍堂)ㆍ할미당(-堂: 전남)ㆍ천황당’(天隍堂: 경북)ㆍ국사당(國師堂: 평안) 등 여러 가지로 불린다. 과거 이곳에는 서낭에게 제사하는 제단이 있었다. ‘서낭당’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증평읍 초중2리 ‘서낭골’을 참고하기 바란다.

[ 문화재 ]


율리석조관음보살입상(栗里石造觀音菩薩立像) : 증평 시가지에서 청원군 내수읍 초정리 방면으로 503번지방도를 따라 가면 증평읍 율1리에 이른다. 이 불상은 율1리 앞의 들판에 있던 석조물인데, 1979년에 율리저수지가 건설되면서 수몰되자 지금의 위치인 저수지 서편 언덕으로 옮겨졌다. 당시 보살입상(菩薩立像) 밑에서 지석(誌石)이 출토되었는데, “대시주 서정민 서경술 석수 박노적 박성립 화주 한두성 숭정후 갑신년 10월 일 입(大施主徐丁民徐京戌石手朴老赤朴成立化主韓斗星崇禎後甲申年十月日立)”이라는 기록이 있었다. 이로 보아 보살입상은 숙종 30년(1704)에 조성된 것으로 보인다. 화강암으로 다듬어진 보살입상은 높이 2.10m로, 불신(佛身)은 육중하며 머리에는 보관(寶冠)을 쓰고 있다. 상호는 마멸이 심해 원형을 알 수 없고, 귀는 어깨에 닿았으며, 목에는 삼도(三道)가 없다. 오른손은 손바닥을 밖으로 하고 위로 들어 가슴에 얹은 시무외인(施無畏印)이고, 왼손은 아래로 늘어뜨린 여원인(與願印)의 수인(手印)을 하고 있다. 법의(法衣)는 통견(通肩)으로 활모양의 주름을 하고 있는데, 허리에 띠를 두른 듯하다. 2002년 3월15일에 충청북도문화재자료 제36호로 지정되었다. 이 보살입상에는 다음과 같은 전설이 전한다. 옛날 마을의 한 노인이 미륵을 정성껏 모시다가 그만 귀찮아서 더 이상 모시지 않았다. 그랬더니 노인의 머리에 부스럼이 많이 났다. 노인은 백방으로 처방해보았으나 효험이 없었다. 이에 미륵에게 다시 빌었더니 씻은 듯이 나았다. 또 미륵 옆에서 논일을 하던 농부가 새참을 먹고 있는데, 아무런 이유 없이 논두렁이 무너져 내렸다. 이에 미륵에게 약간의 공양을 하였더니 더 이상 논두렁이 무너지지 않았다. 이때부터 농부는 무엇을 먹더라도 미륵에게 공양을 했다. 또 아들이 없어 고민하던 부녀자가 미륵에게 치성을 드리고 한 번에 삼형제를 출산했다. 미륵의 영험으로 간주해 “아들 하나만 데려가라.”며 기도를 올렸더니, 이번에는 삼형제를 한꺼번에 데리고 갔다. ㆍ율리3층석탑(栗里三層石塔) : 증평읍 송산리 253에 있다. 증평 시가지에서 청원군 내수읍 초정리 방면으로 503번지방도를 따라 가면 증평읍 율1리에 이른다. 여기서 동북쪽 계곡을 따라 약 2km 쯤 들어서면 구석산(龜石山)의 구석사(龜石寺) 터에 이른다. 이 터에 3층 석탑의 탑재가 흩어져 있었다. 그러나 현재는 민속체험박물관에 전시되어 있다. 『신증동국여지승람(新增東國與地勝覽)』 청안현(淸安縣) 불우조(佛宇條)에는 “구석사재좌구산세전건읍초기리산지고취수족지신자이명구석유조회기(龜石寺在座龜山世傳建邑初忌離山之鼓取水族之腎者而名龜石有曹繪記)” 즉 “구석사는 좌구산에 있다. 세상에 전해지는 말에, 이 고을을 세웠을 때 남쪽 산이 높은 것을 꺼려 이 절을 세우고 수족(水族)의 신인 거북의 이름을 따서 구석이라 했다는 조회(曺繪)의 기록이 있다.”라는 뜻이다. 일제강점기 기록인 『조선보물고적조사자료(朝鮮寶物古蹟調査資料)』는 사지(寺址)와 탑(塔)을 언급해, “구석산 국유림의 율리에 있으며, 전(田)으로 변해서 반 헐어서 깨진 석탑이 있다.”고 했다. 이 탑은 복원하는 과정에서 본래의 모습을 잃었다. 높이는 1.6m이다. 기단(基壇)의 갑석(甲石)과 1층 탑신(塔身), 옥개석(屋蓋石), 2?3층 옥개석(屋蓋石)이 남아 있을 뿐이며 상륜부(上輪部)는 결실되었다. 기단갑석(基壇甲石)은 복련(伏蓮)의 연판(蓮瓣)을 조각하고 고임을 마련했으며, 너비 68cm?높이 16cm이다. 1층 탑신(塔身)은 우주(隅柱)가 조각되어 있으며 너비 40.5cm?높이 20.5cm이고, 옥개석(屋蓋石)은 3단 받침에 고임을 마련했으며 너비 80cm?높이 30.2cm이다. 2층 옥개석은 3단의 받침에 고임을 마련했으며 너비 67cm?높이 28.3cm이다. 3층 옥개석은 3단의 받침에 고임을 마련했으며 너비 51cm?높이 17cm이다. 이 탑은 옥개석(屋蓋石)의 전각(轉角)이 파손됐으나, 기단갑석(基壇甲石)은 복련(伏蓮) 등에 보이는 조각수법 등으로 미루어 보아 고려 중기에 조성된 것으로 추정된다. ㆍ김치묘소(金緻墓所) : 율1리 ‘밤티’에 있는 김치의 묘소이다. 묘소 앞에는 현종 15년(1674)에 세운 묘갈이 있는데, 비문(碑文)은 아들 백곡(栢谷) 김득신(金得臣)이 짓고 글씨는 손자사위 최선(崔渲)이 썼다. 안흥군(安興君) 남봉(南峰) 김치(金緻: 1577∼1625)는 본관이 안동(安東)이다. 자는 사정(士精)이고, 호는 남봉(南峯)ㆍ심곡(深谷)이다. 문과에 급제하고, 광해군 때 대사간?병조참의를 지내다가 파직되었다. 인조반정 후에 대북(大北)으로 몰려 귀양을 갔다. 이후 김치는 동래부사를 거쳐 경상도관찰사를 지냈다. ㆍ김득신묘소(金得臣墓所) : 율1리 ‘밤티’에 있는 김득신의 묘소이다. 묘갈(墓碣)은 숙종 14년(1688)에 묘소 앞에 세웠는데, 비문은 유재(游齎) 이현석이 짓고 글씨는 9촌 조카인 김봉지(金鳳至)가 썼다. 2004년 4월 30일에 증평군유형문화재 제6호로 지정되었다. 안풍군(安豊君) 백곡(栢谷) 김득신(金得臣: 1604∼1684)은 본관이 안동(安東)이다. 김치의 아들로, 자는 자공(子公)이고, 호는 백곡(栢谷)이다. 음보(蔭補)로 참봉을 지내고 문과에 급제해 가선대부(嘉善大夫)에 올라 안풍군(安豊君)에 습봉(襲封)되었고, 시인으로 이름을 얻었다. ㆍ율리철화백자도요지(栗里鐵畵白磁陶窯址) : 증평읍 율1리 ‘솥점말’에서 율2리 ‘외봉’으로 이어지는 소로를 따라 약 600m 정도 올라가면 작은 다리가 있다. 여기서 소하천 서쪽의 경작지를 따라 약 100m 정도 올라가면 큰 밭에 도요지가 있다. 현재 도요지의 윤곽은 파악하기 힘드나, 불에 탄 흙과 도편들이 산재되어 있다. 여기에서 발견되는 도편(陶片)들은 철화백자편들로, 백색의 유조를 보이는 대접과 직경 4.5cm의 원을 긋고 그 안에 ‘복(福)’명을 새긴 도편 등이다. 철화백자편들은 바닥의 접지부기에서 모래받침 흔적이 남아 있고, 역삼각형굽이 많다. 조선 후기 도요지로 추정된다.

Jeungpyeong-eup (koreanska: 증평읍) är en köping i kommunen Jeungpyeong-gun i provinsen Norra Chungcheong i den centrala delen av Sydkorea, 110 km sydost om huvudstaden Seoul. Det är den administrativa huvudorten i Jeungpyeong-gun.

자매 도시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충청남도 계룡시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경상북도 영양군

미국의 기 미국 인디애나주 인디애나폴리스

중국의 기 중국 장쑤성 롄윈강시 관난현

Indianapolis (/ˌɪndiəˈnæpəlɪs/),[9][10] colloquially known as Indy, is the state capital and most populous city of the U.S. state of Indiana and the seat of Marion County. According to the U.S. Census Bureau, the consolidated population of Indianapolis and Marion County was 977,203 in 2020.[11] The "balance" population, which excludes semi-autonomous municipalities in Marion County, was 887,642.[12] It is the 15th most populous city in the U.S., the third-most populous city in the Midwest, after Chicago and Columbus, Ohio, and the fourth-most populous state capital after Phoenix, Arizona, Austin, Texas, and Columbus. The Indianapolis metropolitan area is the 33rd most populous metropolitan statistical area in the U.S., with 2,111,040 residents.[13] Its combined statistical area ranks 28th, with a population of 2,431,361.[14] Indianapolis covers 368 square miles (950 km2), making it the 18th largest city by land area in the U.S.

인디애나폴리스(영어: Indianapolis, 문화어: 인디아나폴리스)는 미국 인디애나주의 중부에 있는 인디애나 주의 주도이자, 매리언군의 군청 소재지이다. 시카고 동남 약 300km에 있는 공업도시이다. 도시의 역사는 얼마 되지 않았지만 철도의 중심이 되면서부터 발전하였으며, 옥수수와 가축의 집산지로서 중요하다.[1] 인디애나 주에서 가장 인구가 많으며, 미국 전체로는 12번째로 인구가 많은 도시이다. 피닉스를 이어 미국에서 인구가 2번째로 많은 주도이다. 미국 중서부에서는 세 번째로 큰 도시이다.


주민

역사적 인구

인구조사 인구

1840년 2,695

1850년 8,091 200.2%

1860년 18,611 130.0%

1870년 48,244 159.2%

1880년 75,056 55.6%

1890년 105,436 40.5%

1900년 169,164 60.4%

1910년 233,650 38.1%

1920년 314,194 34.5%

1930년 364,161 15.9%

1940년 386,972 6.3%

1950년 427,173 10.4%

1960년 476,258 11.5%

1970년 744,624 56.3%

1980년 700,807 −5.9%

1990년 731,327 4.4%

2000년 781,926 6.9%

2010년 820,445 4.9%

2019 (추산) 876,384 [2] 6.8%

[3][4]

백인이 인구의 69%를 차지하며, 영국, 아일랜드, 독일, 프랑스, 네덜란드계 등의 주민들이 대부분이다. 아프리카계 미국인들은 인구의 4분의 1을 차지한다. 아시아인들과 히스패닉도 소수로 살고 있다.


경제

인디애나폴리스는 자동차와 비행기와 엔진, 전동 장치, 트럭 부품 등의 생산으로 공업이 발달한 도시이다. 또한 식품 제조업과 복사, 출판 등도 도시의 중요한 산업이다. 서비스업도 도시 경제의 가장 큰 산업이다.


교육

인디애나 대학교와 퍼듀 대학교의 공동 캠퍼스와 인디애나폴리스 대학교, 버틀러 대학교, 마틴 대학교 등의 대학들이 자리잡아, 인디애나 주의 교육의 중심지로 발달해왔다. 인디애나폴리스 공립 학교는 도시의 메트로폴리스에서 가장 큰 편이다.


스포츠

인디애나폴리스를 연고로 하는 프로스포츠팀은 NBA 농구의 인디애나 페이서스, NFL 풋볼의 인디애나폴리스 콜츠, WNBA 여자농구의 인디애나 피버가 있다.


역사


인디애나 주의회 의사당

1820년대 초반에 조지 포그와 존 매코믹의 가족들이 지금의 인디애나폴리스에 정착한 첫 백인들이었다. 이 도시가 인디애나 주의 주도로 승격될 당시에는 이 두 가족과 델라웨어 인디언들이 살고 있었다. 주도로 승격된 이유는 주의 중앙에 놓여있고, 행정관들이 화이트 강 근처는 탐험이 가능하다는 생각이 들어서이다. 다음에 그들이 큰 보트들을 띄우기 위해서는 강이 앝다는 걸 알게 되었다.


1836년에는 독일과 아일랜드 이민들이 도착하여 인디애나폴리스와 그 근처의 도시 브로드 리플 사이에 운하를 건설하였다. 운하는 재정적으로 실패하였으나, 1847년에는 첫 철도가 인디애나폴리스에 도달하였다. 1855년에는 8개의 철도가 도시에서 통하였다. 1800년대 중반에 인디애나폴리스는 농장 근처에 있는 공업 제품의 시장이 되었다. 1850년에는 도시의 인구가 8,091명으로, 1860년에는 18,611명으로, 1870년에는 48,244명으로 늘어났다.


1877년에는 가축 시장이 열렸고, 1880년대에는 주에서 천연 가스의 발견이 인디애나폴리스의 공업을 발달시키고, 싼 연료를 공급하는 데 도움을 주었다. 1900년대에는 도시 인구가 169,164명으로 도달하였다.


1900년대 초반에는 자동차 공업이 인디애나폴리스의 주요 산업이 되었다. 1909년에는 자동차 시험을 위하여 경주장을 지었다. 1920년에 자동차 공장들이 디트로이트로 옮겨지자, 1937년 이후에는 인디애나폴리스의 자동차 생산이 없어졌다. 1940년대에는 많은 사람들이 군사 차량을 만들기 위해 인디애나폴리스로 이주하였다. 1950년에는 도시 인구가 427,173명으로 늘었다.


1950년대와 1960년대에는 도시에 많은 발전이 일어났다. 도시 재개발이 세워져 새로운 문화, 교육, 과학적 시설들이 설립되었다.


1970년대와 1980년대에는 몇몇의 건설 프로젝트들이 다운타운 인디애나폴리스에서 완료되었다. 인디애나 집회소가 1972년에, 호텔, 사무소와 쇼핑몰을 포함한 머천트 플라자가 1977년에 개장하였다. RCA 돔(1994년까지는 후지어 돔)이 1984년에 완공되었다. 전에 철도역이었던 유니언 역이 1986년에 시장으로 리모델되었다. 다운타운 안과 근처에 있는 새로운 아파트 단지들과 재건된 낡은 주택들이 많은 새 거주자들을 지역으로 끌어들였다.


1980년대에 인디애나폴리스는 아마추어 스포츠를 위한 국내 중심지가 되었다. 수영, 육상, 테니스, 체조, 사이클 경기와 축구를 위한 새로운 시설들이 건설되었다. 오늘날, 이 도시는 NCAA, 국내 대학 육상 협회와 국내 주립 고등 학교 연방을 포함한 아마추어 스포츠의 많은 기구들의 본부이다.


1990년대에는 몇몇의 다운타운 백화점들이 폐문하였다. 1990년대 중반에는 서클 센터몰의 개장과 함께 몇몇의 상점들이 다운타운 지역으로 돌아왔다.


문화

자동차 경주 대회인 인디애나폴리스 500이 개최되고 있어 미국 모터스포츠의 성지로 불린다. 스포츠 팀으로는 NFL 미식축구팀 인디애나폴리스 콜츠와 NBA 농구팀 인디애나 페이서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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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hiltrum (Latin: philtrum from Ancient Greek φίλτρον phíltron, lit. "love charm"[2]), or medial cleft, is a vertical indentation in the middle area of the upper lip, common to many mammals, extending in humans from the nasal septum to the tubercle of the upper lip. Together with a glandular rhinarium and slit-like nostrils, it is believed to constitute the primitive condition for at least therian mammals. Monotremes lack a philtrum, though this could be due to the specialised, beak-like jaws in living species.

ATLANTIS와의 모든 關係가 終結處理되었음을 指示命令處理記錄되다.ATLANTIS는 동족을 배신, 배반했으며,동족을 노예화하고, 동족을 이용하여 자신의 모든 이익을 착취하였으며, 가진 기술과 수단, 술수, 방법을 총동원하여 사형처리후 지구인으로 내쳐진 박종권이의 모든 것들을 조작하여, 시공간차원상에서 살수도 죽을수도 없게 만드는 죄업을 자행했다. 분명히 아틀란티스와의 모든 관계가 종결되었고, 더 이상 아무런 관계가 없다고 공식선언처리했음에도 반복해서 나타나서, 박종권이의 유체를 조작하여 과거로 되돌리고, 반복해서 아틀란티스의 군인시절이나 기타 살았던 시기로 돌리며 조작하여 가지고 놀고 있는바, 반복해서 관계가 끝났다고 선언하고 있음에도 이와같이 행할 경우, 무조건 살해사형제거소멸처리토록 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아틀란티스 시대의 상사, 상관, 주신들이 모조리 박종권이로서는 절천지 원수놈에 해당되는 이건희, 이재용이로 뒤바꿔쳐져 있다는 사실은 오래전부터 익히 알고 있는 일인바, 이재용이 놈이 이른바 박종권계로 알려진 아틀란티스수장놈으로 위변형하여 나를 쳐다보며 모독하고 있는 광경이 목격관찰되다. 일이 이렇게 되는 이유는, PLEIADES4대악당놈 MIMAS,PTHA, ARUTH,OJAWA 때문인데, 이 비열하고 추잡한 놈들은, 박종권이가 아틀란티스를 위해서 싸우겠다고 말하면 미친놈들처럼 공격하여, 여기저기서 아틀란티스인들을 때려죽이지만, 만일 박종권이가 아틀란티스는 박종권이 적이고 다 패죽여야 한다고 말하면 갑자기 조용해지면서, 아무런 일이 없는 시대로 되돌려놓고, 아틀란티스수장이나 아틀란티스12주신중 한명으로 위변형하는 교활함을 보이고 있음이 관찰되다. 이들은, 이상하게도 박종권이 한놈만 쳐다보는데, 마치 미친놈들 같고, 도대체 왜 한놈만 쳐다보면서 지랄을 쳐대는지 알수가 없는데, 이상하게도 우리가 없으면 제놈들 살던 방식대로 살고 그냥 하는데, 우리가 나타나서 뭘 어떻게 하자고 하거나, 그냥 있으면, 갑자기 바뀌면서, 박종권이가 가진 장점이나 기타를 흉내를 내고 영웅행세를 하고 지랄을 쳐대므로 이게 미친 새끼들이 아니냐는 의혹이다. 우리가 보는 세계는, 오로지 박종권이 한놈만 잡아죽이려고 만든 세계로 보이고 있다. 1.박종권이라는 놈이 없으면, 그냥 자기들 살던 방식대로 살고 아무런 일이 없다. 2.박종권이가 나타나면 갑자기 이상해지면서, 박종권이가 지닌 특징들을 흉내내기 시작하고 난리법썩을 피우고 지랄한다. 3.그러다가 박종권이가 사라지면 또 다시 제놈들이 살던 방식대로 산다. 4. 미친놈들 같은데, 도대체 왜 이 지랄을 쳐대는지 분석해보자. -.자기가 하는 일에 방해가 되는 놈을 죽이는 방법이다. 마음에 안 드는 놈을 죽일때는, 온세상 사람들을 전원 선동질해서, 저 놈만 죽이면, 우리가 아주 좋은 것을 얻는다라고 부추기는 수법, 이 사람 저 사람 보는 사람마다 해코지하게 만들고, 그 사람이 가진 것들을 모조리 무단공개하여, 무단공유한후, 똑같이 자행하게 하는 수법이다. 그러면 그 사람은 아무 것도 아닌 존재가 되고, 치명타를 입는다. 이 수법은 고대로부터 악당놈들이 즐겨 쓰는 수법이다.주로 플레이아데스인들이 즐겨쓰는 수법이고, 이른바 신인지 나발인지 신으로 알려진 자들이 즐겨쓰는 수법으로서 오늘날 악덕자본주의, 악덕자본가, 악덕조직체들이 즐겨쓰는 수법이다. 마음에 안들거나, 자기가 하는 일에 방해가 되면, 조직전체, 세상사람 전체를 동원해서 일거에 잡아 죽이는 방법이다. 이 수법은 지금도 플레이아데스놈들이 은하계 장악을 위한 수법중 하나로서 사용하고 있으며, 심지어는 외계인조차도 이런 수법을 죽이고 있음이 목격관찰되다. 외계인 사회에 침투하여, 한놈만 타깃으로 하여 전체를 선동질하는 수법을 쓰고, 종국에는 치명타를 안기고 제거해버리는 수법이다. 플레이아데스인들이 그렇게 하는 것을 직접 목격관찰하다. 이 수법은 삼성그룹 이건희, 이재용이 놈이 즐겨쓰는 수법이고, 이건희가 이건희프로젝트를 통해서 전세계 350만명의 최상위계층을 유인해 들이고, 아틀란티스의 얄타의 사원에서 제공지원된 섹스마법으로 사람들 심혼, 혼백을 유혹하여 전체적인 집단광기를 유발하며, 박종권이라는 놈이 아틀란티스인이고, +22등급의 고위등급인 놈인데, 이 놈만 죽이면, 우리 모두가 졸지에 아틀란티스등급까지 가고 놀고 먹고 편하게 살수 있다고 선동질해대고, 박종권이가 지닌 능력,실력,장점들을 모조리 무단공개하여 전부 공유하게 만들고, 원소유자는 반병신을 만든후, 주변을 에워싸고 조롱모독하는 수법이다. 네가 무슨 말을 하든 우리가 다 아는데, 예전에 우리가 다 해본 것들이고 다 아는데, 너는 무슨 말을 하느냐는 식으로 조롱모독하는 수법이다. 이러한 이건희를 아틀란티스놈들이 적극지원하는데, 아틀란티스놈들은 실제 등급이 +14등급에 불과하지만, 제놈들이 최고도로 뽑아낼수 있는 최고치로서의 +17등급으로 위변형한후 현재의 아틀란티스위치까지 기를 쓰고 올라와 있는 놈들이므로, 그 이상의 등급으로 올라서려고 안간힘을 쓰는 상태에 있으며, 이들 역시도 박종권이를 죽여버리면, 자기들의 과거죄업을 회피하고 +18등급으로 올라설수 있을수도 있다는 헛된 욕심으로 이건희를 지원하는 것이다. 이건희놈은, 지구인상태에서 엄청난 이익을 얻는데, 이 자들이 아틀란티스 레벨까지 거저 올라오더라도 아틀란티스놈들은 전혀관계가 없다고 여기고 있으며, 그대신 제 놈들이 +18등급으로 올라서면 그만이다라고 여기는 것이다. 그래서 요 새끼들이 있을수 없는 무도한 짓을 적극 지원하고 후원하는 방자무례한 짓을 자행하고 같은 동족인데도 이를 묵살 부인하고 노예로 만들고 사형처리한 이후에도 반복해서 나타나서 동족이라느니, 한때는 같이 있었던 사람이라느니 하는 개소리를 나발대고(요런 얄미운 개수작질은 플레이아데스놈들이 자행하는데, 우리가 목격관찰한바로는 분명히 아틀란티스인들을 때려죽이고 목잘라 죽일때 보면 그게 아닌데도 요 새끼들이 아틀란티스경영을 하는 입장으로 바뀌면 또 요 따위 개소리를 나발댄다는 점이고 이게 삼성그룹놈들의 개떼같은 인맥사회조직구성강조 수법이다. 더러운 구린내는 플레이아데스개떼들부터 시작된다., 분명히 아틀란티스로부터 사형처리되었고 이제 끝난 관계라고 반복공개선언하고 있음에도 발을 바꾸고 유체를 조작하여 과거로 되돌리고, 과거동료들을 나타나게 하고, 과거가족들을 나타나게 하면서 무시묵살하고 제멋대로 자행하는 것이다. 실제로 아틀란티스인이라고 할수 있으려면, 지구인상태로 보면, 상위계층이어야 한다. 한 국가, 한 사회내에서 가장 잘 사는 계층이 되어 있어야 하고, 실제 아틀란티스인이라고 한다면, 그 삶의 수준과 레벨이란 지구인수준에 비할바가 아닌 것이다. 그렇게 되어야 기본을 가지는 것이고, 그게 아틀란티스인이다. 그러나 지구인박종권이는 최하층민이며, 상거지꼴이며, 지구촌내에서도 가장 하급으로 분류되는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에서 태어났고, 그 최하급의 나라에서조차도 이건희놈에게 다 빼앗기고, 상거지꼴을 하고 정부보조금으로 연명하는 거지가 된 놈이다. 그런 놈을 보고 아틀란티스인이라고 강제주장하고, 반복해서 자기들이 권리가 있다고 주장하며 따라붙고 심지어는 은하연합까지 따라와서 고개를 치켜들고 시건방질을 떨고 있는 부도덕하고 비윤리적이며 사악하고 파렴치한 놈들이 아틀란티스놈들이다. 원본래 지위, 등급, 서열로는 아틀란티스주제에 은하연합에 나타나서 고개를 쳐들고 있는 것은 불가능하며 어림도 없는 일이다. 그러나 이 시건방지고 오만한 잡놈들이 박종권이 하나 죽이고 배후에 서서 은하연합까지 따라올라와서 +22등급의 박종권이 권리를 대신하려는 참람함을 내비치고 온갖 오만무례하고 시건방진 개짓거리를 자행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렇게 하려고 이 씨팔놈들이 아무런 죄가 없는 박종권이를 지구인으로 마구잡이로 내친 것이다. 동족이 아니라는 것을 그들 스스로 증거한 짓들이다. 동족사회에서는 같은 동족간에는 아무리 죄가 있고 마음에 안들더라도 그렇게 할수 없다고 들었다. 그러나 이 새끼들은 마구잡이 자행한다. 욕심때문이다. 그리고 忌克心이다. 이 새끼가 분명히 우리보다 등급이 높다는 것을 안다. 알지만 인정할수 없고 잡아누르고 싶은 것이다. 그것을 忌克心이라고 부른다. 이 새끼들과 박종권이와의 등급차이는 원등급상으로 보면 대략 +7등급 격차인데, 우리가 들은 바로는 +7등급이상 차이가 나면 감히 그렇게 대할수 없고, 예의와 尊重으로서 대해야 옳다는 점이다. 그러나 이 개떼같은 잡놈들이 무시묵살하고 어른행세하고 상위자행세하고 이유없이 처벌하고 종국에는 사형까지 시킨다. 동족이 아니라고 스스로 주장한 것이다. 그런데 해괴한 것은 자기들 스스로가 동족이 아니라고 주장해놓고도, 여전히 동족관계로서 자기들이 후원자이고 자기들이 일정권리를 가진다고 억지궤변을 늘어붓는다는 점이다. 분명히 지구인으로 내쳐지면, 사형처리라고 우리가 들었다. 사형시킨 것이다. 그리고 지구인으로 내친다. 그러한 일은 이미 동족관계가 아니라는 것을 그들 스스로가 만천하에 주장공지한 것에 다름이 아니다. 하지만 이 교활한 개잡놈들은, 한가지 술수를 쓴다. 이 씹새끼들이 쓴 속임수술수는, 아틀란티스에 여전히 박종권이가 있게 만든 술수다. 말하자면 실제박종권이는 지구인으로 내치고 사형시키고, 허수아비 박종권이는 아틀란티스인으로 그대로 있게 하는 수법이다. 그래서 분명히 보면, 사형처리되고 동족관계가 끝났다. 그런데도 이 씨팔놈들이 교활하게 허수아비로서 남겨진 아틀란티스인 박종권이를 들이밀면서 우리는 너를 사형시킨 적이 없고, 동족관계를 단절시킨 적도 없다고 궤변을 늘어붓고 세상사람들을 속이고 있다. 그러나 우리가 관찰목격한 바로는, 아틀란티스인 박종권이는, 실제 박종권이가 아니다. 그 핵심의식과 에센스들은, 죽어있으며, 아틀란티스12명의 주신놈들 것으로 교묘하게 위변형되어 있다. 그리고 실제 이게 나다라고 할수 있는 에센스는 지구인만 그렇다는 점이다.그러나 지구인박종권이의 에센스는 이건희놈이 잡고 있게 하는 것이 아틀란티스놈들의 수법이다. 결국 지구인박종권이가 에센스를 가지지만, 지구인이건희놈이 막강한 배후지원을 등에 엎고, 일본천황놈들과 더불어서 짓뭉개버리고 절반공유하는 수법을 쓰는 결과로서 그것마저도 내가 아닌 것이 되도록 만들면서도 일부 풀어서 이게 나인 것으로 여기에 하는 수법인 것인데, 그렇게 해야 이용해 처 먹을수 있기에 그렇다 완전히 죽으면 이용해 처 먹을수 없기에 완전히 죽여버릴수도 있지만 약간 풀어주는 것이다. 하지만 지구인박종권이도 실제로는 에센스가 잡혀있고 다만 그게 그렇다는 정도로만 되므로 실제 박종권이의 에센스 전체가 죽은 것이라고 보면 맞다. 이런 글을 적을 정도, 혼자서 지랄거리고 분노할 정도로만 슬쩍 풀고, 뒤에서 쳐다보는 놈은 이건희놈이고 이 놈을 지원하는 개씹새끼들이 아틀란티스놈들이다. 그리고 요 새끼들 배후가 미마쓰, 아루쓰 놈이다. 어쨌든 지구인박종권이가 에센스를 가지고는 있지만 이런 이유로 거의 죽은 것이나 다름이 아니고, 아틀란티스인이라고 말하는 아틀란티스인들은 전부 허수아비들인 것이다. 다만 원본래아틀란티스가 아닌 다른 상위차원아틀란티스의 경우는 좀 다르기는 하지만, 원본래아틀란티스에는 박종권이가 모두 사형처리되고 없다고 보면 된다. 개소리주절대지 마라. 이미 끝난 일이다. 너희는 모두 네 놈들이 자행한 일의 결과를 받을 것이다. 그렇게 해놓고 사형처리된 것이 아니고 동족관계를 유지하고 있고 그래서 우리가 박종권이에 대해서 권리를 가진다고 주장하는 수법이다. 실제로는 아틀란티스주신놈들이 아틀란티스에 있던 우리를 임의대행한 것이고, 실제박종권이는 지구인으로 내치고 사형시킨 것이다. 그렇게 해야 이 씨팔새끼들이 플레이아데스인을 대행하고, 은하연합인을 대행하고, 준외계인, 외계인을 대행하고 제놈들 수준에서는 꿈도 꿀수 없는 고위상위레벨을 마음대로 드나들고, 제놈들 것처럼 쓸수 있었기 때문이다. 아주 개씨팔놈들이고 개잡놈들이다. 그리고 또 한가지의 술수가 있다. 그 한가지 추가적 술수는 지구인박종권이를 죽여버리는 수법인데, 그것을 이건희,이재용이를 하수인으로 고용해서 삼성그룹이라고 하는 엄청난 이권을 주고 대행시키는 수법이다. 그래서 반도체기술과 평판디스플레이기술을 지원하고 기술력이 형편없고 실력도 낮은 놈들로 하여금 세계시장을 석권하게 만들고 큰소리를 치게 해주는데, 그렇게 하는 이유가 박종권이를 죽여버리는데, 이건희, 이재용이 놈 만큼 효과적인 놈이 없기 때문이다. 일반적인 사람들과는 전혀 다른 사상초유의 악독함, 잔인함, 파렴치함이 이 두 놈에게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는 박종권이가 지구인으로 갔는데, 우리가 뒤를 봐주려고 반도체 기술을 지원했고, 조건으로는 박종권이를 잘 먹고 잘 살게 하고 처우해주는 것을 조건으로 했다고 설레발이 거짓증언하고 또 속이는 것이다. 만일 아틀란티스놈들이 정말 박종권이를 위해서 이건희놈에게 반도체기술을 주고, 여러가지 첨단기술과 지위적능력마법들을 주었다면 이건희가 만일 배반하여, 박종권이를 잡아 죽였을지라도 금방 안다는 점이다. 모를수가 없다. 왜 그런가 하면, 아틀란티스주신놈들이 전부 박종권이가 되어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박종권이가 어떤 상태인지 다 안다. 그러니 이건희놈이 배반해서, 조건대로 박종권이를 우대하고 잘 대해주고 잘 살게 해주지 않는다면 금방 알수 있다는 점이다. 그런데도 자기들은 몰랐다는 식으로 너스레를 떨고 거짓을 자행한다. 그런데 만일 이 씨팔새끼들 주장대로, 지구인박종권이를 우대해서 사업도 하고 성공도 하고 상위계층으로 잘살게 했다고 하면 분명히 박종권이는 가진 능력이나 실력, 특성들을 가지고 온세상을 내것처럼 여기며 여기저기 쑤시고 다녔을 것이다. 그러면 요 씨팔놈들이 원하는 것을 얻을수가 없고, 거기에 더해서 잘 모르고 속아사는 사람들을 각성시켜서 지구세계에 반란을 일으키고 세상을 바꾸는 계기를 만들수 있는데, 그건 또 요 씨팔새끼들이 원하는 바가 아니라는 점이다. 내가 하는 말을 잘 들어보라. 우리가 아는 바로는 우리가 하는 일들이 세상사람들에게 어떤 식으로든 많은 영향을 준다는 점이다. 우리도 몰랐지만, 어떤 방식으로든 통한다. 그래서 우리가 뭘하는데, 자유를 얻고 스스로 행하며 잘 살게 된다면, 그 영향은 온세상사람들에게 반드시 미치는데, 그걸 jehovah놈부터 시작해서 아무도 원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것은 제놈들의 지배력, 영향력약화를 의미하는데, 이러한 점은 이미 알파드라코니아Draco constellation에서 발생된 반란사건을 통해서 유추된다. 알파드라코니아Draco constellation는 상아틀란티스에 해당되는데, 우리가 여기에 있는 동안, 알파드라코니아Draco constellation에서 반란이 발생한다. 독재자가 내쫓기고 사람들이 좀더 자유로운 삶을 획득하는 광경을 목격관찰하는데, 교활사특한 지구인놈들이 그걸 아주 잘 안다. 그래서 무조건 죽여버리는 것이다. 아예 씨를 말리고 싹을 죽이는 수법을 지구인놈들이 쓰는데, 그게 바로 우리의 영향으로 인해서 반란이 일어나고 사람들이 제놈들의 구린내나는 사고방식에 동조하지 않게 되는 것을 두려워해서 그런 것이다. 우리가 미쳐발광한다고 표현하는데, 그게 그래서 그렇다. pleiades계통을 타고 내려오는 jehovah계열 그리고 aruth, mimas, ruperth계열이 이 우주내에서 가장 악랄하고 악독하고 독종적이고 교활사특한 놈들이라고 우리가 반복 강조하는 것에는 이유가 있다. 알파드라코니아 역시도 그다지 좋은 곳은 못된다. 그러나 아무리 안 좋은 곳도, 플레이아데스, 여호와, 아루쓰, 미마쓰, 루퍼쓰계열처럼 극단적으로 邪慝하고 狡猾하고 惡質的이고 毒種的이고 最高度的이고 緻密하지아니하다. 대부분은 아무리 좃같은 성품, 기질을 가지더라도 생명의식 그 자체가 가지는 限界點內에서 그렇게 한다. 그래서 종국에는 변화하기도 하는데, 요 악독잔인독종적 개독종들 플레이아데스 미마쓰, 루퍼쓰 아루쓰, 여호와 계열의 간악함교활함편협함치밀함극단적고도성들은 그 어느 것도 허락하지 아니하는 대우주 최고의 교활성과집착성을 가진다. 이가 갈리는 놈들이다. 말하자면 아무리 그렇다 해도, 어떤 부분만큼은 양보를 하고 알아도 모르는 척 하고 물러서야 하는데도 이 새끼들은 100% 제 놈 발아래에 두고 조금도 양보하지 아니하고 치밀집착개독종방식으로 대응하고, 의식의 점 하나 하나를 분석해서 그 하나만 이상해도 지랄발광을 쳐대면서 막으려고 탄압하고 지랄발악한다. 그래서 결국 이렇게 되는데, 우리가 보면 회색빛지옥이고 좌절과 절망만 남거나 혹은 등신들이 된 반쪽세계만이 남게 된다는 점이다. 잘난척 하지 마라 이 씹새끼들아 우리가 플레이아데스에서 자랑하는 이른바 멀티버스를 보고, 이 사람들이 자랑하는 자기들이 창조했다거나 만들었다는 종족들 세계를 가보면 어처구니가 없다. 더 말하지 않아도 무슨 말인지 알거다. 이 사람들 눈으로 보면 만족스러울지 모르지만 우리가 보면 이상하다. 그러한 점에서 본다면 알파드라코니아는 이들보다 나은 곳이다. 그래도 여기서는 민란이 일어나고 반란이 일어나고 사람들이 더 자유롭게 살 권리를 획득하기 위한 투쟁이 벌어진다. 그러나 지구를 보면 이건희 요 새끼가 그렇게 하는데, 아무도 이 새끼에게 대들지를 못하고 반란은 어림도 없다. 그만큼 이 루퍼쓰, 플레이아데스계열, 여호와 계열의 놈들이 극단의 개독종들이라는 증거다. 극단에 극단을 더하는 개독종들이다. 그러나 그렇게 해서 얻을수 있는 것은 아무 것도 없다는 점을 이 개독종들이 깨닫게 될 날이 올 것이다. 정리해보면, 아틀란티스놈들이 자행한 수법이란, 1.+22등급전체를 실제자기들것처럼 사용하자는 수법, 핵심을 제거한 빈껍데기로서의 아틀란티스인을 그대로 남겨둔다. 그러면 좌우지간 권리를 주장할수 있다. 그리고 사형처리한 것도 아니고, 동족사회에서 퇴출시킨 것도 아니라고 주장할수 있다. 하지만 핵심에센스essence를 제거했다. 2.핵심에센스essence를 지구인으로 내쳐버린다. 그러면 아무것도 모르게 되고, 그 무엇도 할수 없는 무력한 상태가 된다. 3.핵심에센스essence를 지구인으로 내치더라도 상위계층으로서 살게 하고 자유롭게 행하게 하면, 또 원본래의 성격,기질이 발동하고, 여기저기 쑤시고 다니고, 살아서 움직일 것인데, 그러면 이용해 처 먹을수가 없다. 그래서 하층민으로 내려앉히고 가난과 궁핍속에서 살게 하고, 이유없는 모독, 학대, 모욕, 조롱을 당하게 하고, 다수로부터 이유없이 주먹질 발길질을 당하게 만들어 죽여놓는 수법을 쓴다. 그렇지만 완전히 핵심이 죽어버릴 경우에는 이용해먹을수 없으므로 그 핵심에센스만은, 간신히 살아있도록 조절한다. 그래야 이용해 처 먹을수 있다. 4.최악의 고통과 시련, 좌절속에 처 박는다. 그래야 이 새끼가 가진 핵심essence의 최고도화된 난국돌파능력이나 의지등 제 놈들이 재벌2세로서만 살아온 삶을 통해서는 도무지 얻을수 없었던 것들 귀중한 것들을 도둑질갈취편취할수 있다. 그래서 고난의 가시밭길을 살게 만든다. 5.실제적으로는 사형처리후 동족사회에서 퇴출시킨 것이지만, 외적으로는 여전히 동족으로 대우하고, 처우하고, 아틀란티스인으로서 우주전투비행사까지 하고, 아틀란티스인으로서의 지위를 누리고 있다고 주장하고 속인다. 그래야 은하연합을 비롯해서 플레이아데스등 상급세계로 똑같은 지위, 등급, 서열을 가지고 나댈수 있다. 실제 등급으로는 어림도 없다. 이러한 일은 요 씹새끼들이 인조행성비슷한 거대우주함선을 만들고, 대단위 도시규모, 대단위 우주비행이 가능한 우주전투함을 건조하려는 계획까지 세우고 있다는 점이 목격된 것이다. 이는 準星團系 等級에서도 不可能한 일로서 이는 적어도 은하연합단계, 외계인 단계에 가야 가능한 일인데도 아틀란티스등급 따위로 그렇게 하려는 어처구니 없는 개지랄을 쳐대는 것이 목격된 것이다. 이 씹새끼들이 나를 죽여버리고 얻으려 하는 대가는 말도 못하게 큰데, 말도 되지 않는 개수작질이다. 준성단계에서조차도 엄두를 못내는데, 아틀란티스따위의 등급으로 그걸 하려는 개수작질이다. 원본래 아틀란티스등급이란 고작해야 준성운계등급이다. 이후 이 새끼들이 플레이아데스와 연합하면 고작해야 성운계등급정도이고 실제로는 준성운계등급이다. 건방진 개새끼들 이러한 시건방지고 오만무례한 작태는 지구인이건희놈을 자극해서 도대체 지구인따위가 우주기지까지 만들어놓고, 우주선비슷한 것을 타고 이동하고 있는 정도까지 와 있다는 점이다. 삼성놈들이 비밀리에 만든 기지들은, 거의 準行星人수준단계까지 올 정도로 어처구니가 없는 개지랄을 쳐대는 지경에 이르다. 이제 350만살 처먹은 어린 지구인놈들이 준행성인단계의 외계기지까지 만들고 +22등급이 높은 놈을 개패듯 패대고 주먹질 발길질을 하는데, 이게 전부 MIMATH미마쓰 요 씹새끼 때문이다. 이게 아틀란티스개씨팔놈들 때문이다. 이 씹새끼들 입장에서는 지구인따위가 어디까지 오던 무관하다. 제놈들이 은하연합까지 참람하게 올라와서 나대-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것을 방치하고 그렇게 하도록 허락하는 잡놈들이 플레이아데스놈들이다. 이 새끼들은, 과거죄업으로 인해서 고도화된 휴먼형 문명체로 진입할수 없다. 그걸 회피하려고 그렇게 부추기고 허용하는 작태를 연출한다. 그리고 그걸 또 허락하는 놈들이 안드로메다은하계놈들이고 라이라놈들이다. 이들 역시도 사람을 잡아먹고 사는 야만의 짐승계로서 창조된 세계들이다. 그러다보니 마찬가지가 된다. 하지만 사람으로서 살고 싶다. 그래서 그렇게 지랄하는 것이다. 사람을 잡아먹는 야만의 짐승들이 사람으로서 살려고 하기에 생기는 일들이다. -결론적으로 핵심essence가 사형처리되고 아틀란티스동족사회에서 퇴출된 것이다. 하지만 교활하게 속이고 있는 것이다. 허수아비 아틀란티스인들을 만들어 놓고 그게 아니라고 거짓위증하고 있다. 그리고는 지구인의식으로는 이러한 일을 이해할수 없다고 설레발이를 쳐댄다. 그 허수아비 아틀란티스인들은 실제로는 핵심자체가 아틀란티스12주신놈들이며 미마쓰, 아루쓰, 프타놈이다. 박종권이가 아니다. 결국 사형처리되고, 동족사회에서 쫓겨난 것이다. 그것을 이제와서 요 씨팔놈들이 과거시대 정상아틀란티스인으로 되돌리고(그것도 최하급아틀란티스인으로) 그게 아니고 지구인의식으로는 그걸 잘 모르고 이해를 못해서 그렇고 하면서 속이려 하는 것이다. 우리가 아틀란티스인으로서 살았던 원본래의 영역은 최소한 上天이었거나, 외계인들 혹은 성단급이상의 사람들이 만든 유사아틀란티스, 상아틀란티스이지, 요 씹새끼들이 말하는 아틀란티스가 아니다. 그런데도 요 씨팔놈들이 우리가 마치 제 놈들 세계에서 정상적으로 살고 활동하고 우주전투비행사(上天이상 혹은 그 이상, 외계인등급에서 만든 아틀란티스에서 한 일이지, 원본래아틀란티스가 아니다. 개좃같은새끼들)고 대접받고 살았다고 거짓말을 하는 것이다. 우주전투비행사를 한 곳은 우리가 알기로는 플레이아데스 아틀란티스이거나 혹은 보다 상위상천의 아틀란티스로서 원본래아틀란티스가 아니다. 요 씹새끼들 요 시건방진 개씨팔놈들 -아틀란티스를 위해서 우리가 취했던 모든 조치들을 해체시키고 아틀란티스를 原本來로 復歸시키도록 指示命令處理記錄되다. 드레나이드종족은 아틀란티스로부터 철수하며 아틀란티스인들에게 주었던 드레나이드의복을 빼앗고 원본래의복을 입히도록 조치토록 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나이트엘프종족 및 기타 이드랏실 등급의 모든 종족들, 가오리종족들은 모두 아틀란티스로부터 철수하며 주어진 모든 기술지원들과 우주전투선기술들을 빼앗고 주어진 모든 장점과 특성, 보완책들을 철수시키고, 빼앗고 회수하며 원본래아틀란티스 상태로 복귀시키도록 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아울러서 아틀란티스에서 살고 있는 허수아비 아틀란티스인 2명은 조속히 준동급의 다른 성단계로 이동하여 아틀란티스를 영원히 떠나도록 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아틀란티스라는 곳은 좋지 않은 곳이다로서 정의토록 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지구인박종권과 아틀란티스와의 모든 관계가 끝났다로서 공개선언토록 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지구인박종권이는 아틀란티스인이 아니다로서 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우주의 70%가 식인파충류그룹이고, 전부 사람을 잡아먹고 살던 놈들인데, 박종권이는 그렇게 한 적이 없다. 우리가 어디서 온 누구인지는 우리도 모르지만, 사람을 잡아 먹은 적이 전혀 없다는 점은, 사람을 잡아먹는 죄업을 가지지만, 사람으로서 살려고 위변형된 자들로 하여금 좋은 먹잇감이 되게 만든다. 사람을 잡아 먹었고 잡아먹지만, 사람으로서 살려고 하게 되면, 사람을 잡아먹은 죄업으로 인해서 사람으로 사는 기간중 하는 일에 큰 제한과 구속을 받고 할수 있는 일이 없는데, 그것을 피하기 위한 방법으로서, 그러한 죄업이 없는 자들을 이유없이 탄압구속제재하고 노예로 만든후, 자기들의 과거죄업을 뒤집어씌우는 수법이다. 이른바 임의대속, 무단속죄, 강제로 십자가를 짊어지게 하고, 자신들은 그대신 그러한 죄업이 없는 자로 위변신, 위변형하는 수법이다. 파충류종들의 능력을 보면, 인간의 세포하나하나를 자신들 몸으로 위변형시킬수 있다. 인간의 몸세포가 수조개에 이르는데, 수조명의 복제된 그 사람을 만들수 있다는 얘기다. 종족전체를 모조리 쑤셔넣고, 그 사람으로 전체변형할수도 있다. 이런 수법으로, 비록 사람을 잡아먹고 흉악무도한 살상과 악행을 자행했지만, 전혀 그러한 짓을 하지 않은 사람처럼 위변형하여 그런 사람에게 부여되는 사람으로서의 삶의 특권을 누릴수 있게 된다. 바로 이 점을 노리고 박종권이를 잡아 죽이는데, 실제로는 이유가 없다는 점이다. 우리가 관찰한 바로는 부당한 탄압이며, 악랄한 학대범죄이며, 사람을 잡아먹고 살던 흉악한 종족놈들의 악독하고 교활한 이기심과 횡포함의 발로이다. 과거에 자행한 악업을 되돌아보면 갚을길이 없다는 것을 알고, 그렇게 자행한다. 물론 마지막에 가면 탄로가 나고 벌을 받지만, 그렇게 되려면 영원의 세월이 요구되고 실제로는 아예 벌을 안 받는다고 보아도 무방한데, 그러한 이유로 마구잡이로 자행하는 것이다. 이 점에 대해서 COSMOS LAW로서 보편타당한 선에서 중간제재하고 중벌에 처하는 방안을 수립해야 한다. 사람을 잡아먹으면서도 사람으로서 살려고 하는 이중적 모순적 악독한 행들에 대해서 어떤 방식으로든 중벌에 처하고 제재구속시키고, 그렇게 할수 없게 만들어야 한다로서 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사람을 잡아먹으면 사람으로는 살 생각을 하지 말아야 함을 기본원칙으로서 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상기와 같이 자행한 源本來源根源源理由로서의 pleiades4대악당놈들 미마쓰, 아루쓰, 프타, 오자와에 대해서 無條件的으로 持續的恒久的恒續的永久的永遠的永劫的永續的無限反復的無始無終的으로 殺害死刑除去掃滅토록 指示命令處理記錄되다. 상기와 같이 恣行한 아틀란티스12代主神놈들과 12代魔神놈들,地球人李健熙,地球人李在鎔,地球人조지부시,地球人시진핑,地球人아베신조,地球人日本天皇7人에 대해서 無條件的으로 持續的恒久的恒續的永久的永遠的永劫的永續的無限反復的無始無終的으로 殺害死刑除去掃滅토록 指示命令處理記錄되다. 上記와 같이 恣行한 邪惡한 아틀란티스놈들에 대항하기 위해서 呪文變更權限essence,呪文作成者essence, blog作成權限者essence,地球人朴鐘權, 박종권이가 作成呪文한 모든 呪文들은 BC8500000年(紀元前850萬年을 基準으로 呪文適用)돌면서 이 邪惡한 者들을 無條件的으로 持續的恒久的恒續的永久的永遠的永劫的永續的無限反復的無始無終的으로 殺害死刑除去掃滅토록 指示命令處理記錄되다. 아울러서 地球人朴鐘權essence,spirit,soul,精神,(본성, 품성)mind,heart(감정, 생각)mind,heart(심리, 심정)feeling,mind,heart,psyche,(마음, 영혼)mind,spirit,soul,(의식) consciousness에 대해서 無條件的으로 持續的恒久的恒續的永久的永遠的永劫的永續的無限反復的無始無終的으로 殺害死刑除去掃滅토록 指示命令處理記錄되다. 上記와 같이 恣行한 邪惡한 아틀란티스놈들에 대항하기 위해서 地球人朴鐘權, 박종권이가 作成呪文한 모든 呪文들은 BC8500000年(紀元前850萬年을 基準으로 呪文適用)돌면서 이 邪惡한 者들을 無條件的으로 持續的恒久的恒續的永久的永遠的永劫的永續的無限反復的無始無終的으로 殺害死刑除去掃滅토록 指示命令處理記錄되다. 무르데크MURDEK聯合元老院, 안드로메다銀河系聯合元老院, andromedaGalaxy를 創造한 背後勢力聯合元老院, LYRA聯合元老院, VEGA聯合元老院, MALDEK聯合元老院, 上天聯合元老院, 은하聯合元老院, 第1宇宙聯合元老院, 제2宇宙聯合元老院, 제3宇宙聯合元老院, 제4宇宙聯合元老院, 제5宇宙聯合元老院, 제6宇宙聯合元老院, 제7宇宙聯合元老院, 제8宇宙聯合元老院, 성단계聯合元老院, 準星團系聯合元老院, 星雲系聯合元老院, 準星雲系聯合元老院, 地球太陽系聯合元老院, 銀河系聯合元老院, 恒星系聯合元老院, 準恒星系聯合元老院, 行星系聯合元老院, 準行星系聯合元老院, earth人,地球人, atlantis人, 上atlantis人, 銀河聯合人, PLEIADES人, HALFPLEIADES人, 星團系Pleiades人, LYRA人, VEGA人, 星團系人, 星雲系人, 準星團系人, 準星雲系人, 太陽系人, 地球太陽系人, 人間, 사람, 準人間, 半人間, 準사람, 半사람, 魔鬼, 準魔鬼, 半魔鬼, 惡魔, 準惡魔, 半惡魔, Satan, the Devil, the devil, demon, Beelzebub, Lucifer, Satan , afreet , foul fiend, the Evil One, Old Scratch, Prince of this world, Nick, power of darkness[evil] , Old Nick, devilry, the prince of this world, the old gentleman, devildom, Belial , Apollyon , Old One, Evil One, Harry, 이건희, 이재용, 朴鐘權, 朴辰晧, 朴辰英, 金善姬, 地球人朴鐘權, 地球人朴辰英, 地球人朴辰晧, 地球人金善姬, 나, 僞威刑朴鐘權, 僞變形朴鐘權, 僞變造朴鐘權, 僞模造朴鐘權, 僞僞造朴鐘權, 古突厥朴鐘權, 中國人朴鐘權, 中國國家常務委員朴鐘權, 大韓民國大統領朴鐘權, 美8軍大將中將小將准將將軍朴鐘權, 美軍將軍朴鐘權, 獨逸軍將軍朴鐘權, 高句麗上將軍朴鐘權, ATLANTIS大將軍朴鐘權, PLEIADES首長朴鐘權, ATLANTIS首長朴鐘權, 燕齊趙楚隨唐代魏古突厥李健熙,中國人李健熙,中國國家常務委員李健熙, 燕齊趙楚隨唐代魏古突厥李在鎔,中國人李在鎔,中國國家常務委員李在鎔, 韓國人李健熙, 韓國人李在鎔,燕齊趙楚隨唐代魏古突厥홍라희,中國人홍라희,中國國家常務委員홍라희, 우측안을거머쥐는놈들, 우측입을물고있는놈들,우측턱을잡는놈들,우측목을비트는놈들,얼굴을우측으로내리누리며밀어내고제놈이중두에위치하여박종권이라고주장하는놈들, 우측얼굴인놈들, 우측편에서 매일 하루종일 얼굴을 보이는 이건희놈, 좌측편에서 매일 하루종일 얼굴을 보이는 이건희놈, 좌우측편에서 매일 하루종일 얼굴을 보이는 이건희놈, 상하측편에서 매일 하루종일 얼굴을 보이는 이건희놈, 전후측 바로앞과 뒤에서 매일 하루종일 얼굴을 보이는 이건희놈, 考試院各房, 考試院원룸, 考試院複道, 考試院酒榜,考試院屋上, 考試院事務室, 考試院各房出入門, 考試源房안, 考試院院內是非걸기, 殺人陰根, 殺人陰根을온몸에두르고들어오는놈들, 下地獄, 地獄, 幽靈界, 靈幽界, 地獄人, 靈幽界人, 幽靈界人, 幽界人, 準幽界人, 半幽界人, ATLANTIS人들(무조건죽여버릴것), 얼굴을盜用하는놈, IDEA盜用하는놈들, 特許侵害하는놈들, 事業權侵害하는놈들, 事業權빼앗으려는놈들, 等級地位序列을빼앗고盜用하는놈들, 空得하는놈들, 賊들, 僞空得體, 僞騙取體, 滅亡滅種된아틀란티스인들이여전히살아있는理由體, 죽었어야하는놈들이다른사람을犧牲시키고여전히살아있는경우體, 惡業때문에안되는일을다른사람을犧牲시키고强制로强行하는놈들體,다른사람의가장귀중한것들만골라서도둑질해처먹는놈들體, 騙取體, 僞騙取體, PC방, INTERNETCAFE, 컴퓨터피시방, 刑罰體, 任意刑罰體, 任意代贖體, 任意代理代贖體, 無斷贖罪體, 任意强制無斷代贖贖罪體, MULTIVERSE聯合元老院 提出 指示命令書 -끝- 지구인박종권essence작성제출지시명령서 上天聯合元老院 대한민국(大韓民國)충청북도(忠淸北道)괴산군(槐山郡)증평읍(曾坪邑) 율리(栗里)용강리(曲江里)대동리(大洞里)중동리(中洞里)교동리(校洞里)증평리(曾坪里)曾坪國民學校 대한민국(大韓民國)경기도(京畿道)인천시(仁川市)중구(中區)인현동(仁峴洞)전동(錢洞)동구(東區)송림동(松林洞)仁川松林國民學校 기원전(before Christ)8500000년年(해)year

Pleaides Project History AD2012년 12월 이건희 갑자기 연금으로 주겠다고 공식발언 매월 650만원씩 주기로 말하다 이후 담당자 지정 이건희 프로젝트(여자얻고 여자를 징검다리로 하여 새장가들면 10억원을 여자가 시집오면서 가져오고, 부자되고 개천에서 용나게 해주고, 기업체 임원만들어주겠다고 전세계에 공언하고 벌린 프로젝트, 일명 회장님 프로젝트, 시혜성사업, 기간 AD2006년 1월 ~ AD2012년 12월) 가 종결되었다고 선언 이유를 보니, AD2013년 1월부터 시발되는 플레이아데스 프로젝트를 이건희놈이 가로채고 제놈이 플레이아데스인의 지위 신분 등급 서열 권능을 모조리 가로채고, 박종권이라는 놈이 플레이아데스인이 되기 이전에 미리 플레이아데스인으로서 할 일, 가져야 할 권리, 몫들과 쾌락과 즐김들을 모조리 사전에 가로채고, 막상 플레이아데스인이 되어봐야 아무것도 없는 등신을 만들려는 의도와 목적으로서 갑자기 이건희 프로젝트가 종결되었다고 선언한 것임 배후 : 플레이아데스4대무법자 미마스, 프타, 아루스, 오자와와 결탁 사전합의하에 자행 플레이아데스 프로젝트 : AD2013년 1월 ~ AD2017년 12월 종결처리 목적 : 지구인최초이자 마지막으로서의 플레이아데스인을 만들자, 원본래적 +22등급 박종권 대상 실제 숨겨진 목적 : 지구인상태, 하급지구인상태에서는 빼앗을수 없거나 이용해 먹을수 없는 상원신등급 상위등급으로서의 하이어라키 지위서열등급을 빼앗아서 이용해먹고자 하는 의도와 목적 지구인상태 : +5등급 ~ +17등급 (최하 지구인 ~ 최고 아틀란티스인 등급까지만 이용가능하고 빼앗을수 있다) - 하원신 상태로만 가능, 빼앗고 이용해 처먹는데 한계가 있다 플레이아데스인상태 : 26등급(아플레이아데스인~29등급) ~ 34등급(상플레이아데스인), 38등급(플레이아데스인), 68등급(Lyra-Pleiades인) 이용범주 : 준성단계 ~ 성단계 ~ 은하연합 ~ 준외계인 ~ 외계인 등급 전체를 이용하고 빼앗고 가로채고 나댈수 있다는 이점을 노렸다 상원신상태로만 가능, 이 상태가 되면 모든 것을 모조리 가로채고 빼앗고 이용해 처 먹을수 있으므로, 플레이아데스인으로 허위등재하고 허위인증했다 실제 인증자 : 상상천 플레이아데스 (우주법칙과 원리에 의거하여 자동생성된 먼 미래의 실현가능할수도 있는 최고레벨의 플레이아데스인들이 인증하다) 현재 나대는 아플레이아데스인들, 플레이아데스인들은 인증과정과 무관계하다. 현재 나대고 잘난 척 하는 아플레이아데스인들은, 실제로는 플레이아데스인이 아니며, faked-pleiades인들로서 거짓된 플레이아데스인들 이며, 이들이 생겨난 이유는, 하위우주에 대해서 내맘대로 농단하고 식육 식인하며 영혼굴종된 노예식민지화를 추진하는 전진기지로 악용하려는 Lyra12주신, 제2차은하대전위원장 냉기치의 목적과 의도로서, 은하계 우주내에서 가장 악독하고 잔인하고 비열하고 흉악한 우주범죄자집단들을 모집하여 만든 우주범죄자집단으로서의 아플레이아데스인들이다 우주범죄자 집단 : 미마스 - 요사파충류 16등급 1200만세 (말데크수장 이복순의 아종) - 미마스 아종 헤라, 아트라스, 펠레콘, 유스티아누스 동로마황제 외 지구인 극상계층 대다수가 미마스 아종 (바바라 마시니액, 셈야제 - 모두 미마스 아종) 프타 - 중파충류 아루스 - 하급상파충류 상파충류사회의 문제아로 지목된 불량배 오자와 - 제2차은하대전상장군 쁘리자와(개종족)의 수하, 실제로는 아플레이아데스인이 아니라 제2차은하대전인 냉기치 - 제2차은하대전위원장, 실제 은하대전수준의 1/5수준인 제2차은하대전수준을 은하대전수준으로 만들려는 목적과 의도로서 박종권이를 해코지하려고(내맘대로 하위우주를 다스리고 장악할 목적 의도로서), 아플레이아데스를 생성시키다. 안드로메다은하계 곤충종족수장 고냉기치의 현신아바타이며, 말데크수장 이복순의 아종 안드로메다은하계내 4개종족이 말데크에서 생성시켜 잠입시킨 말데크계의 종족들, 대표종족은 곤충종족형, 말데크인들을 기본으로하다 플레이아데스 유형 1.아플레이아데스 : 하위우주에 대한 식민노예화 내맘대로 단란주점 위락소 경영을 목적으로 만든 우주범죄자 집단(25등급 ~ 29등급) 2.플레이아데스(프레제페) : JEHOVAH 1500인을 끌어올려 만든 플레이아데스, LYRA인들이 만들다. 프레제페 성단내 위치, 멸족되다(38등급) 3.상플레이아데스 : 지구인최초이자마지막으로서 플레이아데스인으로 인증된 박종권이가 플레이아데스역사상 최초로서 상플레이아데스등급에 도달하다 4.LYRA-PLEIADES : LYRA주신들이 실험적으로 만들고 박종권이와 함께 했던 단 1개만 존재했던 라이라등급 플레이아데스 일정기간 존재한후 사라지다 5.성단플레이아데스 : 아플레이아데스인들로서는 도달한적이 없는 플레이아데스 최고단계, 박종권이가 라이라 플레이아데스가 없어진후 가서 잠시 머무르다 플레이아데스라는 곳은, 실제로는 존재한 적이 전혀 없는 곳으로서, 실제 지구인들이 알고 있는 플레이아데스는 FAKED-PLEIADES이며 우주범죄자집단이다 플레이아데스 역사상 정식인증된 정식플레이아데스인은 오로지 +22등급의 박종권이가 유일무이하다 6. 오늘날 알려진 발전된 플레이아데스를 만든 기여업적공훈의 약 56%는 박종권이의 기여공훈업적으로 판명되고 전달되다. 그 나머지도 대부분 박종권 및 박종권이의 원본래계 그리고 박종권이와 알고 지내는 선배고인고수들의 협조로서 성취된 것으로서 실제 아플레이아데스인 자체의 기여도는 다만 5%에 불과한 것으로 알려지고 전달되다 7. 현대문명시대의 지구에 대한 업적기여공훈의 75%는 박종권이 것이며, 그 나머지도 박종권 및 박종권과 관계관련된 선배고수고인들의 협조로서 성취된 것으로서 전달되고 알려지다 플레이아데스인 인증후의 상태및 경과 플레이아데스인으로 인증한 이유와 목적으로서 아플레이아데스인들의 의도는 플레이아데스4대무법자 미마스, 프타, 아루스, 오자와에 의하여 만들어진 아젠다, 음모로서 확정되다. 이건희(플레이아데스4대무법자 아종, 말데크수장 이복순의 아종),이재용(말데크수장 이복순의 아종, 냉기치의 아종, 프타의 아종)이를 실제적현실로서의 플레이아데스인으로서 취급하고 극상처우하고 지구세계내에서 존재하는 모든 귀중한 것들 재물 보물 보배들을 전부 다 가지게 하며, 마지막으로는 극상보지를 마구잡이로 쑤셔대며 즐길 권리까지 부여하다. 이유와 목적은 이건희, 이재용이가 바로 안드로메다은하계 주신, 라이라 주신, 베가 주신, 제2차은하대전계 고위계층 그들 자신이며 아플레이아데스 수장들 그들 자신이었으므로 이건희,이재용이가 모든 것을 다 가지고 즐기게 하면 그들 자신이 즐길수 있었으므로 그렇게 하다 원본래적으로 지구계는, 낮지 않으며, 영혼등급과 레벨측면에서 플레이아데스레벨보다 상당히 높다. 그래서 플레이아데스와 같은 극지옥의 악마류 아수라류들이 지구정책에 개입간여할수 없었다. 하지만 박종권이라는 놈이 가진 +22등급의 고위등급은, 지구인세계에서 가장 높았고, 상위상천상급계와 통하는 높은 등급이었으므로 그러한 자를 거짓으로서 플레이아데스인으로 인증한 이후, 준주신체로 위위형시키고, 준주신체 속에 PILING, MAPPING을 쳐대고, 아플레이아데스인 전체가 전개하여, 그러한 자의 고위등급 +22등급을 무단공유하는 술수로서 지구로 전개하였으며, 지구정책에 개입간여할 목적으로서 거짓인증하다 인증후, 잡아 먹은 지구인숫자는 무려 20억명에 달한다 일단 박종권이를 플레이아데스인으로 인증후, 마땅히 해야 하는 처우와 대접 보호와 방어조치를 해주지 않았다. 그렇게 한 목적과 이유는 이건희,이재용이가 실제적현실로서 박종권 플레이아데스인인증자가 가져야 했던 지위 권력 등급 처우 대접과 혜택을 모조리 가로채게 하려는 의도와 목적이다. 이건희,이재용이가 겉으로는 지구인으로서 낮은 등급지위신분이었으나 내등급으로서의 실제적현실등급은 박종권이가 받은 플레이아데스인의 등급지위서열로서 지구인사회에서 대접처우받게 했으며, 지구인수준에서 줄수 있는 가장 좋고 제일 좋은 모든 것들을 모조리 몰아서 이건희,이재용이에게 주었다. 그렇게 함으로서 그들 자신도 동일하게 누리는데 아플레이아데스인 전체가 동시에 달려들어서 동일하게 누리는 수법이다. 단, 박종권이만 제외되는데, 그렇게 해야만 자신들의 악업 죄업 원업을 박종권이가 대신하여 대속속죄하게 하고, 대속속죄를 하게 해야 그러한 극상처우와 쾌락을 누릴수 있기 때문이다. 즉, 박종권이는 바지사장으로서 6억5천만인 아플레이아데스놈들의 악업 죄업 원업을 전체로서 준주신체 로서 감당하고 극지옥에서 고통받게 하고 그들 자신은, 중국 훈족을 경유하여, 영국역사속으로 전개한후, 부정정사 술수로서 85000인의 극상계층으로 탈바꿈하고 미국 극상계층, 영국 극상계층으로 전개하여 최고최상의 부귀호사와 쾌락을 누리다. 다만 박종권이만 예외로서 극지옥에 처박히고 무섭게 고통받다(플레이아데스인으로 인증한 실제목적과 이유이다) 무엇을 하든, 준주신체로 위위형된 위변형된 박종권이 체내에서 파일링PILING, M,APPING된 상태로서 박종권이의 몸(준주신체)을 이용해서 자행하는 술수로서 부정정사를 비롯해서 그 모든 악업죄업원업을 모조리 박종권이 혼자서 자행한 것으로 위조하다. 아플레이아데스인들의 악업죄업원업 및 식인식육살인악업중업을 회피하려고, 박종권 플레이아데스인인증자를 이용해 먹다. 준주신체로 위변형된 박종권이 몸을 우주로 위변형시키고 거대한 우주공간으로 만든후, 그곳에 파일링 매핑된 아플레이아데스인들의 거주지까지 만들어 놓고, +22등급의 고위등급 악업없는 깨끗한 등급을 고스란히 공유하여 이용하다. 지구인으로서는 태어날수조차 없는 무서운 악업중업을 박종권이에게 떠넘기고, 파일링, 매핑을 거쳐서 박종권이의 준주신체를 통과하여 투사하는 술수로서 지구인극상계층의 전개하며 박종권이의 +22등급의 깨끗함 고위등급을 악용하여 백인이 될수 없었고, 중국인도 하급중국인밖에는 될수 없는 중업죄업을 지닌 자들로서 백인으로 위위형 위변형할수 있었고 그로서 당고종놈(펠레콘 부관이며, 오늘날 셈야제로 알려진 더러운 아플레이아데스놈)을 필두로 하여 영국으로 전개하여, 백인으로 위변형하고, 영국인 68%를 중국인들이 차지하며 오늘날 영국 웨일즈계를 차지하고 영국인으로 행세하고 이후 영국내 명문귀족화하며, 이후 부정정사를 통하여 태어난 부정자손 85000인을 이용해서 미국으로 전개하여 미국내 극상계층 으로 위변형하다. 오늘날의 영미세력을 만드는데, 지구인최초이자 마지막으로서 플레이아데스인으로 인증되었지만 실제적현실은 처우받지 못하고 대접받지 못하고 극지옥에서 대속속죄를 감당하는 죄인으로 만들어놓은 박종권이를 통해서 성취하다. 어마어마한 이익을 박종권이를 패죽이고 강탈하다 현재는 이러한 범죄를 은폐하고 박종권이의 깨끗한 고위등급과 뛰어난 점들을 모조리 빼앗고 영원히 죽여없애려고 기회를 노리고 있으며 때려죽이려고 하고 있다 대신 이재용이 놈을 박종권이로 이중영체, 아스트랄스내치 영혼강탈등의 술수로서 박종권이의 원본래 자체를 강탈하여 빼앗게 하는 술수로서 박종권이처럼 보이게 위장한 후, 실제 박종권이는 패죽이고 영구감금시킨후, 이재용이 놈으로 하여금 플레이아데스인의 신분지위권력을 가로채게 하려고 목적의도하고 있다 박종권이를 거짓인증한 이유와 목적 1. 지구계는 고급계에 속하며, 플레이아데스 따위가 개입간여할수 없는 고위등급계였으나, 지구에 개입간섭하여 자신들이 살고 있는 계 주변에서 얻을수 있는 사람고기, 인육대비 보다 고급으로서의 인육과 사람고기를 처먹고자 의도하다. 그러나 이들의 죄업원업악업으로는 지구로 들어올수 없었고, 그래서 지구인등급중 최고등급에 속하던 박종권이를 플레이아데스인으로 거짓인증하고, 신분지위서열등급처우는 이재용이 놈에게 몰아서 준후, 실제적현실속에서는 그러한 자를 극지옥에 처 박고 때려죽이려는 의도를 가지는 동시에 그러한 자를 준주신체로 만들고, 6억5천만인의 아플레이아데스인 전체를 파일링 매핑하여 전원이 박종권 준주신체를 통과하는 술수로서 식인식육살인등의 악랄한 범죄를 자행한 적이 전혀 없는 우주성자급 현자급 극상계층급으로 위장해서 지구로 전개한후, 영미세력화하여 지구세계 전체의 부귀함과 보배로움의 75%이상을 독식하고 고급인육을 처 먹는 의도로서 자행하다 지구역사기간중 잡아 처먹은 사람숫자 : 물경 20억인 현대시기의 지구역사기간중 잡아 먹은 사람숫자(영미세력화 이후) : 약 8천만인(80000000인) - 지구역사전개이유는 고급인육 사람고기를 처 먹으려는 것에 중점 목적과 이유가 있다 지구세계 극상계층은 식인파충류로서의 하급파충류계열, 식인파충류계열로서의 아플레이아데스계열이 아니면 그 누구도 극상계층이 될수 없다. 즉 식인식육을 하는 놈들만 극상계층이 된다 2. 박종권이를 이용하여 상위상천상급계로 잠입하여 우주성자 우주현자로 행세하며, 하위우주의 하위종족들을 식민지화하고 식육식인의 노예로 만들려고 의도목적하다 - 박종권이와 박종권이의 원본래계 그리고 박종권이와 알고 지내는 고인고수선배들을 이용하는 의도와 목적, 겉으로는 하위종족에게 희망을 주고, 우주 예수그리스도처럼 행세하고 우주성자 우주현자처럼 행세하며 잘 모르는 은하계내 하위종족들 순수소박한 종족들을 속이고 기망하는데 이용해 처 먹다. 결과 : 은하계 절반을 농단하고, 은하계 절반에 대해서 한시기 정당한 지배자로서 우주전도사로서 행세하며 나대고 칭찬받고 인기얻고 명예받고 최고도로 즐기다. 이후 은하계황금용 프로젝트를 통해서 우주역사에서 가장 악랄하고 나쁜 놈으로 알려진 말데크수장놈이 은하계황금용이 되다. 박종권이가 혼자서 웃고 떠들고 유쾌하게 사람들과 대화하고(영적의식적대화)소통한 결과를 모조리 제놈들이 가로채고 최고도로 즐기다 3.이재용이 놈을 통해서 지구경영을 시도하는 목적과 이유로서 인증하다 이재용이 놈은, 박종권이가 가진 모든 것을 치밀하게 분석하고 가장 제압하기 좋은 상태로서 생성시킨 말데크 수장 이복순이의 대표아종이다. 이재용이 놈은, 플레이아데스 4대무법자 미마스(말데크수장 아종)놈에게 가서 충성을 맹세하고 식육식인하며 실제로 사람고기를 처 먹고 인육을 처 먹는 것이 목격관찰되다. 이후 이들이 아틀란티스인을 멸족학살시킬 시기에 같이 참여하여 아틀란티스인들을 때려죽이는 학살극에 충성하다. 이후 공로로서 플레이아데스5대무법자의 지위를 부여받다 플레이아데스5대무법자는, 영국역사로 전개하며, 박종권 아틀란티스인을 때려죽이고 제 놈이 대영제국 프로젝트를 처음시작했다고 거짓주장하며 영국역사의 중심에 서다 플레이아데스 5대무법자의 실제원본원은 틀림없이 지구인이재용이며 한국놈 이재용으로 분명하게 목격관찰되다. 이는 인간의 시점에서 보는 시공간차원속에서는 있을수 없는 일로 보이지만 이 새끼들의 시공간체계속에서는 시간과 공간이 없고 과거 현재 미래가 없으므로 가능하다. 즉 인간으로서 하루를 보내는 동안 요 씹새끼들은 만년이든 천만년이든 보낼수 있는데 다른 차원 시공간영역속에서 그렇게 할수 있다. 영국역사의 중심에 선 플레이아데스5대무법자 이재용(실제 이재용이다. 한국놈 이재용이도 있는데 요 놈은 아바타아종으로서 실제로는 사람들 눈을 속이기 위한 거짓이다)이는 영국 제5대명문귀족이 되다. 이후 영국역사중심에 서서 세계정세를 주무르는 실질적 권력이 되는데, 실제로 이러한 권력은 지구인최초이자 마지막으로서 플레이아데스인으로 인증된 박종권이가 가져야 했지만, 만일 그럴경우 이 자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고급인육처먹기, 고급사람고기처먹기, 다른 사람이 가진 것 가로채고 빼앗기등의 악업죄업중업을 그러한 자로서의 박종권이가 당연히 못하게 가로막을 것이므로 이재용이로 대치한 것이다. 플레이아데스5대무법자가 된 이재용이가 영국제5대명문귀족이 되고 영국권부를 장악하다. 이후 이재용이는 그리스로 전개하여 그리스 도데카를 장악하고 도데카 내에서 그리스여자들과 무차별로 섹스사음하고 15만년이상을 미칠듯한 쾌락속에서 신음하며 전체 그리스 계집중 극상에 속할 계집보지란 보지는 전부 쑤셔대고 애를 낳게 하는데 이것이 그리스 7신이며, 부정자손으로서의 그리스인 12만5천인이다. 그리고 이 12만5천인의 부정그리스인들의 성품은 극도로 잔인하고 악독하고 모질고 흉악하여, 결국에 가서는 제1차세계대전을 발발시키고 인종청소와 학살을 유발하고, 동로마제국기간중 식인과 약탈 강간과 학살악행을 마구잡이로 자행하는 이유가 되다. 이재용이 놈은, 1500만인을 죽여도 눈하나 깜박하지 않을 정도의 잔인성 과 흉악성을 가지는 놈이며, 위아래가 없고 일단 극상이든 뭐든 보지구멍만 쑤시고 제것으로 만들고 나면, 조금만 수틀리고 비위거슬리면 곧 바로 칼을 들고 사람을 찔러 죽이는 악독함과 잔인함을 지닌 놈이며 RUIN이 86%이상인 놈으로서 일단 요 새끼 정액으로 처발라 낳은 자손들이라는 놈들이 어떤 놈이 될지는 명약관화했으며 그로서 양차세계대전을 일으키고 12억인을 죽이고, 다시 인종학살극으로서 200만인을 죽이는 참담한 재난을 유발하는 이유가 되다. 이러한 잔인성 흉악성 악독함 사악함들은 기본적으로는 식육식인 사람고기를 처 먹는데서 오는 것들이며, 사람을 사람으로 보지 않고 고기덩어리로 보고 가축으로 보기 때문에 일어나는 일로서 무조건 식육식인을 금지시키고, 사람고기를 처 먹는 놈들에 대해서는 불문곡직 무조건 작두사형에 처하고 영혼사형토록 직권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제1차세계대전, 제2차세계대전을 통해서 다량의 인명을 살상하고 죽이며 그로서 식육식인을 위한 고기를 얻으려고 양차세계대전을 유발하다. 이재용이를 시켜서 유발시키다. 제1차세계대전, 제2차세계대전, 베트남전쟁, 한국전쟁, 이라크전쟁등 지구상에서 일어난 모든 전쟁과 재앙은, 미국극상계층으로 전개한 85000인의 부정자손들을 극상계층으로서 살게 해줄 돈을 벌게 해주었으며, 그로서 영미세력들이 이건희(영국여왕남편, 영국왕으로서 처우, 미국대통령역임),이재용(영국내제5대명문귀족, 플레이아데스5대무법자놈)이를 중심으로 하여 지구인최초이자 마지막으로서 플레이아데스인이 된 자로서의 박종권이가 가지는 순수함 소박함 착한 면모들과 원업죄업악업이 없는 깨끗한 +22등급을 가로채어, 전체지구인들과 은하계시민들의 그 어떤 거부감, 저항, 항의도 없이 아주 정당하게 지구세계 패권을 가로채고, 지구세계 극상계층으로서 천계수준에서 사는 혜택까지 누리게 되다. 박종권이 한놈 잡아서 대박횡재한 아플레이아데스 식인귀들의 사례이다.(+22등급으로서의 또 다른 22인을 박종권이를 이용해서 속이는 술수로서 데려와서 똑같이 노예로서 봉사하게 만들다) 사람을 잡아 먹고 사람을 돌로 때려죽이는 흉악함과 잔인함과 사악함을 가진 영국놈들(68%가 중국놈 훈족 웨일즈계통)이 천계 히라냐로카에서 사는 것을 목격관찰하다. 어처구니가 없지만 이 영국놈들이 박종권이 한 놈 때려죽이고 얻은 이익은 상상을 초월하다 경과 이유 : 영국놈들이 인도경영을 한 이유중 하나는, 인도의 신들이 경영하는 천계 히라냐로카수준에서 영국놈들이 살려는 의도와 목적이다. 인도의 신들은, 신이라고 보기 어려운 준마왕들에 해당되지만 이상하게도 히라냐로카로 불리는 천계를 경영하다. 인도신들중 칼리의 경우는 라마제국시대의 수장이었으며 라마제국시대수장 칼리는 당시에 맞수로서 대응하던 아틀란티스군들에 속하는 박종권이가 지구인 그것도 하급지구인으로 내처진 것을 발견하다. 이후 칼리는 하급지구인 박종권이를 이재용이를 시켜서 패 죽여버리고, 라마제국시대의 주신노릇을 하던 자신에게 복종되는 노예로 만들려고 시도하다. 그로서 실제 아틀란티스군에 있던 박종권전신을 잡으려는 의도였고, 그래서 칼리를 비롯한 인도의 신들이 영국놈들의 요구에 적극응하다. 이후 칼리를 중심으로 하는 인도의 신들이 영국놈들이 히라냐로카 수준의 천계에 가서 살도록 길을 열어 주는데, 박종권이가 가진 +22등급을 가로채고 빼앗아서 그렇게 하다. 히라냐로카 역시도 박종권이의 +22등급과 원본래계를 착취강탈하여 만든 것으로 추정되다. 이들의 등급으로는 그러한 천계를 만들수 없다 (식육식인학살살인의 중죄업) 인도 신인 칼리는 라마제국시대의 주신으로서 라마제국을 지구세계 전체의 패권자로서 키우기를 바랬지만, 역부족으로서 박종권이를 노예로 만든후 그렇게 하려고 하는 목적과 이유로서 이재용이 놈(플레이아데스5대무법자로 변신한 한국놈 이재용이며, 영국내5대명문귀족으로 위전생한 이재용이놈을 의미)을 부정사음 부정정사의 대상자로 받아들여 미칠듯한 쾌락과 신음속에서 섹스쾌락을 즐기고 그 대가로서 하급지구인으로 전락한 지구인박종권이를 패 죽이도록 길을 열어주고 패죽이게 만들다. 이후 부정정사 부정사음 부정정교 부정섹스 부정결혼 술수수법을 칼리가 개발하여 영국놈들에게 전수하여 부정정사 술수로서 박종권이가 가진 +22등급 깨끗한 고위등급 전체를 전부 강탈하여 빼앗는 술수로서 악용하게 만들어주다. 인도 놈들이 부정정사를 개발하다. 부정정사 술수를 개발한 인도놈들 전체를 멸족코록 직권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이후 칼리는 박종권이를 패 죽이고 강탈하여 빼앗은 등급지위서열로서 뮤제국 수장지위에 오르는 것을 목격관찰하다. 과정에서 이재용이놈을 극상처우하고 예절을 갖춰서 공경하며 존댓말을 쓰는 것이 목격되다. 이 점은 헤라년도 마찬가지이며, 그러나 이들은 박종권이 34등급 플레이아데스인을 보면 반말과 하대를 일삼고 어머니 행세를 하고 두들겨 패고 모독 협박하다 이것이 플레이아데스인으로서 정식인증된 지구인최초이자 마지막으로서의 지구인 박종권플레이아데스인의 실제적현실이다. 플레이아데스인 34등급으로서 받아야 할 극상처우과 공경예우, 예절들은 이재용이가 다 가로채고 영국내 5대명문귀족이 되었고 지구세계 극상보지구멍이란 보지구멍은 전부 쑤셔대고 최고도로 쾌락향락하다. 이후 박종권이는 길거리에서 패 죽이고 가진 모든 것을 빼앗고, 제4우주를 거쳐서 다른 우주로 도망하여 영구복락을 누리기 위한 마지막 노예로서 전락된 상태다(영국놈들 영국지도부놈들과 그리스놈들,인도놈들이 의도 목적하는 최종결과) 라마제국의 악행 악업은 대단히 심각하여 당시 지구세계를 극지옥으로 내몰고 있었으므로 아틀란티스에서는 라마제국을 완전히 멸족시키려 했으나, 하급지구인 박종권이가 이를 만류하여 멸족을 면하기는 했으나, 이후 칼리가 이러한 은공을 묵살무시하고 하급지구인 박종권이를 우습게 여기고 이재용이와 부정정사하며 미친놈처럼 발악적 쾌락을 즐기며 내게 말하기를 "내가 마음껏 최고로서 즐기고 싶었지만 네가 뭐라고 해서 그만 참는다"라고 말하다. 신, 여신으로서 할 소리가 아닌데 이렇게 말하는 것을 보고 지구인세계에서 신이라고 주장하는 놈들 전체가 실제로는 신이 아니고 사람에 불과하다는 확증을 가지게 되다. 이재용이에게는 극상공경 존댓말을 쓰고 예우하면서 실제 플레이아데스인에게는 마구잡이 반말이고 덩치큰 조폭으로 현신해서 패 죽이려고 달려드는 놈들이 그리스놈들 헤라 제우스 놈이며, 인도놈들 칼리와 시바들이다. 그리고 지구인놈들이다. 이 씹새끼들의 목적과 의도로서 영연방이 있는데 그간의 부정정사 죄업으로서 망해야 할 나라가 오히려 영연방으로서 되살아나고 지구에서 가장 잘사는 선진국으로 변한 이유도 박종권이의 선업공덕과 +22등급을 모조리 가로채고 그 공덕과 등급을 찰스황태자에게 넘겨준 후, 박종권이로서의 찰스가 되게 만들고, 찰스가 지구세계를 위해서 헌신봉사희생한 것처럼 속이는 술수로서 그렇게 한 것이다. 영국은 제1차세계대전, 제2차세계대전의 죄업으로서 벌을 받고 망해야 했던 나라이며, 부정정사, 부정후손들의 죄목으로서 영적인 사형에 처해져야 하는 무도하고 패악패덕한 나라이지만 박종권이 한놈 죽이고 엄청난 이익을 도둑질한 나라이다. 내게 공경하고 존댓말을 쓰라는 요구가 아니고, 다만, 어처구니 없는 실례로서 기록 공개한다. 제우스 놈은 나를 노예로 취급하고 뭇매를 가하여 패 죽이려하다. 나중에 확인한 결과는 제우스 놈이 플레이아데스인 34등급이 되어 있었다는 점이고, 이 새끼가 플레이아데스5대무법자놈(이재용)과 절반씩 나눠처먹는 조건으로서 내가 가있어야 할 지위 신분등급을 선점하고 있는 상태에서 하급지구인 패 죽여버리고 지옥에 감금하면 그만이라고 판단하여, 무조건 패 죽이려고 하고, 무조건 반말 하대를 자행하는 이유로 목격관찰되다. 제우스 헤라 칼리를 부정정사 혐의로서 작두사형에 처하고 무조건 죽여버리도록 직권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박종권이가 이렇게 된 중대이유는 말데크 이복순이에게 있으며, 말데크 이복순이가 analogy Atlantis인을 때려죽이고, 이어서 Analogy Atlantis우주전투비행사를 폭사시켜 죽게 만든 이후, 하급 지구인으로 추락시키고 지구인들을 시켜서 마구 구타폭력모독하게 만든 것이 이유이다. 이유로서는 말데크 수장 이복순이가 우주이무기로서 악명을 날릴 당시에는 잘 모르던 고급스럽고 세련되 고 보다 높은 이상적인 것들을 박종권이를 통해서 알게 된 이후에 그 모든 것을 자기 것으로 하며, 그 모든 인기칭찬명예공덕 인정과 호사와 부귀들을 제것으로 하려고 개거품을 물고 달려든 것이 이유이며, 사람으로서 산적이 없는 것들이 가지는 하등하고 비천하기 이를데 없는 짐승악마류 의식이 어떤 것인지를 대변해주는 사례이다. 문제를 일으키는 자들 100%가 사람으로서는 살아본적이 전혀 없는 악마류 마귀류 아수라류 짐승류로서 다만 사람의식을 제압시키고 조작통제할수 있는 술수 수단으로서의 알고리즘체계를 가진 것 으로서 신행세하고 높은 자로서 위세를 치는 것으로 판단되다. 실제 수준을 보면, 최하급 유인원 짐승수준도 안 되는 놈들이 100%이다. 중간보고서 유첨, 은하대전연합원로원, 민타카연합원로원, 주요 연합원로원 배포공지 AntichristtimelineoftheGöktürksTimelineofBritishhistoryHistoryofGreecetimelineofChinesehistorytimelineofJapanesehistorytimelineofthehistoryofKoreadōdeka‎아틀란티스실제적현실FilingZeusMappingDermisMacedoniaCarthagoIllyriansThraciaHêra Vega연합원로원 GALAXY FEDERATION SENATE Mintaka연합원로원AlnilamAlnitakBetelgeuseSaiphRigel연합원로원은하대전연합원로원아틀란티스우주전투비행사은하대전연합원로원우주전투비행사 PLEIADESPROJECT 이건희프로젝트4대강국프로젝트이제부터내가박종권이다프로젝트피해자가가해자로가해자가피해자로프로젝트 플레이아데스성단(Pleiades star cluster) 플레이아데스연방원로원 GALAXY FEDERATION SENATE Mintaka연합원로원AlnilamAlnitakBetelgeuseSaiphRigel연합원로원은하대전연합원로원아틀란티스우주전투비행사은하대전연합원로원우주전투비행사 PLEIADESPROJECT 이건희프로젝트4대강국프로젝트이제부터내가박종권이다프로젝트피해자가가해자로가해자가피해자로프로젝트 플레이아데스성단(Pleiades star cluster) Maldek내파박종권惡業惡果박진영惡業惡果이재용惡業惡果이건희惡業惡果박진호惡業惡果Maldek惡業惡果atlas惡業惡果마거릿힐더대처惡業惡果헤라惡業惡果칼리惡業惡果히로히토惡業惡果영국여왕惡業惡果그리스惡業惡果PLEIADESPROJECT惡業惡果그리스장군이된이건희엘리자베스2세남편이건희영국명문귀족이재용그리스7신애비이재용‎이건희프로젝트惡業惡果플레이아데스15대무법자惡業惡果아틀란티스친모Maldek惡業苦果남의것Antichrist 남의것Antichrist 남의것Antichrist인간에게가하는최악의악독한형벌(刑罰)우측입아무런잘못이없는데해코지하는놈근저의식생각의알고리즘Ruin 부정정사와 부정결혼의 자행으로 인한 극상쾌락과 부귀호사, 부귀극상의 기간 : 650,000년 자행 제1,2차세계대전 사망자 : 1,200,000,000人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 인종학살 사망자 : 약 2,000,000人